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때 받은 은혜 '보은의 손길 기다립니다'

생생! 6·25/6·25전쟁 지원국 2010.01.14 10:56

  국방일보-굿네이버스 공동: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를 도웁시다.

  국방일보와 굿네이버스 공동으로 6·25전쟁 발발 60주년을 맞아 해외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그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한 야심찬 기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국방일보 1월 14일(6면) 관련기사 일부]


 

  지구촌 최빈국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돕기'캠페인입니다.  월 2회 국방일보를 통해 가난과 질병의 고통으로 허덕이는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 가족의 딱한 사정을 보도하고 독자들의 후원을 받는 식으로 운영합니다.  후원은 참전용사 2·3세들에게 대물림되는 가난의 사슬을 끊는 교육기회 제공, 마을 인프라 구축 등 참전용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쓰입니다.

  그 첫번째 사연의 주인공은 희귀병 앓는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 3세 압세가 아크릴루 입니다.

   압세가는 태어날때부터 뼈가 기형으로 자라는 원인을 알수 없는 불치병을 앓았고 주변의 도움없이 혼자 서는것도 힘들어 합니다.  그의 가족은 부모와 형, 누나 2명 등 총 6명. 6·25전쟁에 참전해 수많은 전공을 세웠던 할아버지 메샤샤씨는 수년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달 수입은 할아버지 명의로 받는 퇴직군인연급을 합쳐서 우리돈 6만원정도, 여섯가족 생활비로는 터무니없이 부족한 현실입니다. 이러다보니 보금자리인 집은 좁고 열악합니다.  곳곳에 금이가고 전깃불도 켜지  못해 한치앞의 얼굴도 알아보기 힘든 컴컴한 방에서 생활합니다. 

   그는 태어나면서 굶주림에 익숙해서인지 '한 끼' 밥보다 '꿈'이 이뤄지길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좋은 이웃들의 나눔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  원  방  법
         문의전화 : 02-6717-4000, 금액 : 월 2만원
         후원계좌 : 463537-01-002778(국민은행 ·예금주 굿네이버스)
         증정 : 후원자 중 두명을 추첨해 가수 인순이 17집 앨범을 보내드립니다.


※ 국방일보(http://kookbang.dema.mil.kr) 1월 14일 6면 참조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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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사봉청산 2010.01.23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티오피아......가난하지만 참 아름다운 나라이군요......나의 조국이여 어려운 에티오피아를 제일 먼져 살피시옵소서......우리 조국으로 되려와 무료로 치료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에티오피아 국민여러분 우리 조국은 여러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에티오피아 만세!~

    • Koreanwar60 2010.01.2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방일보와 굿네이버스가 의미있는 일는 하는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서 성과가 많이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young Byun 2010.09.23 0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미국에 거주하지만 8사단 사령부의 포병단 소속 대공화기포대(나중 발칸포대로 바뀜) 사수로 80년 5월에 제대한 사람입니다. 요즙 중앙일보의 백선엽 장군의 (6.25전쟁 60년)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있는 중이고 그러다가 이 국방부 사이트를 알게 되어 6.25에 대한 중요한 사료들을 아주 감명깊게 보고 있습니다. 위의 에디오피아의 6.25 참전국의 어려움을 돕자는 것은 '보은'의 측면에서 아주 당연하면서 귀한 일이라고 봅니다. 저도 언젠가 월드비젼의 선명회 합창단이 워싱턴 인근에 왔을 때 6.25 사변 통에 고아들을 돌보며 만든 합창단이며 이젠 전 세계의 고아를 돕자는 취지의
    뜻에 정말 우리가 어려웠을때 도왔던 언어, 풍습, 피부색이 틀린 이들이 우리를 향한 그 고마움에 저도 이디오피아는 아니지만 그 국경근처의 모잠비크의 한 가난한 아이의 스폰서로 돕고 있습니다. 국방일보와 굿네이버스의 일은 너무나 귀한 일이라 봅니다. 오늘의 한국은 우리 자신으로서는 설수 없었고 그 많은 국제사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도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향해 손을 펼치 때라고 봅니다.

  3. Cashier Jobs in Arizona 2012.02.03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에 정말 우리가 어려웠을때 도왔던 언어, 풍습, 피부색이 틀린 이들이 우리를 향한 그 고마움에 저도 이디오피아는 아니지만 그 국경근처의 모잠비크의 한 가난한 아이의 스폰서로 돕고 있습니다. 국방일보와 굿네이버스의 일은 너무나 귀한 일이라 봅니다. 오늘의 한국은 우리 자신으로서는 설수 없었고 그 많은 국제사회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우리도 열린 마음으로 세계를 향해 손을 펼치 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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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지 매우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난 정말 작가의 재능에 흥분거야.주제는 매우 흥미롭고 유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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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좋은 기사를 즐길 수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은 정말 놀랍습니다. 나는 저자가 놀라 울 정도로 화려 있다고 가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