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결과 발표 "6ㆍ25전쟁 때 한국 도운 나라 총 63개국"-국방일보(20120511)

생생! 6·25/6·25전쟁 지원국 2012.05.14 19:41

국방부, 최종 결과 공개

 6·25전쟁 때 우리나라를 도운 나라는 병력지원 16개국, 의료지원 5개국, 물자·복구지원 39개국, 지원 의사 표명 3개국 등 총 63개국이라는 최종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가 10일 주최한 ‘6·25전쟁 지원국 현황 연구’에서 군사편찬연구소의 양영조 박사는 이같이 밝히면서 “당시 세계 독립국 93개국 중 64.5%가 대한민국을 지원한 것”이라고 밝혔다.

 양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병력지원 16개국, 의료지원 5개국은 변동이 없으나 물자·복구지원국은 그동안 알려진 20개국에 비하면 19개국이 더 많은 39개국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에 따라 6·25전쟁 지원국 합계는 그동안 공식적으로 인정돼 온 41개국에서 63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 같은 결과는 2010년 2월 연구를 시작한 이래 지난해 7월과 10월 국방부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공개된 잠정 연구 결과를 구체화해 최종 확인한 것이다.

지원국이 모두 63개국이라는 결과는 민간단체 월드피스자유연합이 주장하는 지원국 총계 67개국이라는 수치보다는 다소 적지만, 그동안 국방부의 연구기관이 인정하던 것보다 지원국 숫자가 대폭 늘어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국방부는 이번 포럼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공식 역사를 의미하는 공간사(公刊史)와 국방백서, 교과서 개정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다음달 6·25전쟁 중앙기념식과 내년 정전행사를 통해 지원국에 감사를 표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싸웠던 국가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정신을 후세에 널리 알릴 예정이다.

 국방부와 군사편찬연구소는 연구 과정에서 혹시 발생할지 모를 착오와 누락을 방지하기 위해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서 자료를 조사하고 각국 대사관, 주재국 한국 무관부, 기네스북 사의 협조를 받아 미흡한 자료를 지속 보완해 왔다. 또 분류 기준과 시점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2회에 걸친 사전 세미나를 진행하는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한편, 김관진 국방부장관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속담에 ‘미움은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라는 말이 있다”며 “우리는 지난날 힘들고 어려웠을 때 도와줬던 국가들을 역사교과서에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포럼에는 미국의 한국전쟁 60주년기념사업회 위원장인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해 대사 6명을 포함한 주한 외교사절 12명, 주한 무관 20명 등 외국 요인들도 다수 참석해 이번 연구에 쏠린 국제적 관심을 반영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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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동민 2012.05.16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제2군수지원사령부 56탄약대대 본부소대 일병 남동민입니다.
    이렇게 많은 국가들이 6.25를 지원 해준것에대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어쩌면 이 많은 국가들이 6.25때 지원을 해줬기에 존재하는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미움은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라는 말이 너무 좋습니다.
    미움은 빨리 잊고 은혜는 돌에 새겨서 기억하라는 의미...
    지난날 힘들고 어려웠을때 도와준 국가에 대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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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포럼에는 미국의 한국전쟁 60주년기념사업회 위원장인 월터 샤프 전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해 대사 6명을 포함한 주한 외교사절 12명, 주한 무관 20명 등 외국 요인들도 다수 참석해 이번 연구에 쏠린 국제적 관심을 반영했다.

  9. hp 564 xl printer ink combo 2014.03.1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편, 김관진 국방부장관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속담에 ‘미움은 모래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겨라’라는 말이 있다”며 “우리는 지난날 힘들고 어려웠을 때 도와줬던 국가들을 역사교과서에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12. 5. 10(목) 6ㆍ25전쟁 지원국 현황연구 포럼 개최

생생! 6·25/6·25전쟁 지원국 2012.05.14 19:29

 

 

안녕하세요?

국방부에서는 '12. 5. 10(목) 15:00에 국방회관 태극홀에서 6ㆍ25전쟁 지원국 현황연구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본 포럼은 6ㆍ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UN 지원국 수를 재정립하고, 관계국에 감사를 표하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국방부는 지난 2년여간 각국 대사관, 주재국 한국 무관부, 기네스 북 사의 도움을 받아 지원국 관련 자료를 지속 보완하고, 분류 기준과 시점에 대한 개념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 2회에 걸친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정부와 학계의 많은 조언을 수렴한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국방부가 발표한 지원국 수는 다음 글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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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가 본 6ㆍ25전쟁 (4) 사무엘 골드윈 제작 `당신을 원해요'

생생! 6·25/할리우드가 본 6·25전쟁 2012.04.29 20:46

 

<4>사무엘 골드윈 제작 `당신을 원해요' 

美 평범한 가정이 겪는 6ㆍ25 소용돌이

 

감독 : 마크 롭슨
제작 : 사무엘 골드윈
배역 : 마틴 기어(다나 앤드류스)와 부인 낸시 (도로시 맥과이어), 잭 기어(팔리 그레인저), 토머스 기어(로버트 키스)와 부인 사라(밀드레드 더녹), 캐리 터너(페기 도)와 아버지 조나단 터너 판사(레이 콜린스), 조지 크레스 (월터 볼드윈)와 아들 크레스(마틴 밀러), 하비 랜드럼(짐 바쿠스).
상영시간 : 102분 색상 : 흑백
배급 : RKO 픽처스
제작연도 : 1951년

 ‘우리 생애 최고의 해(The Best Years of Our Lives·1946).’ 영화 팬이라면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참전용사 3명이 미국 사회와 가정에 다시 적응하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이 필요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1947년 아카데미상 9개를 휩쓸었고, 210만 달러를 들여 제작한 영화가 2365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할리우드 영화사에 또 하나의 놀라운 기록을 추가했다.

상영시간 172분이나 되는 이 흑백영화가 대박을 낸 것은 윌리엄 와일러(William Wyler·1902~1981:1959년 ‘벤허’를 감독함)라는 거장이 메가폰을 잡은 것도 있지만, 공수부대원으로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가 두 팔을 잃은 상이용사 해롤드 러셀(Harold Russel·1914~2002)을 캐스팅했기 때문이다. 그는 이 영화로 비연기자로서는 최초로 남자조연배우상과 명예상 등 두 개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인물은 ‘우리 생애 최고의 해’ 제작자 사무엘 골드윈(Samuel Goldwyn·1879~1974)이다. 골드윈은 독립영화 제작의 선구자이자 전설적인 인물로 통한다. 그는 자신이 설립한 회사를 오늘의 MGM(Metro-Goldwyn-Mayer's Inc.)으로 남게 했으나, 자신은 독립영화 제작사를 운영해 큰 성공을 거뒀다.

 골드윈이 윌리엄 와일러 감독과 손잡고 1939년에 제작한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은 그의 또 다른 대표작 중의 하나다. 이 영화는 이후 같은 이름으로 리메이크된 그 어느 영화보다 영화 팬들의 기억에 남아 있지만, 같은 해에 나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에 가려 아카데미상을 수상하지는 못했다.

이렇게 탁월한 영화제작자 골드윈이 ‘우리 생애 최고의 해’의 흥행 성공을 6·25전쟁 영화로 이어볼 계산으로 제작한 작품이 바로 ‘당신을 원해요(I Want You, 1951)’다. 이른바 짝퉁 영화다.

‘당신을 원해요’는 ‘우리 생애 최고의 해’에서 편집을 맡아 아카데미 최우수 편집상을 수상한 다니엘 만델(Daniel Mandell)이 편집을 했고, 같은 영화에서 호연을 보인 다나 앤드류스, 레이 콜린스, 월터 볼드윈 등이 출연했다.

 흥미롭게도 사진에서 보듯이 ‘당신을 원해요’와 ‘우리 생애 최고의 해’는 영화 포스터도 아주 흡사하게 만들어졌다.

 시나리오는 ‘젊은 사자들(The Young Lions·1948)’이라는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 어윈 쇼(Irwin Shaw·1913~1984)가 썼고, 마크 롭슨(Marx Robson·1913~1978)이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UCLA 졸업 후, 할리우드에서 1943년 유령선(The Ghost Ship)으로 감독에 데뷔했으며, ‘챔피언(Champion)’ ‘용사의 집(Home of the Brave)’ 등 미국의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는 영화감독으로 각광을 받고 있었다.

 롭슨에게 6·25전쟁이 미국의 사회 내부, 중산층 가정에 어떠한 충격으로 다가왔는가를 다룰 좋은 기회였다.

 서론이 길어졌다. ‘당신을 원해요’의 내용을 소개할 차례다. 이 영화는 인구 3만 명의 소도시에 사는 기어(Geer)라는 성을 가진 미국 중산층 가정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드라마로 배경은 6·25전쟁이다.

제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토머스 기어, 그의 부인 사라, 그리고 두 아들이 이 마을에 살고 있다. 토머스는 큰아들 마틴의 도움으로 건설회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한다. 또 회사는 거대한 공사계약을 앞두고 있다. 마틴은 제2차 세계대전 참전용사인데 부인 낸시, 두 아들과 더불어 행복한 가정을 꾸려 살고 있다.

 토머스에게는 둘째 아들 릴리가 있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망했으며, 잭이라는 셋째이자 막내아들이 있다. 잭은 고등학교를 막 졸업한 녀석으로 마을을 소란스럽게 만드는 자동차 폭주족이며, 군대에 징집되지 않기를 기대한다.

 잭은 같은 동네에 사는 캐리 터너라는 여성에게 구애를 하지만 그녀는 25살이 되기 전까지는 결혼하지 않겠다고 뒤로 뺀다. 판사이자, 동시에 그 도시의 징집위원회 회장인 캐리의 아버지는 자기 딸이 폭주족과 깊은 사이가 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토머스와 마틴의 회사에는 조지 크레스라는 직원과 그의 아들이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조지 크레스는 마틴에게 편지를 써 주도록 부탁한다. 아들의 징집유예를 징집위원회에 서면으로 요청해 달라지만, 마틴은 부탁을 거절한다. 얼마 후 북한군이 남침해 6·25전쟁이 발발한다.

 마틴의 동생인 잭도 입대 준비를 한다. 형은 동생의 징집연기에 반대하고, 딸에게서 잭을 떼어 놓으려는 캐리의 아버지로서도 잭의 입대가 바람직했다. 크레스의 아들과 잭은 6·25전쟁에 참전한다. 한편, 마틴의 옛 상관 하비 랜드럼은 재입대해 한국에 갈 것이라면서, 마틴에게 한국에서의 활주로 건설을 도와줄 것을 제안하다. 마틴은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랜드럼을 도울 결심을 한다.

 얼마 후, 크레스의 아들이 한국에서 작전 중에 실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러자 남은 두 아들(마틴과 잭)을 전쟁터로 보내게 된 토머스의 부인 사라의 분노가 폭발한다.

사라는 남편이 제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라며 아들들에게 애국심을 고취하는 허풍을 떨지만, 실제는 장군의 부관으로 일하며 총성 한번 들어본 적도 없다면서, 남편의 참전기념품들을 바닥에 내려친다.

그러나 결국 마틴은 한국으로 떠난다. 잭은 휴가를 얻어 고향으로 돌아와 캐리와 결혼하고 짧은 허니문을 지낸 후, 다시 한국의 전쟁터로 돌아간다. 일시적으로 두 아들이 6·25전쟁에 참전하고 있지만, 토머스와 아내, 며느리들, 손자 둘은 일상적인 생활을 계속한다.

 폴란드 출신의 유대인으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독립영화 제작자가 된 사무엘 골드윈은 6·25전쟁을 남다른 시각으로 보았음에 틀림없다. 그는 전쟁이라는 비극에 직면해 민족적·인종적 희생을 경험했던 폴란드인과 유대인을 떠올렸을 것이다.

 ‘당신을 원해요’는 미국과 유엔의 6·25전쟁 개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영화다.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서는 신속하고 전폭적인 개입이 필요하며, 가정의 평화가 일시적으로 희생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제공하고 있다. 아쉽게도 ‘당신을 원해요’는 흥행에 실패해 그러한 메시지가 미국인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는 못했다.

<이현표 전 주미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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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경훈 2012.04.30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영화를 본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간단명료한 줄거리 요약 정말 좋았습니다.
    비록 흥행에 실패해 6.25전쟁에 대한 감독의 메시지가 미국인들에게
    전달이 많이 되지 못한 점은 다소 아쉬우나 영화 스토리는
    "미국과 유엔의 6.25전쟁 개입을 나는 당연히 생각한다(지지한다)"라는
    감독의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절한 짜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6·25전쟁이 전쟁의 발생지인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미국의 사회와 중산층 가정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미루어 알 수 있었습니다.
    한 가정의 아버지 토마스에 이어 세명의 아들까지 그 누구하나 빠지지 않고
    세계 1,2차 대전을 비롯한 6.25전쟁에까지 참전한다는 사실이 전쟁한번 겪어보지
    못한 저로서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극중 설정을 통해 저는 전쟁이 언제든지 발발할 수 있는 분단국가에 살고 있는 군인으로서
    "전쟁이 발발하면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국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싸워야겠다"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소개글이 올라올 때마다 쉽게 찾아보지 못할 할리우드의 과거 영화들 중에 6.25전쟁을 다룬 좋은 영화들이 이렇게 많이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이번 소개글을 읽고서 많은 장병들이
    다른 나라 전쟁에도 자기 국가의 전쟁처럼 확고한 참전의지를 나타낸 미국인들의 마음을 느끼고
    그로 인해 자기 자신을 한번 성찰해 보는 계기가 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는 바입니다.
    유익한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kkh4174@nate.com

  2. 송재철 2012.05.03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진! 1사단 15연대 1대대 일병 송재철입니다.
    철모에 이어서 다시 6.25배경 할리웃 영화를 알게되었습니다.
    미국의 6.25 전쟁 개입을 지지하는 영화란 점에서 보지도 않았는데
    기분부터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만약 이영화가 정말로 흥행을 했더라면 뭔가..훨신 나가아서 이렇게 분단국가가 애초에 되지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영화들을 한국에서 다시 리메이크 해보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때보다 훨씬 발전된 기술로 6.25가 남긴 상처들 영향들 각나라의 입장과 상황
    6.25전쟁이라는 배경은 영화소재로서는 흥행을 잘되게 해주는 보증수표같은 소재라고 전 생각합니다.
    흥행과 더불어 사상무장까지 겸비할수있는 그런 영화가 다시 나오면 좋겠습니다.
    이런자료로 인해서 느끼고 가는게 많은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wocjf1991@naver.com

  3. 노찬우 2012.05.04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1군수지원사령부 31보급대대 1중대 일병 노찬우입니다.
    6.25관련해서 과거에 제작된 영화들이 많다는걸 오늘 느낍니다.
    유엔군과 미군의 개입이 정당하고 바람직했다는 메세지가 전달되었다면 더 좋은 영화가 되지는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지금도 저희 나라에서 주한미군 철회와 국가보안법폐지를 외치고있는 수많은 국민들, 그들을 뒤에서 조종하고있는 종북세력들이 하루빨리 사라지길 바랍니다. 6.25가 비록 과거의 일로 경험하지 못해 그 중요성과 안보감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국방부의 사업추진으로 이러한 사건과, 6.25의 중요성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져 사람들의 안보감이 조금이라도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606cksdn@naver.com

  4. Nike Shox 2012.05.12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을 원해요'는 미국과 유엔의 6·25전쟁 개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영화지만 실제 6·25전쟁의 내용이 별로 들어가 있지는 않은것 같아서 살짝 아쉬운 느낌이네요~x

  5. 남동민 2012.05.16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제2군수지원사령부 56탄약대대 본부소대 일병 남동민입니다.
    과거에도 이런 6.25 영화가 있었다니 몰랐습니다!
    미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과 비슷한 국가로 공산주의를 저지하게 위해
    6.25에 참여했다는 점도 알게되었습니다.
    아쉬운게 미국과 유엔의 6·25전쟁 개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있는 영화인데, 가정의 평화가 일시적으로 희생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제공을 하고있지만, 아쉽게도 ‘당신을 원해요’는 흥행에 실패해 그러한 메시지가 미국인들에게 충분히 전달되지는 못했다는점이 아쉽습니다.
    실제 6.25전쟁 내용을 넣었더라면 흥행이 하지 않았을까 싶은 아쉬움을 남겨봅니다.
    앞으로도 이런 영화들이 나와서 전세계가 6.25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선을 달리 봤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충성!

    dark_sini@naver.com

  6. 안원영 2012.05.1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 31사단 951포병대대 일병 안원영입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사실을, 한번도 알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줄거리를 읽어보니, 외국의 시점으로 만들어진 영화또한 6.25 에 대한 확실한 인지를 하고있다는 사실에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얼마나 알고있을지 의문점이 듭니다.
    또한 자세히 알고있지 못햇던 제 자신조차도, 내심 부끄러워 집니다.
    이런영화가 흥행에 실패했다는 사실에 처음엔 당연하다는듯한 마음이 생겨났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훌륭한 영화는 묻혀있으면 안된다는사실을 아!6.25 사이트에서 알려주고있음에
    대한민국국민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점더 새새한 내용과, 세밀한 표현으로 영화가 제작되었다면, 우리 국민들은물론,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살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항상 이렇게 6.25에 관하여, 끊임없는 알림과 노력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추진계획, 영화제작 등 많은 홍보로 인하여 우리나라와 전세계 국민들이 우리의 6.25 에 대하여 호감과, 의문점, 등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번창하시고 고생하십시오 ! . 충성 ! !

  7. 안원영 2012.05.19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 31사단 951포병대대 일병 안원영입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사실을, 한번도 알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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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이런 훌륭한 영화는 묻혀있으면 안된다는사실을 아!6.25 사이트에서 알려주고있음에
    대한민국국민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점더 새새한 내용과, 세밀한 표현으로 영화가 제작되었다면, 우리 국민들은물론, 전세계 사람들의 관심을 살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항상 이렇게 6.25에 관하여, 끊임없는 알림과 노력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추진계획, 영화제작 등 많은 홍보로 인하여 우리나라와 전세계 국민들이 우리의 6.25 에 대하여 호감과, 의문점, 등 많은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번창하시고 고생하십시오 ! . 충성 ! !

    iamster@naver.com

  8. Danny Vates 2012.06.01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출해야 이런 종류의 매우 독특하고 놀라운 사실들이 즐비합니다. 우리는 주제에 관한 때마다 straighforward은 보고서의이 양식을 볼을 nver. 작문 매우 강렬 종류.

  9. Cecil Garbe 2012.06.0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관심이 유형을 얻기위한 필요성이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을위한 당신의 관대의 인기에 내 자신의 성장을 표현합니다.

  10. Sanford Grierson 2012.06.0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블로그의 리뷰를 훈련 앞으로도 더욱 즐거운 행사가 많이가있다는 건 알죠.상당히 요약을 받고있는 그, 그러나 상당히 마이크로 소프트 준 마켓에 선출.

  11. 박태수 2012.06.02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9715부대 상병 박태수입니다

    언제나 들어도 마음이 무거운 6.25에 관해
    헐리우드의 시각으로 본 6.25전쟁영화를 새롭게 알게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전쟁직후부터 최근까지도 내용은 다소 상이하지만 주제는 6.25전쟁을 담은 많은 영화가 있어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라나는 세대 혹은 심지어 성인의 나이에도 6.25의 실상에 대해 제대로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한국을 부정하는 반미종북세력들이 교단,시위 등등 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탓도 있고 개개인이 6.25에대해 관심도 부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6.25전쟁이 단지 이념갈등의 제물이 아니라 여실히 북한이 일으킨 침략전쟁이라는 것을 200만명의 사상자와 천만의 분단가족을 남긴 동족상잔의 비극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현재 남한의 군사제도,암흑기었던 한국 경제,그간의 삶의 방식 등 모든것이 6.25의 존재와 관련시키지 않고서는 말하기 어려울 정도로 남북전쟁은 큰 의미를 갖습니다
    총소리만 멎는다고 전쟁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까지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군생활 동안 계속도는 정신교육,교단에서의 교육,특히 국방부에서 실시하는 이러한 6.25사업을 통하여 기존과는 다르게 새로운 방식으로 더욱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지금도 군생활을 하고있지만 저 또한 군대에서 6.25전쟁에 대해 인식이 바뀌고 더 정확하게 알게되었으며 이 곳을 통하여 좀더 깊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곳의 여러 글을 읽으며 저는 물론이고 여러사람들이 혹시나 안보불감증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우현임을 깨달았습니다
    국방부의 이러한 사업 추진으로 인하여 모든 국민이 6.25를 바로알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충성!
    akdlshtm1@gmail.com

  12. agen sbobet 2012.10.02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have been reading out some of your stories and i can state clever stuff. I will make sure to bookmark your blog. 비밀댓글입니다

  13. منتديات 2012.11.20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 후, 크레스의 아들이 한국에서 작전 중에 실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그러자 남은 두 아들(마틴과 잭)을 전쟁터로 보내게 된 토머스의 부인 사라의 분노가 폭발한다.

  14. IWC Replica Watches 2013.02.19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도이 호리 호리한 내 순수 지성의 인식 작용 마케팅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호 작용을 시도에 어떠한 인종의 미디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유효 그린 저에 큰 친근합니다.

  15. Info Jakarta Terbaru 2013.04.10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소리만 멎는다고 전쟁이

  16. Download gratis 2013.04.1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 남한의 군사제도,암흑기

  17. Tips Informasi 2013.04.10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히 알아야 합니다

  18. ChatRandom 2013.05.02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생애 최고의 해(The Best Years of Our Lives·1946).’ 영화 팬이라면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참전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