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자들의 증언(6ㆍ25전쟁 63주년을 맞이하여...)

톡!톡! 자료실/자료 톡!톡! 2013.06.24 18:54

 

본 영상은 6ㆍ25전쟁 63주년, 정전 60주년을 맞아 M-kiss에서 제작한 6ㆍ25전쟁 관련 동영상입니다. '죽은자들의 증언'이라는 책을 토대로 아직도 조국산하를 떠돌고 계신 우리 선배전우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키우자는 의미에서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www.mkis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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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t WPAC Articles 2014.02.12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선의 방어력이 약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후방경계

끝나지 않은 6ㆍ25전쟁 이야기(대구 KBS 1라디오 아침의 광장 인터뷰 내용)

톡!톡! 자료실/자료 톡!톡! 2013.06.21 16:27

 

다음은 '끝나지 않은 6ㆍ25전쟁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죽은자들의 증언'이라는 책의 저자,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이용석 과장이 대구 KBS 1라디오 아침의 광장 프로그램에서 전화인터뷰 내용입니다. 6ㆍ25전쟁 63주년과 정전 60주년을 맞아 우리 선배전우들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네티즌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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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6.25전쟁 정전 60주년 되는 해니다.

아직도 우리나라 곳곳에는 전쟁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전쟁을 겪지 않은 젊은 세대들은

그날의 참혹함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6·25전쟁을 잊고 있거나 혹은 모르는 사람들의

이해를 돕는 책이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저자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이용석 조사과장과 함께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1. <죽은자들의 증언>... 어떤 책인가요?

- 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조사과장  이용석입니다. 지난 13년간 6ㆍ25 전사자 유해발굴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을 책으로 옮긴 것으로, 전쟁의 아픔과 유가족의 슬픔, 유해가 찾아지지 못한 호국 용사님들의 한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2. 올해가 정전 60주년... 이 책이 갖는 의미와 무게가 더 큰 듯 합니다.

- 사실 지금보다 4~5년이 더 지난 후에 기록으로 남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재 국방부 6ㆍ25사업 및 국군의 날 행사단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권태오 중장이 거의 반 강제적으로 정전 60주년을 맞는 2013년에 생생한 사실을 남겨야 한다고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주 보람있는 일이라 판단되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우리나라가 6.25 전사자 유해발굴 나선 게 지난 2000.. 전쟁이 발발한지 무려 50년이 지났을 때입니다. 늦어도 너무 늦었다는 지적이 많은데요...

- 지금까지 발굴된 7,400여 명의 아군 유해 중 사실 전신이 제대로 발굴되어진 분이 채 50%가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부분 유해로 발굴되고 있는데요, 정말 뼈 조각 몇 점만이 개인호나 교통호, 또는 전투지역 노천에서 묻히지도 않은 채 남겨진 모습을 보면 참 안타깝고 죄송스러웠습니다. 그래도 나라를 위해 싸우자 전사하신 용사님인데, 지금까지 이렇게 방치되고 있다니 정말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4. 유해발굴 어떻게 이뤄지나요?

- 우선 남겨진 전투전사를 연구해서 발굴 가능지역을 선정하고 실제 그 현장을 일일이 도보로 확인하여 실태 분석을 한 후 발굴팀을 투입하여 발굴하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유해가 발굴되면 인류학 바가 등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에 의해 감식 및 DNA 분석을 통해 유가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신원이 확인되면 국립 현충원에 안장하게 됩니다.

 

5. 저도 책 속의 사진을 통해 유해발굴 현장 모습을 봤는데요.. 유해 속에 자란 나무라든가 철모를 그대로 쓴 채 발굴된 유골들을 보니까 사진상이지만 참으로 안타깝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보면 더 하겠죠?

- 정말 현장에 오셔서 그 총탄과 수류탄, 포탄으로 숨져간 모습... 산 짐승들이 물어 뜯고, 지형 변화로 훼손된 모습은 보지 않은 사람은 감히 말할 수 없습니다. 

 

6. 그 가운데 특별히 기억에 남는 현장이 있다면 좀 말씀해주십시오.

무명 328고지, 경북 칠곡 다부동에 있는 구국의 현장입니다. 그 뜨거운 1950년 8월 여름날에 무려 열 여섯 번의 육박전이 벌어졌고, 그 곳이 무너지면 대구가, 그리고 전 국토가 무너지는 순간에 우리 국군 1사단 용사님들의 꽃다운 청춘의 피로 지켜낸 장소이니다. 그 곳에서 우리가 6ㆍ25 전사자 유해발굴의 첫삽을 들어올리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7.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 전국에서 수습된 유해는 어느 정도인가요?

- 네, 그동안 발굴된 유해는 8,300여구인데요, 그 중 아군이 7,400여구입니다. 이 중에서도 82명만이 현재 신원이 확인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셨는데ㅔ, 너무 늦었고, 너무 죄송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8. 가족을 지키고 나라를 지키다 희생한 용사들... 마지막 한분까지 찾아내 가족의 품으로, 모셔야 할텐데... 유해발굴탐사단의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 

- 아직 찾지 못한 13만 4천여명의 유해, 정성을 다해 그 마지막 한 분까지 찾아낼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신원확인을 위해 6ㆍ25 전사자 유가족분들의 DNA SAMPLE을 확보하고 있는데, 아직 DNA 의뢰를 하지 않으신 유가족분들께서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들 합니다. 끝으로 저자로서 국민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한 말씀해주십시오.

- 정말 늦었지만 이제 국가가 책임을 지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찾지 못한 호국 용사님들이 어디에 계신지 알아야 빨리 발굴한텐데, 전쟁 당시의 제한된 여건 하에서 남겨진 기록이 너무 부족합니다. 전투 지역이나 군인이 전사하여 묻혀진 장소를 아시는 분께서는 가까운 관공서나 우리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연락 주십시오. 호국 용사님을 찾는데 대단히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이용석 조사과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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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tburners 2014.04.12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실 지금보다 4~5년이 더 지난 후에 기록으로 남기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현재 국방부 6ㆍ25사업 및 국군의 날 행사단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권태오 중장이 거의 반 강제적으로 정전 60주년을 맞는 2013년에 생생한 사실을 남겨야 한다고 해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아주 보람있는 일이라 판단되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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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AR Login 2014.04.20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네, 그동안 발굴된 유해는 8,300여구인데요, 그 중 아군이 7,400여구입니다. 이 중에서도 82명만이 현재 신원이 확인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셨는데ㅔ, 너무 늦었고, 너무 죄송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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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Tagged Login 2014.04.27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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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XU Login 2014.05.01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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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대장 최병순 소령은 금촌 북쪽 1번 국도를 중심으로 동쪽 위전리에서 서쪽 229고지를 잇는 선에 진지를 편성하고, 대전차 방어를 위하여 2.36인치 로켓포 6문을 1번 도로 서쪽에 종심 배치하고, 사단에서 지원받은 57mm 대전차포 6문을 1번 도로 동측에 3문 단위로 분할 배치하였다.

  17. government equipment auctions 2014.05.04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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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inomial Calculator 2014.05.08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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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Southwest Credit Card Login 2014.05.09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네, 그동안 발굴된 유해는 8,300여구인데요, 그 중 아군이 7,400여구입니다. 이 중에서도 82명만이 현재 신원이 확인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셨는데ㅔ, 너무 늦었고, 너무 죄송스런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20. who makes the best swiss army knife 2014.05.12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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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usiness network 2014.05.24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정말 늦었지만 이제 국가가 책임을 지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찾지 못한 호국 용사님들이 어디에 계신지 알아야 빨리 발굴한텐데, 전쟁 당시의 제한된 여건 하에서 남겨진 기록이 너무 부족합니다. 전투 지역이나 군인이 전사하여 묻혀진 장소를 아시는 분께서는 가까운 관공서나 우리 유해발굴감식단으로 연락 주십시오. 호국 용사님을 찾는데 대단히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남과 북의 60년, 현재의 모습은?

톡!톡! 자료실/자료 톡!톡! 2012.05.21 11:01

 

<남북한의 기대수명과 청소년 평균 신장>

 

6ㆍ25전쟁 직후인 1953년 당시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소득이 50달러에 불과한 세계 최빈국이었다. 하지만 불과 수십 년 만에 위대한 성공을 거두면서 세계적인 국가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눈부신 성장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은 우리의 성취를 폄훼하고, 오히려 북한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이런 주장이 과연 올바른 평가일까?

 국민 모두가 글로벌 코리아로 성장한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위상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 특히 국가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국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나라라는 분명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국방부는 이와 같은 배경 아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지켜야 할 나의 조국’이라는 특별교재를 제작하여 전군에 배포했다. 장병들이 우리 대한민국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나라인가를 확실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도표로 제작한 것이다. 부제가 ‘지표로 본 대한민국 현대사’인 교재의 내용을 중심으로 남과 북의 현실을 비교해 본다.

 먼저, 경제적인 측면을 비교해 보면, 오늘날 한국은 무역총액면에서 북한의 212배, 자동차 생산대수 1,068배, 발전 전력량 20배 등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1961년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83달러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2만2,489달러로 증가했다. 50년 만에 무려 270배나 증가한 것이다. 같은 해 기준으로 북한은 280달러에서 1,074달러로 3.8배 증가하는 데 그쳤다.

또한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제공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고,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9번째 국가로 성장했다.

 남북의 국제적 위상과 각종 지표 또한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민주주의 지수는 남북한이 각각 22위와 167위, 언론자유 지수는 44위와 179위, 경제적 자유는 31위와 179위 등이다. 우리가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동안 북한은 모든 면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으로 퇴보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북한의 인권수준은 1972년 이후 40년간 세계 최하위로 ‘최악의 인권유린국가’로 지목되고 있다.

  남북한이 같은 민족이지만 기대수명과 신장 등에서도 현격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기대수명은 한국이 80.1세인데 반해 북한주민은 69.3세로 한국의 1985년 기대수명 수준이다. 영아사망률은 1,000명당 3.8명(남)과 27.4명(북)으로 7.2배의 차이를, 청소년의 평균 신장은 175cm(남)와 158.8cm(북)로 한국 청소년들이 16.2cm나 더 크다.

 비단 북한과 비교하지 않아도 대한민국은 모든 분야에서 세계 일류 국가로 발전했다.

 특정 계층만이 국가의 지도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농부의 아들 딸도 회사원의 아들 딸도 대통령을 꿈꿀 수 있는 나라가 됐고, 국민의 대표를 국민의 손에 의해 선출하는 국민 주권주의를 이룩했다.

 또한 하계ㆍ동계 올림픽, 월드컵, 세계육상선수권, F1대회까지 세계 메이저 스포츠 대회를 모두 유치한 6번째 국가가 됐다. 세계 인구의 0.7%에 불과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한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프랑스 문명비평가 기 소르망은 ‘상품과 문화를 세계에 동시에 수출하는 나라는 대한민국ㆍ미국ㆍ프랑스ㆍ독일ㆍ일본뿐’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60여 년의 짧은 기간 동안 대한민국의 성취와 발전은 일일이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경이적이다. 반면, 북한은 주민들의 먹는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등 모든 면에서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

 같은 민족이 이처럼 확연한 격차를 가져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60여 년 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북한은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를 선택한 데서 기인한다.

 또한 대한민국 역대 지도자들의 리더십과 ‘하면 된다’는 국민들의 자신감, 피땀어린 헌신이 성공 신화를 일구었다. 반면, 북한은 3대 세습체제 유지와 한반도 공산화를 위한 군사력 증강에만 혈안이 된 결과 세계 최빈국이자 폐쇄국가로 전락하게 된 것이다.

 이처럼 남과 북의 현실을 보면 비교 자체가 무색할 정도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은 실패했고, 북한체제는 성공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에 동의할 수 있는가? 오늘날 남북한의 현실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여실히 증명해 주고 있다.

 가난과 절망 속에서 풍요와 희망을 일궈낸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우리의 가슴 속에 새기고 조국을 뜨겁게 사랑하면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야 한다. 그 주인공이 바로 우리 국군 장병들이다. 

<국방부 국방교육정책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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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please click here to waste Three or more secs you could have 2012.05.22 1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사실 정보의 멋진하고 유용한 프로다. 난 자네가이 유용한 정보를 공유 만족스럽습니다. 우리는 이와 같은 정보를 중지하십시오.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3. 남동민 2012.05.24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제2군수지원사령부 제56탄약대대 대대본부 일병 남동민입니다.
    이 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60여 년 전 우리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북한은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를 선택한 데서 기인한다.』
    분명히 6.25전쟁이 끝난 시점에서는 남한이 최고로 못사는 나라가 되었지만
    "하면 된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결국은 현재 세계적으로 유명한 국가가 된 반면
    북한은 공산주의를 고집하고 김씨왕조 3대세습을 통해 최악의 인권유린국가가 되었습니다.
    핵만 믿고 전세계에 떵떵 소리치는 북한. 하지만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북한을 좋게는 안 볼것입니다.
    저는 제가 대한민국 국민이며 현재 군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전역하는 그 순간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충성!
    이메일 : dark_sini@naver.com

  4. 김문경 2012.05.27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승! 제6보병사단 2연대 전방대대 3소초 일병 김문경입니다.
    60년만에 민주화와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한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 공산주의와의 대립하는 냉전 속에서도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여 선진국이라는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회로 알수 있는것은 공산주의는 패배했으며 결국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이러한 눈부신 승리 뒤에는 역사속으로 묻혀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해외로 나가 돈을 벌었던 독일 광부들과 간호사들, 그리고 민주화를 위해 희생된 수많은 사람들 돈을 벌기위해서라면 무엇보다 앞장섰던 아버지 어머니세대들. 이들이 없었다면 아무리 자유민주주의를 택한 나라였다하더라도 지금의 대한민국은 이렇게 성장할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피눈물을 삼키며 일해야 했던 그들. 지금 현재의 대한민국과 북한의 차이는 이들의 눈부신 희생입니다. 저는 이들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우리도 다음 세대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지켜야주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 나라를 지키기위해 군대에 왔으며,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의 자부심과 명예를 되새겨 철저한 완전경계작전을 수행하겠습니다. 필승!
    lunch0938@nate.com

  5. 노찬우 2012.05.27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제1군수지원사령부 31보급대대 1중대 일병 노찬우입니다.

    60년동안 피와 땀으로 일하고 자유민주주의의 틀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모든 사람들과 국군장병들이 있었기에 이와같은 결과가 나온것은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하면된다라는 마인드는 지금도 끊어지지 않는 좋은 마인드라고 생각합니다. 남한의 시장경제체제와 북한의 계획경제체제...
    두가지 체제가 낳은 지금과 같은 결과는 어떤면에서도 북한의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 폐쇠적 정치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실패한, 멸망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보이는 결과로도 나타난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 이 우월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데 게으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606cksdn@naver.com

  6. just click here posting 2012.05.3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요? 세계를 사용하여 운반. 확실히 직접 진실에 현재의 목표를 수정에서 효율적인 동료를 일치시킵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가​​ 좋은 친구 때문에 큰 남자와 여자의이 유형을 얻는 것이 일반적 정말 아니다.

  7. 박태수 2012.06.02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9715부대 상병 박태수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저번주 국방일보에서 보았던 내용인데 이렇게 더 자세히 보니 새롭고 좋습니다.모두 알다싶이 과거 광복과 분단 당시에는 남한경제는 북한경제에 훨씬 뒤쳐져 있었습니다.그건 일제가 산업시설등을 북지역에 집중적으로 건설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정부가 수립된지 60여년이지난 지금 경제력,평균 수명,신장,자유와 인권에서도 남북한은 비교가 되질 않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위의 글에서도 나와있다싶이 이 차이를 만든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시장경제 체제,자유민주주의 체제와 계확경제 그리고 공산독재에 있습니다.남한의 시장경제 체제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독려하여 사유재산 보호 인센티브 부여 그리고 모두가 열심히 일궈내자는 신념아래에 노력하여 국민의 삶전체를 향상시켰습니다.인간 본성에 역행하는 체제인 계획경제를 가진 북한은 서서히 정체하였고 그 비효율성때문에 점차 최빈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또 남북의 차이는 지도자 측면에서도 극명하게 대조를 이룬다고 봅니다.솔선수범하는 남한 지도자들의 리더쉽과 기업가정신 수출주도형 경제성장 국민 모두의 노력과 자신감등으로 한국은 경제는 물론 삶의 질,문화,건강 등 모든 분야에서 꽃을 피우게 됩니다.반면에 북의 세습독재,공포정치 등 비효율적이며 비인권적인 국가운영으로 북은 돌이킬 수 없는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흔히 "한강의 기적", "무역 대국", "받는 나라에서 주는 나라"라는 수식어가 이젠 익숙한 대한민국의 성장 과정에는 이러한 역사가 숨어있었구나 하는 것을 이 글을 보며 또 글을 쓰며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내부적으로도 세계적인 국가가 된 한국은 타국에 선진기술을 전파하고 산업역군을 양성하는등 이미 그 영향력이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현역 군인으로서 이러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이 땅을 지키는 의무를 다하게된 것이 크나큰 영광임을 잊지 않고 생활해야 겠습니다.혜안을 가진 순국선열들이 피땀을 흘린 노력으로 지킨 시장경제체제와 자유민주주의를 바탕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버린 땅에서 경제 대국으로 올라선 한국.우리가 밟고있는 이 땅에 얽힌 이 자랑스러운 이야기 자체가 전군의 귀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좋은 글 잘읽었습니다

    충성!

    akdlshtm1@gmail.com

  8. 2012.06.14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신창균 2012.08.11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1107 공병단 130환경대대 상병 신창균입니다.

    남한과 북한을 비교하는 글을 잘 읽었습니다.
    북한은 현재 3가지로 경제적인 바탕을 이루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북한인민들로부터의 착취
    두 번째 한국으로부터의 갈취
    세 번째 중국으로부터의 걸취입니다.

    북한의 2000만 국민들은 대부분은 기아와 기본적인 인권도 모른체 죽어가고 있습니다. 헌법에서 보장하는 신체의 자유, 사상의 자유 등의 자유따위는 없이 불행하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수의 북한 지도층과 김정은 일가는 호위호식하며 인민들을 착취한 대가로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수를 희생한 대가로 북한 지도층이라는 소수의 특권계층이 잘 먹고 잘사는 피라미드형 경제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한국으로부터의 갈취입니다. 핵실험과 군사도발, 위장한 평화로 북한은 끊임없이 한국으로부터 갈취합니다. 갈취한 돈으로 북한의 군사미를 비축한다든지, 핵실험을 하는 자금, 무기를 사고 파는 군자금 등으로 쓰고 있습니다.

    세번째는 중국으로부터의 걸취입니다. 북한무역은 중국 의존도 90%에 육박할 정도로 중국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로서 북한은 중국에 조금씩 종속화 되고 있습니다. 사실상 중국으로부터 경제 속국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북한의 지하자원, 인적자원 등을 헐값으로 넘기고 중국으로부터 필요한 교역 물품과 식량을 공급받는 구걸에 가까운 걸취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정상적인 경제구조를 가진 북한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정일은 중국의 마오쩌둥식 개혁개방 경제정책을 거부하고 폐쇄적인 경제구조와 사이비 종교에 가까운 선군정치의 정책을 폈습니다. 이것을 그대로 이어 받은 김정은은 북한의 미래를 어두운 과거의 족쇄로 스스로 묶어버렸습니다.

    억압이 있는 곳에 저항이 있는 법입니다. 계속 억압과 폐쇄로 일관되는 북한의 경제정책은 결국에 그러한 정책에 반발하는 저항에 부딪치게 될 것이고, 그 때가 되면 구멍이 뚫린 댐처럼 걷잡을 수 없이 북한은 무너져 내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좋은 글 읽고 있습니다.

    충성! 수고하십시오!

    tlsckdrbs123@hanmail.net

  10. 박성현 2012.09.02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 상무대 보병학교 교육단 교도대대 화기중대 상병 박성현 입니다.

    본 포스트를 보며 가장먼저, 우리나라 남한에서 태어낫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남한과, 북한의 제도차이로 인한 현재의 엄청난 차이를 새삼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 남한은 현재 북한과는 비교 대상조차 되지않고 어느새 세계적인 국가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발판은 모두 각 나라에 자유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다시한번 남한의 눈부신 발전을 보았으며, 앞으로도 무궁한 성장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충성 ! 상병 박성현 이었습니다.
    21sunghyun@naver.com

  11. منتديات 2012.11.12 0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제공하는 유일한 나라가 되었고,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한 9번째 국가로 성장했다.

  12. best home security 2012.11.30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몇 가지 좋은 정보가있어. 이건 정말 내 논문의 앞 우리의 선생님은 그것에 대해 감사 항목을 우리에게 물어 학교에서 일하는 데 도움이 될!

  13. Jocuri de gradinarit 2012.12.06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체제가 낳은 지금과 같은 결과는 어떤면에서도 북한의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 폐쇠적 정치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실패한, 멸망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4. Relationship Issues With Just Country 2012.12.11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역 군인으로서 이러한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럽고 이 땅을 지키는 의무를 다하게된 것이 크나큰 영광임을 잊지 않고 생활해야 겠습니다.

  15. seo services 2012.12.18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역하는 그 순간까지 국방의 의무를 다하여 조국 대한민국을 지키도록 하겠습니다.

  16. click here 2012.12.23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다수를 희생한 대가로 북한 지도층이라는 소수의 특권계층이 잘 먹고 잘사는 피라미드형 경제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17. short term loans 2012.12.27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가지 체제가 낳은 지금과 같은 결과는 어떤면에서도 북한의 공산주의와 계획경제체제, 폐쇠적 정치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실패한, 멸망의 정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보이는 결과로도 나타난 자유민주주의의 우월성, 이 우월성을 지켜나가기 위해 오늘도 나라를 지키는데 게으름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18. tapetes modernos 2013.01.08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요? 세계를 사용하여 운반. 확실히 직접 진실에 현재의 목표를 수정에서 효율적인 동료를 일치시킵니다. 그것은 남자와 여자가​​ 좋은 친구 때문에 큰 남자와 여자의이 유형을 얻는 것이 일반적 정말 아니다.

  19. Best Way to Lose Weight 2013.01.10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본적으로 다수를 희생한 대가로 북한 지도층이라는 소수의 특권계층이 잘 먹고 잘사는 피라미드형 경제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20. Share It 2013.05.13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국가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국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나라라는 분명한 인식을 가져야 한다.

  21. http://3scorecomparison.com 2013.10.07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군 장병들은 우리나라가 반드시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