남과 북의 60년, 현재의 모습은?

톡!톡! 자료실/자료 톡!톡! 2012.05.21 11:01

 

<남북한의 기대수명과 청소년 평균 신장>

 

6ㆍ25전쟁 직후인 1953년 당시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50달러에 불과한 세계 최빈국이었다. 하지만 불과 수십 년 만에 위대한 성공을 거두면서 세계적인 국가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눈부신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은 우리의 성취를 폄훼하고, 오히려 북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이런 주장이 과연 올바른 평가일까?

 국민 모두가 글로벌 코리아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위상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특히 국가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국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나라라는 분명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국방부는 이와 같은 배경 아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지켜야 할 나의 조국’이라는 특별교재를 제작하여 전군에 배포했다. 장병들이 우리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라인가를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표로 제작한 것이다. 부제가 ‘지표로 본 대한민국 현대사’인 교재의 내용을 중심으로 남과 북의 현실을 비교해 본다.

 먼저, 경제적인 측면을 비교해 보면, 오늘날 한국은 무역총액면에서 북한의 212배, 자동차 생산대수 1,068배, 발전 전력량 20배 등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1961년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83달러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2만2,489달러로 증가했다. 50년 만에 무려 270배나 증가한 것이다. 같은 해 기준으로 북한은 280달러에서 1,074달러로 3.8배 증가하는 데 그쳤다.

또한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제공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고,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9번째 국가로 성장했다.

 남북의 국제적 위상과 각종 지표 또한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민주주의 지수는 남북한이 각각 22위와 167위, 언론자유 지수는 44위와 179위, 경제적 자유는 31위와 179위 등이다. 우리가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동안 북한은 모든 면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북한의 인권수준은 1972년 이후 40년간 세계 최하위로 ‘최악의 인권유린국가’로 지목되고 있다.

  남북한이 같은 민족이지만 기대수명과 신장 등에서도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대수명은 한국이 80.1세인데 반해 북한주민은 69.3세로 한국의 1985년 기대수명 수준이다. 영아사망률은 1,000명당 3.8명(남)과 27.4명(북)으로 7.2배의 차이를, 청소년의 평균 신장은 175cm(남)와 158.8cm(북)로 한국 청소년들이 16.2cm나 더 크다.

 비단 북한과 비교하지 않아도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 일류 국가로 발전했다.

 특정 계층만이 국가의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농부의 아들 딸도 회사원의 아들 딸도 대통령을 꿈꿀 수 있는 나라가 됐고, 국민의 대표를 국민의 손에 의해 선출하는 국민 주권주의를 이룩했다.

 또한 하계ㆍ동계 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 F1대회까지 세계 메이저 스포츠 대회를 모두 유치한 6번째 국가가 됐다. 세계 인구의 0.7%에 불과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프랑스 문명비평가 기 소르망은 ‘상품과 문화를 세계에 동시에 수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ㆍ미국ㆍ프랑스ㆍ독일ㆍ일본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60여 년의 짧은 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성취와 발전은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이적이다. 반면, 북한은 주민들의 먹는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같은 민족이 이처럼 확연한 격차를 가져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60여 년 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북한은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를 선택한 데서 기인한다.

 또한 대한민국 역대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하면 된다’는 국민들의 자신감, 피땀어린 헌신이 성공 신화를 일구었다. 반면, 북한은 3대 세습체제 유지와 한반도 공산화를 위한 군사력 증강에만 혈안이 된 결과 세계 최빈국이자 폐쇄국가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남과 북의 현실을 보면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은 실패했고, 북한체제는 성공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동의할 수 있는가? 오늘날 남북한의 현실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다.

 가난과 절망 속에서 풍요와 희망을 일궈낸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우리의 가슴 속에 새기고 조국을 뜨겁게 사랑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 주인공이 바로 우리 국군 장병들이다. 

<국방부 국방교육정책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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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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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lease click here to waste Three or more secs you could have 2012.05.22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사실 정보의 멋진하고 유용한 프로다. 난 자네가이 유용한 정보를 공유 만족스럽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정보를 중지하십시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남동민 2012.05.24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제2군수지원사령부 제56탄약대대 대대본부 일병 남동민입니다.
    이 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60여 년 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북한은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를 선택한 데서 기인한다.』
    분명히 6.25전쟁이 끝난 시점에서는 남한이 최고로 못사는 나라가 되었지만
    "하면 된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결국은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가가 된 반면
    북한은 공산주의를 고집하고 김씨왕조 3대세습을 통해 최악의 인권유린국가가 되었습니다.
    핵만 믿고 전세계에 떵떵 소리치는 북한.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북한을 좋게는 안 볼것입니다.
    저는 제가 대한민국 국민이며 현재 군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전역하는 그 순간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충성!
    이메일 : dark_sini@naver.com

  4. 김문경 2012.05.27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승! 제6보병사단 2연대 전방대대 3소초 일병 김문경입니다.
    60년만에 민주화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 공산주의와의 대립하는 냉전 속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여 선진국이라는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회로 알수 있는것은 공산주의는 패배했으며 결국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승리 뒤에는 역사속으로 묻혀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해외로 나가 돈을 벌었던 독일 광부들과 간호사들, 그리고 민주화를 위해 희생된 수많은 사람들 돈을 벌기위해서라면 무엇보다 앞장섰던 아버지 어머니세대들. 이들이 없었다면 아무리 자유민주주의를 택한 나라였다하더라도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렇게 성장할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피눈물을 삼키며 일해야 했던 그들.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과 북한의 차이는 이들의 눈부신 희생입니다. 저는 이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우리도 다음 세대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지켜야주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지키기위해 군대에 왔으며,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의 자부심과 명예를 되새겨 철저한 완전경계작전을 수행하겠습니다. 필승!
    lunch0938@nate.com

  5. 노찬우 2012.05.27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제1군수지원사령부 31보급대대 1중대 일병 노찬우입니다.

    60년동안 피와 땀으로 일하고 자유민주주의의 틀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모든 사람들과 국군장병들이 있었기에 이와같은 결과가 나온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하면된다라는 마인드는 지금도 끊어지지 않는 좋은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남한의 시장경제체제와 북한의 계획경제체제...
    두가지 체제가 낳은 지금과 같은 결과는 어떤면에서도 북한의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 폐쇠적 정치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실패한, 멸망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보이는 결과로도 나타난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 이 우월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데 게으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606cksdn@naver.com

  6. just click here posting 2012.05.31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요? 세계를 사용하여 운반. 확실히 직접 진실에 현재의 목표를 수정에서 효율적인 동료를 일치시킵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가​​ 좋은 친구 때문에 큰 남자와 여자의이 유형을 얻는 것이 일반적 정말 아니다.

  7. 박태수 2012.06.02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9715부대 상병 박태수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저번주 국방일보에서 보았던 내용인데 이렇게 더 자세히 보니 새롭고 좋습니다.모두 알다싶이 과거 광복과 분단 당시에는 남한경제는 북한경제에 훨씬 뒤쳐져 있었습니다.그건 일제가 산업시설등을 북지역에 집중적으로 건설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정부가 수립된지 60여년이지난 지금 경제력,평균 수명,신장,자유와 인권에서도 남북한은 비교가 되질 않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위의 글에서도 나와있다싶이 이 차이를 만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장경제 체제,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계확경제 그리고 공산독재에 있습니다.남한의 시장경제 체제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독려하여 사유재산 보호 인센티브 부여 그리고 모두가 열심히 일궈내자는 신념아래에 노력하여 국민의 삶전체를 향상시켰습니다.인간 본성에 역행하는 체제인 계획경제를 가진 북한은 서서히 정체하였고 그 비효율성때문에 점차 최빈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또 남북의 차이는 지도자 측면에서도 극명하게 대조를 이룬다고 봅니다.솔선수범하는 남한 지도자들의 리더쉽과 기업가정신 수출주도형 경제성장 국민 모두의 노력과 자신감등으로 한국은 경제는 물론 삶의 질,문화,건강 등 모든 분야에서 꽃을 피우게 됩니다.반면에 북의 세습독재,공포정치 등 비효율적이며 비인권적인 국가운영으로 북은 돌이킬 수 없는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흔히 "한강의 기적", "무역 대국",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라는 수식어가 이젠 익숙한 대한민국의 성장 과정에는 이러한 역사가 숨어있었구나 하는 것을 이 글을 보며 또 글을 쓰며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내부적으로도 세계적인 국가가 된 한국은 타국에 선진기술을 전파하고 산업역군을 양성하는등 이미 그 영향력이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역 군인으로서 이러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이 땅을 지키는 의무를 다하게된 것이 크나큰 영광임을 잊지 않고 생활해야 겠습니다.혜안을 가진 순국선열들이 피땀을 흘린 노력으로 지킨 시장경제체제와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버린 땅에서 경제 대국으로 올라선 한국.우리가 밟고있는 이 땅에 얽힌 이 자랑스러운 이야기 자체가 전군의 귀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충성!

    akdlshtm1@gmail.com

  8. 2012.06.14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신창균 2012.08.11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1107 공병단 130환경대대 상병 신창균입니다.

    남한과 북한을 비교하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북한은 현재 3가지로 경제적인 바탕을 이루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북한인민들로부터의 착취
    두 번째 한국으로부터의 갈취
    세 번째 중국으로부터의 걸취입니다.

    북한의 2000만 국민들은 대부분은 기아와 기본적인 인권도 모른체 죽어가고 있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는 신체의 자유, 사상의 자유 등의 자유따위는 없이 불행하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북한 지도층과 김정은 일가는 호위호식하며 인민들을 착취한 대가로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수를 희생한 대가로 북한 지도층이라는 소수의 특권계층이 잘 먹고 잘사는 피라미드형 경제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한국으로부터의 갈취입니다. 핵실험과 군사도발, 위장한 평화로 북한은 끊임없이 한국으로부터 갈취합니다. 갈취한 돈으로 북한의 군사미를 비축한다든지, 핵실험을 하는 자금, 무기를 사고 파는 군자금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중국으로부터의 걸취입니다. 북한무역은 중국 의존도 90%에 육박할 정도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북한은 중국에 조금씩 종속화 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중국으로부터 경제 속국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북한의 지하자원, 인적자원 등을 헐값으로 넘기고 중국으로부터 필요한 교역 물품과 식량을 공급받는 구걸에 가까운 걸취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경제구조를 가진 북한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일은 중국의 마오쩌둥식 개혁개방 경제정책을 거부하고 폐쇄적인 경제구조와 사이비 종교에 가까운 선군정치의 정책을 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이어 받은 김정은은 북한의 미래를 어두운 과거의 족쇄로 스스로 묶어버렸습니다.

    억압이 있는 곳에 저항이 있는 법입니다. 계속 억압과 폐쇄로 일관되는 북한의 경제정책은 결국에 그러한 정책에 반발하는 저항에 부딪치게 될 것이고, 그 때가 되면 구멍이 뚫린 댐처럼 걷잡을 수 없이 북한은 무너져 내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글 읽고 있습니다.

    충성! 수고하십시오!

    tlsckdrbs123@hanmail.net

  10. 박성현 2012.09.02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 상무대 보병학교 교육단 교도대대 화기중대 상병 박성현 입니다.

    본 포스트를 보며 가장먼저, 우리나라 남한에서 태어낫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한과, 북한의 제도차이로 인한 현재의 엄청난 차이를 새삼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남한은 현재 북한과는 비교 대상조차 되지않고 어느새 세계적인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발판은 모두 각 나라에 자유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다시한번 남한의 눈부신 발전을 보았으며, 앞으로도 무궁한 성장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충성 ! 상병 박성현 이었습니다.
    21sunghyun@naver.com

  11. منتديات 2012.11.12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제공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고,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9번째 국가로 성장했다.

  12. best home security 2012.11.30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몇 가지 좋은 정보가있어. 이건 정말 내 논문의 앞 우리의 선생님은 그것에 대해 감사 항목을 우리에게 물어 학교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될!

  13. Jocuri de gradinarit 2012.12.06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체제가 낳은 지금과 같은 결과는 어떤면에서도 북한의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 폐쇠적 정치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실패한, 멸망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4. Relationship Issues With Just Country 2012.12.11 0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역 군인으로서 이러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이 땅을 지키는 의무를 다하게된 것이 크나큰 영광임을 잊지 않고 생활해야 겠습니다.

  15. seo services 2012.12.18 0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하는 그 순간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16. click here 2012.12.23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다수를 희생한 대가로 북한 지도층이라는 소수의 특권계층이 잘 먹고 잘사는 피라미드형 경제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17. short term loans 2012.12.27 1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체제가 낳은 지금과 같은 결과는 어떤면에서도 북한의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 폐쇠적 정치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실패한, 멸망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보이는 결과로도 나타난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 이 우월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데 게으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8. tapetes modernos 2013.01.08 0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요? 세계를 사용하여 운반. 확실히 직접 진실에 현재의 목표를 수정에서 효율적인 동료를 일치시킵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가​​ 좋은 친구 때문에 큰 남자와 여자의이 유형을 얻는 것이 일반적 정말 아니다.

  19. Best Way to Lose Weight 2013.01.10 0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다수를 희생한 대가로 북한 지도층이라는 소수의 특권계층이 잘 먹고 잘사는 피라미드형 경제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20. Share It 2013.05.13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국가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국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나라라는 분명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21. http://3scorecomparison.com 2013.10.07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