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이야기', 가평전투-영연방군의 복장과 장비(1/2)

웹툰 모음 2011.06.0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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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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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밝힌 용전분투, 대한해협전투

생생! 6·25/6·25전쟁 10대전투 2011.06.06 13:05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 소식을 접한 해군본부는 우리가 보유한 최대 전투함인 PC-701 백두산 함에게 출동명령을 내렸습니다. 출동명령을 내린 본부나 출동한 백두산 함도 당장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여야 할지 정확히 모르던 상황이었으나, 이러한 신속한 대응은 우리의 생명선을 지킨 위대한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대한해협전투에서 승리한 PC-701 백두산 함>


 진해항을 빠져나와 부산 외곽을 거쳐 동해로 북상하던 백두산 함은 20시 경 남하하는 괴(怪)선박을 발견하였습니다. 함장은 괴선박의 출현을 보고함과 동시에 신호를 보내 교신을 시도했으나, 괴(怪)선박은 아무런 반응도 없이 남진을 계속하였습니다. 하지만 공해상이었고 적대 행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턱대고 나포나 선제공격을 가할 수 있던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밤 9시 30분경 괴선박의 100미터까지 백두산 함이 접근하여 탐조등을 비추니 선명도 국기의 표식도 없는 1,000톤 정도의 선박에는 600여명으로 추산되는 북한군이 가득 실려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더 이상 지체할 틈이 없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괴선박 발견 4시간이 경과한 26일 00시경 공격 명령이 하달되어 남북한 해군 간의 교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당시까지 백두산 함의 승조원들은 실 사격을 하여 본적이 없었습니다.

<전쟁 발발 직전 촬영한 백두산 함의 승조원들>


 백두산 함은 변변한 함정이 한 척도 없음을 한탄한 손원일 해군참모총장이하 장병들이 월급을 털어 마련한 기금에다가 국민들의 성금을 모아 장만하였습니다. ‘함’이라 명명하였지만 미국의 대학에서 실습선으로 활용하던 구형 선박에 3인치 포를 장착한 450톤 규모의 소형 전투함이었으나, 태극기를 게양한 백두산 함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1950년 4월 10일 진해에 입항하였을 때 국민들이 감격의 눈물을 흘렸을 만큼 귀중한 전투함이었습니다.

<구입 후 3인치 포를 설치하는 모습>

 너무나 가난했던 당시에 함께 구입한 포탄이 불과 100발에 불과하여 이를 함부로 소모할 수 없었습니다. 실 사격 훈련은 엄두도 못내었고, 단지 함포를 닦고 쪼이고 조준연습만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어려웠던 시기에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던 우리 해군의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긴급히 출동한 우리의 백두산 함은 북한 선박과 맞닥드렸고, 이내 백두산 함은 적을 향해 포격을 개시하였습니다.

 흔들리는 배 위에서 조준하여 명중탄을 날리기는 힘들었지만 평소 훈련대로 차근차근 탄착 지점을 조정하면서 백두산 함은 적함에 불벼락을 떨어뜨렸습니다. 적함도 포와 중기관총으로 격렬하게 저항하면서 한 밤의 바다는 포성과 총성으로 뒤덮였습니다. 약 한 시간의 격렬한 교전 끝에 우리 해군은 2명의 손실을 입었지만, 적함을 침몰시키는 대승을 거두며 북한군을 멋지게 격퇴하였습니다.

<대한해협전투 상황도>


 암울했던 그 당시, 1950년 6월 27일 발행된 신문 1면에 승전보가 대대적으로 보도되어 국민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었으며, 이후 대한해협전투라 칭하게 된 이 전투는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당시 적함은 부산항을 교란하거나 점거시킬 특수부대가 타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데, 만일 부산에 적 특수부대가 상륙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즉 백두산 함은 그러한 절체절명의 위기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한 것이었습니다.

<승리를 대대적으로 보도한 당시 신문>

 이처럼 개전 초에 압도적인 적에게 밀려 고전을 거듭하였던 바로 그때 대한민국의 해군은 서전부터 상당한 전과를 올렸고 그것은 암울했던 시기에 어둠을 밝혀준 횃불과 같았습니다. 비록 ‘10. 3. 26일 북한의 기습으로 천안함이 폭침당하는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지만 대한민국 해군은 이처럼 자랑스러운 전통과 역사를 가진 구국의 보루이며, 앞으로도 전투형 군대의 표상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나갈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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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특급 영웅 황 계광에 대한 몇가지 의문

생생! 6·25/울프독의 War History 2011.06.02 20:44

<황 계광이 몸을 날려 기관총을 덮치는 순간. 실제 상황은 저런 공중 부양이 불가능했다>

중국은 6ㆍ25전쟁 동안 한반도의 전장에 무지막지 하게 많은 인력을 쏟아 부어 전사자와 부상자도 100여만 명이 넘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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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초에 중국의 강자 등소 평은 6ㆍ25전쟁에서 죽은 중공군들이 40만이라고 했는데 내가 만난 중국군 고위 장교는 30만명이라고 주장했다. 부상자는 사망자와 최소 동수 또는 두어 배는 될테니 인적 손실은 100여만 명이 넘는 것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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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계 최강대국을 싸워 승리했다고 주장하는 그들 말대로 전쟁 영웅을 대량 탄생시키고 이들을 추모하고 있다. 이들을 모신 기념관이 압록강 건너 단동에 있다.

이름하여 항미원조전쟁기념관[抗美援朝戰爭記念館-미국에 대항하여 조선을 지원한 전쟁이라는 말]이라 하는데 이곳에서 모시는 중공군의 전쟁 영웅은 50명이 넘는다.

특이한 것은 영웅들에도 등급이 있어서 두 명은 특급 영웅이고 나머지 50여명은 1급 영웅이다. 특급 영웅 두 명중 폭발하는 불덩어리를 껴안고[알아보니 유엔군이 전방에 설치한 조명지뢰였다.] 죽었다는 구소운이고 다른 한 명은 적의 기관총 진지에 육탄 돌격해서 적 기관총 사격을 몸으로 막고 죽었다는 황 계광[黃 繼光, 중국 발음 후앙 지구앙, 1930-1952]이다.

<황 계광의 영웅 호걸스런 추상화, 중대장의 말을 듣고 그렸다 한다>

여기서 황 계광[黃 繼光]에 대해서 말해본다. 그는 사천성 빈농 출신이다. 원체 가난했던 그를 정확히 볼 수있는 사진 한 장 남아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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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집안 분위기는 약간의 학식이 있어지 않나 한다. 황 계광의 이름은 명대 유명한 장수 척 계광[戚 繼光]을 이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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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시피 위의 사진은 그의 죽음 뒤 화가들이 주변 상관이나 동료들 말을 듣고 그린 상상화이다. 마치 삼국지나 수호지에 나오는 영웅 호걸 같은 모습이지만 사실은 과장이 많을 것이다.

그는 1952년10월 20일 공산군이 상감령[上甘嶺 戰役]이라는 1211고지 전투에서 보시다시피 몸을 날려 적 기관총 화력을 막아내고 목숨을 잃었다.

그는 탄약도 떨어지고 일곱군데 중상을 입은 몸으로 십여미터를 기어 나가 몸으로 화구를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열었다. 상감령 전투는 UN측에서 저격 능선이 부르는 전투다. 오성산과 삼각고지 사이 일대가 전투지역이었다. 중국은 이 전투를 크게 과장해서 마치 거대한 승리를 거둔듯이 선전하고 있다.

그는 한반도 전쟁에서 전사한 중공군 모든 영웅들의 킹짱이었다. 그의 죽음 뒤 그의 헌신은 국가적 대 전공(戰功)이고, 그는 만고의 영웅으로 여겨져 추모 열기가 중국 전토를 뒤 흔들었다.

갖가지 선전매체와 정부와 당ㆍ군의 간행물에서 그를 찬양하고, 각종 교과서에서 그의 영웅담을 다루고, 추모화가 그려졌으며, 그 전쟁 영웅의 추모 물결이 60년의 세월이 지난 오늘날 인터넷 시대에까지 지속되고 있다.

황 계광 전쟁영웅의 추모 하이라이트는 그의 고향 사천성 중강현에 있는 그의 기념관이다.

대단한 규모다.

<고향 사천성의 황 계관 기념관>

북한까지 장단을 맞추어서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연성 고등 중학교를 황 계광 중학교로 개명해서 중국에 아첨했다. 그런데 2007년 황 계광 소속 45사 전선 지휘소 비서였던 호북성의 은퇴 작가 사 만정이라는 한 노병이 황계광 사루 55년만에 그의 사체 사진을 기증했다.

중국군 고위 장교를 지난 중국 동포에게 물어보니 비서라는 직책은 현재의 중국군 체제에는 없는 직책이라고 한다. 아마 6ㆍ25전쟁 당시 있었던 정치 위원의 직책이 아닌가 한다. 그런데 기증된 황 계관의 사체 사진은 아무리 봐도 의심가는 부분이 한 두 개가 아니다.

<황계관이 죽은 뒷 모습>


그 긴 세월 황계광에 관한 아무런 사진이 없어서 별별 추상화가 난무하는데, 그 55년의 세월동안 그의 장렬한 최후의 모습 담은 사진을 감추고 있었던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사진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그래서 엎드려 죽은 사진을 보니 경사가 너무 급해서 그가 몸을 날려 가슴으로 총구를 막을만한 지형이 아니다.

더 미심적은 것은 그가 가슴으로 총구를 막았다는 것은 거짓이었다. 연발하는 기관총탄을 가슴으로 막아섰다면 7-8발의 실탄 자국이 있어야하고 그 정도라면 총탄이 뚫고 나간 등 쪽은 산산히 부서져야 했는데 앞 뒤 어디에도 유엔군의 위력 있는 30구경 실탄 흔적이 없다.

<죽은 황 계광의 다른 모습, 시신을 이렇게 세워놓고 사진을 찍은 이유는 모르겠다>

그렇다면 사체의 오른쪽 허벅지에 있는 여러 혈흔이 기관총 피탄 흔적인가해서 잘 들여다 보았다. 피격당한 상처에서 나온 핏자국인 것으로 보인다. 즉 기관총 진지 정면이 아니라 오른쪽으로 은밀히 접근해서 뛰어 들다가 집중 사격을 받았다고 추리할 수가 있지만 이것은 결코 실탄에 맞은 상처가 아니다.

첫째, 여러 발을 맞은 피탄 면적이 너무 넓다. 인간의 허벅지 정면은 저렇게 직선으로 나르는 실탄이 맞을만한 넓은 면적을 제공하지 않는다.

둘째, 허벅지에 실탄을 맞았다면 살을 훑고 지나가는 실탄이[스치고] 틀림없이 있었을 것이고 그 상처는 길게 형성되어 장방형의 혈흔이 생겼겠지만 그 것이 아니다.

셋째, 저렇게 여러 발의 강력한 실탄을 맞았다면 다리뼈가 부러지고, 다리는 사실상 절단된 상태로서 근육으로만 겨우 연결되어 다리 아랫부분이 따로 움직일 텐데 서 있는 시체의 다리에서 그 흔적이 없다. 이것은 실탄이 아니라 수류탄 파편으로 생긴 상처로 보인다. 고지 전투에서 벌어진 보병 전투에서 주요 무기는 수류탄이었다. 6ㆍ25전쟁 중 공격이나 방어에 수류탄들이 집중적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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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해 전술에 대응하는 최상의 방어 전술은 수류탄의 집중 투척이었다.
이에 대해서 후에 글을 한 번 써 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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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계광이 죽기 전 일곱 군데나 상처를 입었다는 사실은 중공군이 이미 발표했었다. 진지에서 던지는 수류탄은 대개 20-60미터 내외에서 폭발지대를 형성하지만 저격능선과 같이 경사가 급한 곳에서는 100여미터까지 폭발 지대가 넓어질 수도 있었다.

그러니까 이것도 기관총 진지 육탄 돌격 때 지근거리에서 입은 상처가 아니다. 황계광이 부상을 입고 10며 미터를 기어서 육탄 돌격했다는 중국 발표도 이 사실을 뒷받침 해준다.

그렇다면 그가 목숨을 뺏은 상처는 어디에 생긴 것일까?

이 사진들로 보아서 머리 부분은 감추어져 있다. 더구나 머리를 뒤고 젖힌 각도가 비정상적이다. 완전히 얼굴을 감춘 모습이다. 머리를 감추는 것이 의도적인지 뭔지 몰라도 여기에서 의심의 냄새가 난다.

황 계광이 머리를 땅에 댄 낮은 포복으로 기관총 진지로 접근하다가 제일 노출이 잘된 머리 정수리 부분에 실탄이 명중하여 즉사했다는 결론이다.[뒤통수는 멀쩡하다]

결론은 황 계광은 머리로서 적 기관총 화구(火口)를 틀어 막아 동료들의 돌격할 길을 열었다는 것인데 말도 안 되는 소리다. 머리에 총을 맞거나 가슴에 총을 맞거나 맞는 즉시 생명이 끊어지고 동작은 중지된다.

설사 총구를 가로 막는 상태로 죽었다고 해도 예비 총신이나 사수 또는 부사수의 총으로 사체를 밀어 내버리면 계속 사격은 가능하다. 연사하는 기관총 사격을 저지하기 위해서 인간이 기관총구에 박치기를 했다는 것은 상식으로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아무리 전투중의 일이지만 국가의 특급 전쟁 영웅으로 칭송해줄만한 이성적인 행위는 결코 아닌 것이다.

종합적으로 말한다면 중공군 부대에 일종의 영웅 만들기의 프로그램이 있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숱하게 전사해서 중공군 전사자의 시체가 산을 이룬 저격 능선 전투에서 후방의 사단 사령부 간부가 그 높은 전방 고지까지 카메라를 들고 올라가 하필 황 계광만 골라 사진을 찍은 것, 엽기적으로 사체를 세워 놓고 무리한 촬영을 한 것, 그리고 팔 다리 떨어져 나가고 끔찍한 조각 사체를 수없이 만져야하는 영현 처리반에 난데없이 있을 수 없는 간호병이 등장해서 정중하게 황 계광 사체를 처리한 것 등은 영웅 만들기의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초적인 데이터 베이스를 축적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는가하는 것을 강하게 의심할 수밖에 없다.

<황 계광의 시신을 수습하는 두 중공군 간호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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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던져서 적의 화력을 중지 시킨 전쟁 영웅은 이미 소련군에 존재했었다. 알렉산드르 마트로소프라는 병사인데 원체 유명했었다. 이를 흉내 낸 북한판 짝퉁 마트로소프나 황 계광이 있었는데 이 자는 이 수복이라는 전사였다. 공산권의 정치 장교라는 것들은 원래 선동 선전이 본업이었기에 영웅 만들기에 재주를 잘 부렸다.

에네미 에트 게이트라는 소련군 저격수 자이체프의 활약을 기본으로 한 영화에서 자이체프를 영웅으로 만드는 유태인 정치 장교의 행태를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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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사체의 상처가 가슴이 아니라 시나리오가 불가능한 머리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촬영한 사진은 일단 감추고 가슴으로 막았다는 것으로 발표하자고 결론이 나지 않았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황 계광이 공중 부양하는 또 다른 추상화>

이 사진이 발표되고 나서 그가 기관총진지에 돌격하다가 죽은 것이 아니라 공격 중에 길을 잃고 실수로 미군 진지에 다가갔다가 총을 맞고 죽었다는 패러디가 인터넷 망에 대유행했었다. 중국의 기성 세대들은 숭모하는 순국 선열을 야유하는 젊은이들을 개탄하는 말들을 많이 했지만 이는 중국 젊은이들의 철없음을 탓할 수만도 없다.

중국은 군대도 크고 병역을 필한 젊은이들도 많다. 중국군 보병 병과에서 각개 전투 교육과 훈련을 충분히 받았었고 더해서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이라면 사진을 보고 의심을 안 가질 수가 없다.

그런 패러디는 철없음이 아니라 진상을 알고 싶어하는 중국 젊은이들의 욕구에서 나온 것이다. 더구나 이 때에 50여년간 중국 교과서에 잘 모셔두었던 황 계광의 영웅담을 빼자는 움직이 있다가 일반인의 거센 반발이 있어서 중지했었다.

아직도 진상을 알고 있는 황 계광 부대의 노병들이 생존하고 있는 이 상황에 말 못할 무슨 사연이 있어 보인다. 6ㆍ25전쟁 중 아군과 대결하여 오늘 날 한국의 수 없는 순국선열들을 있게 만든 중공군, 그들이 신주처럼 모시는 특급 전쟁 중의 한 사람의 추모에 약간의 의문을 안 가질 수가 없어서 울프 독 개인의 의견으로 몇 자 적어 보았다.

P.S
이 글이 올라간 뒤에 중국과 겨우 연락이 되어서 진상의 일부를 알게 되었다.

역시 선전과 다른 이면사가 있었다.황 계광은 중대 통신원[연락병]이있다.통신원은 똘똘하고 동작도 민첩한 병사중에서
선발한다.

그는 그날 유엔군의 기관총 화력이 원체 거세니까 중대장으로 부터 기관총 진지에 폭파통[방망이 수류탄 몇 개를 묶은 것]을 투척하도록 명령을 받았다.

그는 포복으로 기관총 진지까지 다가가서 폭파통을 투척했다.그런데 유엔군 기관총 진지에서 이를 거꾸로 밖으로 집어 던졌다.[부사수 또는 조수가 했을 것이다] 황 계광은 이를  되집어 넣었다.

그러나 다시 투척한 황 계광이 생각해보니 유엔군이
다시 뒤집어 던질 것 같아서 그 것을 가슴으로 막아 보갰다고 몸을 기관총에
노출했다가 총에 맞아 죽었다는 것이다.

몸으로 막으려고 했다는 것은 타당성이 없어 보인다.
기관총 진지 안에서 폭파통이 폭파되었으면 자기도 죽을텐데
폭파 범위에 자신을 노출했다는 사실이 말이다.

황 계광은 폭파 범위 안전지대인 기관총 진지 아래 위치에서
유엔군이 던지면 다시 뒤집어 던지겠다는 준비 동작을
무의식적으로 잘못 취했다가 노출되어 총탄에 맞아 죽은 것이다.

황 계광의 용감성은 어느 정도 이해가 가는 이야기지만 6ㆍ25전쟁이나 월남전에서 이 정도로 적진에 바짝 육박하다가 산화한 국군 장병들은 상당히 많았었다.

중국군에도 대단히 많았으리라.

중국 영웅화가 그린대로 그가 중국에서 단 두명뿐인 특급 영웅의 지위를 부여할만큼 초인적인 전투행위는 결코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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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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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산 2011.06.03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는 1952년10월 20일 공산군이 상감령[上甘嶺 戰役]이라는 1211고지 전투에서 보시다시피 몸을 날려 적 기관총 화력을 막아내고 목숨을 잃었다.

    그는 탄약도 떨어지고 일곱군데 중상을 입은 몸으로 십여미터를 기어 나가 몸으로 화구를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열었다. 상감령 전투는 UN측에서 저격 능선이 부르는 전투다. 1211고지는 현재 국군이 점령하고 있는 오성산이다.

    --------------------->>

    1211고지는 김일성고지 전투라고 불리며 현재 북한 땅으로 알고 있습니다.
    양구 가칠봉 서북방이구요..

    저격능선은 철원쪽입니다. 확인후 수정바랍니다.

    http://www.army.mil.kr/history/과목개요/a3/15.htm

  2. 울프 독 2011.06.03 2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적 감사드립니다.
    상감령 전투는 저격능선 전투로서 오성산과
    삼각고지 중간 능선이라고 해서
    그냥 인용했는데 확인해보고 정정해보겠습니다.

  3. New Lexus GS 2011.10.28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일곱군데 중상을 입은 몸으로 십여미터를 기어 나가 몸으로 화구를 막아 부대의 돌격로를 열었다. 상감령 전투는 UN측에서

  4. Farrah Solman 2012.05.12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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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Media Sona Articles 2014.03.3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 계광이 죽기 전 일곱 군데나 상처를 입었다는 사실은 중공군이 이미 발표했었다. 진지에서 던지는 수류탄은 대개 20-60미터 내외에서 폭발지대를 형성하지만 저격능선과 같이 경사가 급한 곳에서는 100여미터까지 폭발 지대가 넓어질 수도 있었다.

  12. instagram followers 2014.05.25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체를 세워 놓고 무리한 촬영을 한 것, 그리고 팔 다리 떨어져 나가고 끔찍한 조각 사체를 수없이 만져야하는 영현 처리반에 난데없이 있을 수 없는 간호병이 등장해서 정중하게 황 계광 사체를 처리한 것 등은 영웅 만들기의 프로그램에 필요한 기초적인 데이터 베이스를 축적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었는가하는 것을 강하게 의심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