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의 영웅, M1 개런드'

생생! 6·25/퍼싱의 군사 이야기 2010.04.20 09:02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레인저 대원을 재현한 리인액터. M1 개런드는 동시대의 소총들 중 가장 화력 집중도가 높은 우수한 소총이었습니다.
  오늘날 5~60대 분들에게 잊어 잊혀지지 않는 고전 전쟁 미니시리즈의 걸작으로 꼽히는 전투( Combat )
  TV 미니시리즈로 인기리에 상영되었던 전투 시리즈지만 국내에는 2004년, 빅 모로와 릭 제이슨이 주연한 24부작만 프리미어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출시되었을 뿐입니다. - 크게 보시려면 클릭을!
  전투 시리즈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보병들의 전투 방식과 일상을 비교적 잘 재현해낸 수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아! 6·25를 방문자들 중 5~60대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아마 이 미니시리즈를 기억하실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시기별로 흑백판과 컬러판 등 동시대의 촬영 기술력이 총 결집되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활약상을 국민들에게 고취시켜주었던 TV 미니시리즈 "전투"는 미디어 매체가 지닌 힘을 보여준 사례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전쟁영화 및 미니시리즈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고전 명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죠( 저 역시 발지대전투, 영국 본토 항공전, 패튼 대전차군단, 머나먼 다리, 콰이강의 다리, 줄루 등과 더불어 고전 명작 순위 10위권에 랭크시키고 있습니다 )
  이 전투에 등장하는 미군, 그 중에서도 모든 부대의 기본을 이루는 소총수는 2종류의 소총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M1 개런드, 다른 하나는 M1 카빈이죠.
  제식명은 둘 다 M1인데 "개런드"는 무엇이고, "카빈"은 또 무엇인가? 라는 의문을 지니실 분들이 계실 겁니다.
  저 역시 세상물정 모르던 초등학생 시절, 6.25와 관련된 서적들을 여러 권 접하면서 미군이 휴대한 M1 개런드와 M1 카빈을 보고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요.
  아무 것도 없는 백지상태에서 하나 둘 지식을 알아갔던 저로서는 이 곳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기왕이면 두 총을 모두 설명하는 것이 좋겠지만 지면 관계 상 이번에 소개할 총은 M1 개런드입니다.

  흔히들 미군하면 M16 소총과 헬리콥터, M1A1 에이브람스 전차와 PASGT 헬맷을 착용한 모습을 떠올리시겠지만 제2차 세계대전~6·25 전쟁 기간 중 미군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있었습니다.

  M1 개런드는 1957년 생산이 종료될 때까지 총 540만정이 생산돼 미군 뿐만 아니라 주변국들에게 대량으로 넘겨져 주력소총으로 운용되었습니다.

  최초로 전차( TANK )와 항공기( Air Craft )가 본격적인 실전 투입된 제1차 세계대전( 1914~1918 )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난 이후 미군은 차기 보병화기의 선정을 두고 격렬한 논쟁을 벌였습니다.
  왜냐하면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은 현대전에 적합한 무기가 거의 없어 소총을 제외한 나머지 무기들을 프랑스와 영국에서 빌려 써야하는 망신을 당했기 때문이죠.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테오도르 베르크만이 설계한 신무기 기관단총은 역사상 최초로 보병이 휴대하기 편리한 자동화기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기관단총의 대명사로 꼽히는 것이 바로 경찰특공대와 707 특임대를 비롯한 대테러 부대에서 많이 운용되고 있는 MP 5입니다( 이 총도 독일에서 설계되었죠 )

   특히 독일의 테오도르 베르크만( Theodor Bergmann )이 설계해 투입한 기관단총( Sub Machine Gun, Maschinen Pistole )이라는 신무기가 보여준 위력은 적잖은 미군 장교들에게 연발 사격 능력을 갖춘 소총을 채용할 필요성을 느끼게 했습니다.
  당시 각국의 소총은 공통적으로 사격할 때마다 노리쇠에 부착된 장전 손잡이를 잡아 뒤로 당겨 탄환을 장전하는 방식( 초등학생 시절 가지고 놀았던 BB탄 총과 같은 원리입니다. 요즘에는 배터리를 이용해 탄환을 연발로 난사하는 전동건이 흔하지만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만 해도 이런 총은 너무 비싸서 함부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었죠 )을 채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방식을 전문 용어로 "볼트 액션( BOLT ACTION )"이라고 하는데 장점은 구조가 단순해 총을 대량 생산하기에 적합하고 어지간한 잔고장에도 쉽게 대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단점을 들자면 분당 발사속도( 쉽게 얘기하자면 1분에 몇 발이나 쏠 수 있는가? 하는 속도입니다 )가 느리고 구조상 가늠자가 총몸 정중앙 방향에 위치하기 때문에 오늘날 M16A1이나 K-2 소총과 달리 조준의 핵심인 가늠자가 눈에서 멀어진다는 점, 그리고 어지간히 영점을 잡아놓아도 일단 재장전 시 영점이 흐트러지는 것 등입니다.
  따라서 당시 소총들은 유효 사정거리가 오늘날의 소총들보다 더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군의 주력 소총인 K-2의 유효 사정거리가 460m인 반면 Kar-98K나 M1 개런드의 유효 사정거리는 평균 760m에 달했습니다 ) 효과적인 원거리 교전이 불가능했습니다.
  평균적으로 사람의 눈으로 조준해 교전할 수 있는 거리가 약 1~300m 정도였으니 말이죠.

  독일군의 Kar-98K를 비롯한 볼트 액션 소총은 한 발 사격할 때마다 장전 손잡이를 잡아 당겨줘야 하고 가늠자가 총몸 중앙부에 위치하는 통에 영점이 흐트러지기 쉬운 단점이 있었습니다.

  M1 개런드가 채용되기 전까지 미군의 주력소총은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 생산된 볼트 액션 소총인 M1903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미군 내에서는 적이 신속하게 은폐/엄폐를 실시하거나 돌격을 감행해 아군 진지에 도달하기 전에 사살하자면 앞서 언급한 것처럼 자연 짧은 시간 내에 최대한 많은 수의 탄환을 발사할 수 있는 소총을 도입하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적잖은 고위 장성 및 영관급 지휘관들은 병사들에게 연발 소총을 지급할 경우 막대한 탄약 소모로 인한 군수/보급 차원( 육군 종합군수학교 출신 장교/부사관 분들은 무슨 얘기인지 아실 겁니다 )의 난항, 그리고 볼트 액션 소총보다 늘어나는 부품과 복잡해지는 구조( 정비대와 방산업체에서 근무하시는 총기 관련 기술자 및 정비 부사관 분들에게 이것은 꽤 복잡하고 골치아픈 일이죠 )를 들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는 점이 문제였죠.

  보통 분해가 완료된 M1 개런드의 모습으로 반자동 소총치고는 구조가 비교적 단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자세히 보시려면 클릭을! -

  보급 문제를 이유로 연발 소총 도입을 반대한 미군 장성 및 장교들의 우려와 달리 자동차 공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던 미국은 탄약을 수송할 출력좋은 트럭을 얼마든지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이렇게 대량 생산된 트럭들 덕분에 미군은 어지간한 물자 부족없이 전투를 치렀습니다.


존 캔티우스 개런드
  자신의 걸작 M1 개런드 소총을 들고 포즈를 취한 
 존 캔티우스 개런드

  그렇지만 기존의 볼트 액션 소총이 미국 독립전쟁과 연이은 나폴레옹 전쟁, 남북전쟁으로 대표되던 전장식 소총, 이른바 단발총과 별 차이가 없었다는 점에서 볼 때 미군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연발 소총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얘기냐? 하면 이 때의 총들은 볼트 액션 소총과 달리 탄환을 1발, 1발 직접적으로 장전하는 방식이라 탄창에 장전된 탄환을 장전 손잡이만 잡아당겨 장전하는 것에 비해 발사속도가 더 느렸기 때문이죠.
  따라서 대검을 장착한 후 백병전에 돌입했을 때 문자 그대로 총이 아닌 '창'이 되어버렸습니다.
  볼트 액션 소총은 이에 비하면 사정이 좋은 편이었지만 장전 손잡이를 당겨주지 않으면 탄환을 발사할 수 없으니 별 차이가 없었던 것이죠.
  따라서 미군 수뇌부의 반응이 어떠했을 지는 안 봐도 DVD였고 자연 연발 소총을 채용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는데 시기도 적절하게 그런 소총의 시제품까지 나오고 있었습니다.

  1920년, 미군에 총기를 납품하던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 근무하던 캐나다 퀘벡 출신의 총기 설계기사 존 캔티우스 개런드( 1888~1974 )는 첫번째 탄환을 발사할 때 발생하는 장약의 폭발압력을 이용해 노리쇠를 후퇴/전진시켜 두번째 탄환을 발사하는 방식을 적용한 반자동 소총( Semi-Auto Rifle )의 시제품인 T1920을 완성시켰습니다.
  하지만 개런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자동화기의 필수조건인  '가스 활대'를 장착해 보다 효과적으로 노리쇠를 후퇴/전진시킬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부품의 수 역시 미군이 운용하고 있던 스프링필드 M1903 소총보다 60개나 줄여 생산성을 향상시킨 M1924를 출시했습니다.
  기존 소총보다 단순하면서도 부품의 수를 줄임은 물론 연사 능력까지 우수한 M1924는 단숨에 미군의 주목을 받기에 충분했고 1936년 1월, 미군의 차기 제식소총인 M1 "개런드"로 채용되었습니다.
  바로 제2차 세계대전과 태평양 전쟁, 6·25는 물론 베트남 전쟁 등 주요 전쟁에서 활약한 M1이 역사의 전면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었죠.
  1942년 8월, 과달카날 상륙작전을 통해 본격적으로 실전에서 활약한 M1 개런드는 볼트 액션 소총인 38식과 99식을 운용하던 일본군을 화력에서 압도했습니다.
  아무래도 방아쇠만 당기면 탄환이 발사되는 반자동 소총에 비해 사격할 때마다 장전 손잡이를 당겨줘야 하는 볼트 액션 소총의 연사력이 떨어지는 것은 필연적인 결과였죠.

  M1 개런드는 실전에 투입되면서 우수한 연사능력으로 적들을 압도했습니다.
  M1 개런드의 사격 장면. M1은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7.62mm×63탄을 발사해 762m의 유효 사정거리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가늠자가 눈에서 가깝고 반자동 방식으로 연사력이 우수하여 원거리 정밀 조준에서 볼트 액션 소총을 압도했죠.

  이후 1942년 11월, 알제리 상륙작전을 기점으로 미군이 본격적으로 참전하면서 M1 개런드는 전장에서 맹활약했습니다.
  독일군의 주력 소총인 Kar-98K 역시 볼트 액션 소총이었기 때문에 화력 집중에서 열세를 면하기 어려웠고 이 때문에 독일군은 노획한 M1 개런드를 제식명 7.62mm SIGew 251(a)로 실전에 투입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제2차 세계대전에서 우수성을 입증한 M1 개런드는 1952년까지 총 402만정이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 52만정이 윈체스터 조병창에서 생산돼 우수한 성능 못잖게 대량 생산에도 유리함을 보여줬습니다.
  1945년 8월 15일, 해방 이후 일본제 99식 소총을 운용하던 한국군에게 본격적으로 지급된 소총 역시 M1 개런드였으니 400만정이 넘는 엄청난 수량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6·25 전쟁에서 M1 개런드의 활약은 눈부셨습니다. 볼트 액션 소총으로 무장한 북한군과 중공군은 보병 화력에서 적잖은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전쟁이 발발하자 미국 외에도 이탈리아의 베레타까지  M1 개런드를 생산해 한국으로 투입할 정도였죠.
  이 때 생산된 M1은 해링텅 & 리차드슨 사가 40만정, 인터내셔널 하베스터 사가 42만정, 베레타 사 10만정으로 약 92만정이라는 만만치 않은 수량을 자랑했습니다.
  이렇게 단시일 내로 공급된 M1 개런드는 새롭게 창설된 한국군 보병사단 및 무기 부족에 시달리던 일선에서 활약했고 특히 백병전에서 연사력을 발휘해 북한군과 중공군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혔습니다.

  이 그림은 전쟁 기간 중 분전하는 미 제65 보병연대 병사들의 모습을 그린 것으로 백병전에 돌입해도 방아쇠만 당기면 탄환을 발사할 수 있는 M1 개런드의 장점은 휴전 이후 북한으로 하여금 SKS-45와 AK-47을 대량으로 생산해 배치하게 했습니다.

  당시 북한군과 중공군의 주력소총은 소련제 M1891/30과 M1938/44로 볼트 액션 소총이었던 탓에 연사력에서 M1 개런드의 상대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죠.
  물론 M1 개런드의 단점 중 하나인 클립이 튀어나가 땅바닥에 부딪힐 때 발생하는 파열음은 북한군과 중공군에게 소총수의 탄환이 바닥나 재장전 중이라는 것을 알려주었지만 M1919A4 기관총과 더불어 높은 화력을 발휘한 점은 전후 북한군과 중공군이 SKS-45 반자동 소총 및 AK-47을 대량 생산해 장비하도록 했습니다.

  M1 개런드는 기본적으로 8연발 클립으로 장전됩니다. 동시대의 소총들이 평균 5발 정도였던데 비해 탄 장전량이 많음은 물론 연사력이 우수했던 탓에 독일군과 이탈리아군, 일본군은 적잖은 고전을 치러야 했습니다.
  다만 이 클립은 탄을 전부 발사한 뒤 소총에서 튕겨져 나와 땅바닥에 요란한 소음을 내며 부딪히는 탓에 적들에게 소총수의 탄이 바닥났음을 알려주는 단덤이 있었습니다.

  6·25 전쟁이 휴전된 후 M1 개런드는 M16A1 소총이 대량 생산되어 장비되기 전까지 한국군의 주력소총으로 운용돼 1961년 5.16과 1.21 사태, 울진/삼척 지구 무장 공비 침투 사건 및 베트남 전쟁 초기까지 활약했습니다.
  1974년부터 한국군에서 M16A1 소총이 대우정밀에서 생산되어 지급되자 M1 개런드는 서서히 일선에서 퇴역해 예비군 무기고에 보관되었습니다.

  M16 계열 총기로 무장을 통일한 후 일선에서 물러난 M1 개런드는 의장대의 소총으로 애용되고 있습니다.

   M1 개런드의 마지막 실전은 1980년 광주 민주화운동으로 전남 각지의 예비군 무기고 및 경찰서에 보관되어 있던 M1 개런드가 대량으로 탈취돼 시민군의 주력소총 중 하나로 운용되었습니다.
  M1 개런드는 6·25 전쟁 당시 한국군과 미군의 주력소총으로 북한군과 중공군을 저지했고 휴전 이후에도 무장공비 침투 사건에서 활약한 조국 수호의 굳건한 기둥입니다.

  오늘날 한국군의 주력소총으로 운용 중인 K-2. 8연발 반자동 소총을 운용하던 한국군은 이제 완전 자동사격이 가능한 국산소총으로 튼튼한 국방력을 이룩했습니다( 취재 협조 : 육군 제50 보병사단 "강철부대" 501 보병여단, 필자 제공 )

  M1 개런드의 높은 연사력은 휴전 이후 북한과 중국의 자동소총 채용에 불을 지폈습니다. 1953년, 소련에서 AK-47을 배치하기 시작한 지 3년 만에 중국이 제식명 56식으로 자체 생산함은 물론 북한도 소련에서 도면과 관련 기술을 이전받아 제식명 58년식 자동보총으로 생산했기 때문이죠. 사진은 중국제 56식으로 총열 하단에 고정식 꼬챙이형 대검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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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olaris 2010.04.22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71년도에 내가 해병훈련소에서.... 춥고.배고프고.졸리고 하던... 훈련소생활에,,, 체력감소에... M-1 소총으로 사격훈련을받는데....

    M-1 소총도 고물총들이고...체력은 감량되고... 소총에 반동은 무지하게 쎄고.........사격술들이 형편없이 호된 기얍을받아가면서.....

    오늘날에 개인소유 M-1 소총에.... 채중 100Kg 으로...M-1소총을 사격하면서 연구해보니,,,,,,,

    한국군대에서 350야드 쏘았지만... 체력으로 밀어부쳐서 반동을 체력으로 ... 4~500야드도..
    사격해보니까,,,, 기가막히게 명중률좋은 M-1소총에 위력........

    오늘날에 한국에,,, 무기고에있는 M-1 소총들을 현역에 체력이좋은 병사들에게,,,,보급해줘서... 사격술을 가르치면...

    M-1 소총을 좋아할,,,, 특등사수들... 간편한 크릭에,,,, 명중률에 체력으로....

  3. 야구홀릭 2010.04.29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군의 경우 개런드를 일부 저격용으로 활용하고 있다고도 하는데 우리도 고가의 저격소총도 좋지만 2차대전 미군의 샤프슈터의 개념과 같이 분대별로 하나씩 또는 소대별로 한둘씩 개런드를 소지한 저격수를 모든 보병편제에 넣는것이 어떨지...우리군이 외형적으로는 있을거 다 있는거 같지만 유독 저격수분야에 있어서는 미군은 커녕 북한보다도 중요성이나 인원이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북한이야 소련의 영향을 받은 탓이 있어 저격수양성에 힘을 쏟고 있지만 현대전에서도 저격수 한둘은 부대하나를 못박게 할수있다는 점에서 우리도 신경써야할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4. 정영식 2010.06.11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아, 제가 전역한 501 여단이네요.

    만슈타인님, 취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5. ╋만슈타인╋ 2010.06.1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영식님, 감사합니다.
    501 보병여단을 나오셨다니 감회가 새로우시겠네요. ^^
    앞으로도 자주 열람해주세요

  6. 미국의 개 2010.11.04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지?? 개한미국 짝 짝 짝...이승만 괴로역적 매국노 때문에 이나라가 이모양이 되었지 반공 뺴고는 아무것도 말할 수 없는 나라 미국의 머슴국...영원하라

  7. 미국의 개 2010.11.04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군들은 근거리에서 직접 적들을 맞닥뜨리면 도망 가기에 바빴다고 한다 그렇게 기관총을 난사하고 민간인이 있건 없건 간에 아무데나 포를 쏘아대고 공대지 폭격을 가해도 막상 유격대들을 만나면 총을 내버리고 대형도 갖추지 않은 채 도망갔다고 한다
    그래서 멀리서는 우수한 화력한 엄청난 물량으로 인해 철옹성같아도 가까이 가보면 허수아비에 불과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전쟁은 한국전쟁이 아니라 북한-미국의 전쟁이라고 봐야 옳다
    한국은 전쟁의 주도권도 없었고 휴전협정에 서명도 하지 못 한 없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휴정협정엔 북조선-미국 감시국 중화인민공화국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집이 폭격을 맞아 울부짖는 아이들의 사진,영상을 자주 보게 되는데 그 집을 폭격한 건 미군이 한 것이다
    왜냐하면 북한군은 당시 공군력이 미군의 5%에도 못 미쳤기 때문이다
    결국은 미군은 지상전에서는 패했지만 공군력에서 북한 보다 95% 우위에 있었기 때문에 한반도를 반쪽이나마 거머쥘 수 있었고 이승만과 일본군인 박정희 백선엽,백인엽 등의 일제앞잡이들을 내세워 대한민국이라는 괴로정부를 세울 수 있었던 것이다

  8. 개자식 2010.11.04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값을 떨어라. 이 김 정은의 개종자놈아 !

    위의 걸레같은 빨갱이는 중국에 있는 북한 똘마니 아니면 이에 동조하는
    조선족의 걸레 일 것이다.


    며칠 전부터 이따위 붉은 개자식의 글이 신성한 국방부의
    블로그에 뜨는데 그냥 놔두는 것이 안타깝다.

  9. 개자식 2010.11.04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값을 떨어라. 이 김 정은의 개종자놈아 !

    위의 걸레같은 빨갱이는 중국에 있는 북한 똘마니 아니면 이에 동조하는
    조선족의 걸레 일 것이다.


    며칠 전부터 이따위 붉은 개자식의 글이 신성한 국방부의
    블로그에 뜨는데 그냥 놔두는 것이 안타깝다.

  10. 이기자부대 2011.01.02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군이 아니라 북괴군입니다. 북한괴뢰군. 바로 원조빨갱이 소련, 스탈린과 중공, 마오쩌뚱놈의 손에 놀아난 꼭둑각시 혹쟁이 가짜 김일성놈. 주체성이라고는 전혀 없는 꼭둑각시 주제에 주체 운운하는 그 혹쟁이 반역자놈. 저, 비록 무겁지만 묵직하고 둔중한 M1으로 빨갱이놈들의 머리통과 가슴팍에 강력한 총알을 때려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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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잘먹고.체력좋고해서......M-1 소총을 사용하면... 반동을 체중.체력으로 밀어부쳐서... 사격하면.........

  19. internetlån 2013.09.07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 레인저 대원을 재현한 리인액터. M1 개런드는 동시대의 소총들 중 가장 화력 집중도가 높은 우수한 소총이었습니다.

  20. Tips for charity fundraising 2013.09.15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총들 중 가장 화력 집중도가 높은 우수소총들 중 가장 화력 집중도가 높은 우수

  21. bmw leases 2013.10.2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 미군 레인저 대원을 재현한 리인액터. M1 개런드는 동시대의 소총들 중 가장 화력 집중도가 높은 우수한 소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