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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4 세계가 감탄한 터키 포로들의 정신력. (14)
  2. 2009.12.23 1. 비극을 알린 신호 '폭풍' (22)
  3. 2009.12.18 [종합]One Post로 보는 6·25전쟁 (149)

세계가 감탄한 터키 포로들의 정신력.

생생! 6·25/울프독의 War History 2010.09.14 08:04

       

지난 4월, 6·25특집 TV 프로에서 터키 참전 용사인 슐레이만
비르빌레이라는 분이 60년 만의 한국 방문을 앞두고 자신이
한국 근무시 딸처럼 살피던
한국인 여자 고아를 찾는 사연이
보도되었었다.


술레이만 씨와 어린 아일라 [지금의 김은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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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혈전장 평북 군우리 근처에서 부모를 잃고 떠도는
이 어린아이를 구한 25 세의 술레이만은 아이에게 아일라 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한국 파병 기간동안 친 딸처럼 길렀다.


1952년 한국 파견 기한이 다 된 술레이만은 아일라를 터키로
데려 가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모색해 봐도 잘 되지가 않자
할 수없이 아일라를
터키군이 수원에 세운 고아원
‘앙카라 학원’에 맡기고 떠났었다.


술레이만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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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참화 속에 엮어진 휴머니즘의 이야기는 술레이만이
어쩔 수없이
귀국하여야하는 시점에서 영원히 헤어지는 것으로
끝날 것이었다.

그러나 부녀 이상의 정이 든 두 사람은 그 긴 세월을 서로를
잊지 않고 있었다.



그를 앙카라로 방문했던 방송국의 협력으로 아일라라고 불리던

한국 고아를 찾을 수가 있었다.
이미 손자들을 둔 아일라는 할머니가 되어 있었다.


할머니가 된 아일라 김 은자 씨가 북받치는 울음 속에
슐레이만 씨와 부등켜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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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방문한 술레이만 부부는 방송국의 주선으로

여의도 앙카라 공원에서
60년 만에 옛 아일라였던 김 은자씨와
눈물의 재회를 했다.

그 장면은 나에게 가슴이 뭉클한 감동을 주었다.

이 상봉을 계기로 참전 터키군의 활동을 테마로 글을
써보려고 했으나
기회가 잘 되지 않았다.
오늘 그 기회를 가져본다.


터키 군은 6·25전쟁에 5,000명 규모의 여단을 파병해서
한국 방어의 일선에서 싸웠다.


터키군들은  군우리, 금량장, 퇴계원 등의 전투에서
큰 전공을 세웠다.
전사를 뒤져 보면 6·25전쟁 참전 터키군은 특히 백병전에
강한 것으로
명성을 날렸었다.


한국 참전 터키 여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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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어키 군은 돌격 선에서 총검을 번득이며 적진으로 돌격해서

온전한 생존자는 물론이고 부상자 한 명 없이 섬멸해버리는
가공할 육박전 능력을 발휘했었다.


그러나 터키 군이 세계에 그 용맹함과 함께 이름을
드높게 날린 것은
포로 생활이라는 극한 상활에서
발휘한 강철 같은
군기와 강인한 정신력이었다.


한국 파병 터키 군은 1950년 10월 유엔군이 한창
북상할 때
한국에 도착했었다.
그러나 타이밍이 안 좋았다.


1950년 10월 부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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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북쪽으로 이동해서 미군 25사 예하 부대로서

전선에
배치되었던 터어키 군은 11월 26일부터 12월 6일까지
중공군의 공세에 맞서
연달아 격렬한 전투를 했다.


터어키 군 -참전국중 제일 많은 병사들이 콧수염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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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한국 전투에서 터키 군은  와원, 신림리,
군우리 협곡,
그리고 선천등에서 연달아 벌어진 네 번의 전투에서 
잘 싸웠지만
218명이 전사하고 100여 명이 포로가 되는
큰 타격을 입었다
[매복을 당한 군우리에서의 피해가 제일 컸다,
 보유장비의 70%를 손실했다.]


터어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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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 말 초전 기습에 재미를 보아 다수의 포로를 획득했던
중공군의 이들 유엔군 포로 취급은 교묘하기 짝이 없는 것이었다.
지금도 군사 심리전에서 연구되고 있는 차원 높은 특유의
세뇌 기술이
적용되었다.
대륙에서 일본군과 장 개석군들 포로를 취급하면서
축적한 중공군의 노우 하우가 유감없이 발휘되었던 것이다.
중공군의 미군 포로들과 터어키 영국군등의 포로들은 1950년울
지나 1951년도 중반까지도 그들의 수용소가 있었던
‘지옥의 골짜기’에서 엄청난 고초를 치렀다.

포로들은 추위로 지옥 같은 고통을 받았고 환자는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죽어 나갔다.
식량이라고는 귀리나 옥수수 따위 곡물을
자루 채 던져주고 먹으라고 했으나 양이 형편없이 부족했다
굶고 병든 포로들을 중공군들이 중국에서가져 온 장 티프스가
파도처럼 덮쳐서 한 수용소의 미군 포로들이 절반이나
사망하기도 했다.

포로들에게 부식 조달이 좋아진 것은 1951년 여름부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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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이 고착된 1951년 여름부터 보급도 좋아지고
병원 서비스도
개선되기 시작했다.
중공군은 물질적인 상황을 개선하고 나서부터 중공군은
포로들을 ‘인간적으로 관리하기’ 시작했다.
비인간적인 고문이나 지나친 강제 노동도 없었고 심지어
중공군이
운영했었던 압록강가 벽동 포로 수용소는
보초병은커녕 울타리도 없었다.


압록강변 벽동 포로 수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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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인도적인 처우 뒤에는 중공군이 노리는 목적이

숨겨져 있었다.

포로들은 하루 여섯 시간 씩 영어를 잘하는 강사로부터
정치 강의를 들으며
미국 사회 구조의 차별성과 자본주의
비인간성을 강의 받으며 모국을 미워하는 심리를 가지게 되었다.

반면 세계 최대 빈국이었던 중국은 인간미 넘치는 이상사회라는
거짓된 이미지가 세뇌되었다.


지루하고 따분한 공산주의 선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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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서 중공군은 미군 포로 사회에 끊임없는 동요를 일으켰다.

중공군의 교묘한 갈등을 부채질 하는 음모는 포로와 포로들
사이에서도 공작
되었다.
포로들의 조직 통제 기능을 무력화 시키는 조처로서 장교들의
특권을 모두 무시하는 관리 지침이 하달되었다.

“여기는 계급이 없는 사회다. 너희들은 모두가 평등하다! ”
이 조처에 철없는 미군 사병들은 당장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그들은 그 때까지 상관으로 모셨던 장교들의 등을 툭 치며
야유를 보냈다.
“어이-! 잭!”
선임하사님이나 소대장님 그리고 중대장님의 호칭은
땅 속으로
버려져야 했다.
간부들에게는 은연중 굴욕적인 천하고 더러운 일을 시켜
사병들에게 경멸 당하게 만들었다.
포로들 자치 회장 격에는 자기 계급을 상사라고 거짓말한
질 안 좋은 일등병이 명색 '선거’로 임명되었다.
계급의 무시는 조직의 통제 내지 관리를 마비시켰다.
사회적 규범이나 개인적 염치를 챙기기 힘든 극한적인
포로생활에서
각 인간들은 묶는 끈이 다 끊어지다 보니
미군 포로들 집단들은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되었다.
서로 의심하고 반목하며 갈등하는 오합지졸이
되고 말았던 것이다.
중공군은 이를 바라보며 내심 흐뭇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세계 최강국의 포로들이 자기들이 손을 좀 쓰니 콩가루가 되었고
콩가루들은 자기들의 밥이었다.

중공군의 단수 높은 포로 관리에 미군들은 중공군의 의도대로
심리적으로 각개 격파가 되었다.
물론 풀려날 때까지 꿋꿋이 버틴 미군들도 있었다.
그러나 같은 포로들과는 갈등하면서도 중공군들에게는
협조하는
병사들은 훨씬 더 많았다.
몇몇 미국인들은 자신의 동포에 대하여 법죄적인 행위를,
그리고
매우 소수는 반역죄를 저질렀다.



벽동 포로 수용소의 터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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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군의 포로 관리의 노회함은 결국 전쟁이 끝나고 21명의
세뇌된
미군들이 조국인 미국으로 가기를 거부하고
당시 세계 최저
빈국(貧國)의 하나인 중국행을 택하게 만들었다.

미군으로 보면 반역자가 양산된 것이다.
전쟁 후 미국 관련 당국에서 중공군에게 휘둘려 포로들이
콩가루 집안이 되어 질시하고 반목하였던 이 포로들의
행태가 논란이 되었었다.

더구나 포로 신세가 되고 보급이 형편없는 식사와
전염병으로 다수의
미군들이 힘없이 사망했던 사건도
문제로 다루어 졌다.

최악의 상황에서 군인이 발휘해야 하는 강인성이
결핍된 사실이
문제가 되었던 것이다.
사실 옥수수나 콩 또는 귀리나 조 따위만 배급되었으니
어떻게든 이 알량한 음식이라도 악착같이 먹어서 체력을
조정해야 하는데
미군들 중에 이런 가축에게나 먹이는
사료를 먹을 수가 없다고
하면서 삶은 물만 마시는
철부지도 많았었다.
이렇게 제대로 먹지 못해 영양실조로 허약해져
죽는 병사들이 많았었다.


벽동 포로 수용소의 터키군 포로들,
그들은 먹을 것이 없으면 들의 풀을 뜯어 먹는 강한
생존력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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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미군의 개탄스런 포로생활의 진상을 조사하던 미군당국은

포로 생활에서 송환 된 미군들로부터 같은 수용소에서 생활을 했던
터어키 군 포로들이 어떻게 이 고된 생활을 극복해냈는지를 듣고
경탄했다. 미군의 경탄은 바로 언론을 통하여 세계로 퍼져 나갔다.


포로 수용소의 터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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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6·25전쟁의 고전 작품이 된

‘This kind of War.'의 저자 T.R,페렌바크는 죽음의
계곡 수용소와 벽동 포로 수용소에서
생활을 했던
슐리히터 상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렇게 쓰고 있다.

“ 여러 가지 사실 가운데 한 가지 뚜렷한 사실은 미국인
포로중에
50 퍼센트가 죽고 영국군 포로의 사망률이
영국 정부에 중대한
관심사가 되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한국인 포로는 별 고통을
느끼지 않았고 터어키 포로들은
단 한사람도 죽지 않았다.“


터키 군들은 중공군의 포로가 되었지만 초지일관
터키 군인의
자세를 잃지 않았다.
비록 포로의 몸이 되었지만 터키 군인들은 전투중의
명령체계를
단단히 고수했었다.


미군처럼 중공군에게 아부하던 병사가 선거로 자치 회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포로 중 가장 계급이 높은 터키 장교가 당연히
포로들의 지휘를 맡았다.
포로가 되었지만 장교는 장교였고 부사관은 부사관이었고
사병은 사병이었다.
명령은 명령이고 복종은 복종이었다.


페렌바크는 계속 써내려갔다.
터키군의 대장은 매일의 근무표를 작성했다.
따라서 누가 나무를 하고 물을 길며 병자를 간호하는가를
대해
조금도 분쟁이 없었다.
그러나 미군의 부사관이나 군의관, 그리고 군목은
병자를 간호하고
혼수상태에 빠진 자의 옷을 빨아 주며
불을 때는데 쓸 나무를
하도록 사병들에게
사정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
간부들이 사정을 하면 사병들은 “제길할 ----너는 뭔데?”
하고 빈정댔다.

벽동 포로들은 대부분 온돌을 사용하는 민가에 수용되었기
때문에 대량의 장작을 만드는 것이 이들의 큰 업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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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포로들의 최고 책임자가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다가

중공군
관리병들에게 반항했다는 죄로 붙잡혀 갈아 치워져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제 3, 제 4의 선임자 또는 그 아래의 책임자가 줄줄히 터키군
지휘를 맡아도 그들이 하는 터어키 포로들을 통솔하는 방법이나
형식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어떤 터키 포로가 지나치게 중공군과 친하게 지내면
군법회의가
열리고 슐리히터는 방청하도록 초청되었다.


선임하사가 심판관으로 앉고 법정은 열렸으며
논고와 증언이 속행되었다.


그 터어키 사병이 적과 내통하고 있다고 유죄 판결을 받으면
그는
개같이 두들겨 맞았다.

그의 변호인도 그런 반역자를 감히 변호했다고 해서 얻어맞았다.

슐리히터가 물었다.

“그런 짓을 두 번하면 어떻게 하는가?”
질문에 터키군 간부는 당연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그런 때는 죽여 버린다.“


중공군은 세뇌시키려 든 대상에 물론 터키 포로들도 있었다.

그러나 매일 6시간씩 포로들을 화장실도 못 가게하고 실시하던
정치 교육
이나 숱한 공산주의 선전물이나 영화 상연의 홍수에도
이들 중에 마음이 변심하여 조국 터어키을 버리고 중공으로
간 사람은 없었다.


더구나 미군들을 콩가루 집안으로 만들어 놨던 중공군의
인간적인 대우에도 터키 군들은 그 뒤에 숨어있는 흉계를
경계하며
마음가짐을 단단히 가졌다.


지루한 정치 교육후 형식적인 자체 분임 토의 시간.
영어를 모르는 터어키 군과는 관계없는 시간이었다.
터어키 포로는 이런 시간에는 몰래 코란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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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박한 농촌 출신이 다수였던 터키 포로였지만

터어키 인들이 제일 증오하는 원수인 소련의 이데오르기가
공산주의였으니 그들이 본능적으로 거부했던 것은 당연했다.


터어키 포로들이 중공군이 떠벌리는 공산주의 세뇌교육에
눈길을
주지 않았던 것은 그런 헛 눈길은 자기의 사망 선고문에
스스로
도장을 찍는 행위였었기 때문이기도 했었다.
중공군이 뭐라 하루 종일 떠들어도 그들에게는 오직
알라
신만이 있을 따름이었다.
페렌바그는 이렇게 말했다.


“사회학자나 군인이나 의사들은 오랫동안 미국인들이 
 왜 공산군의
포로 수용소에서 그렇게 많이 죽었는가, 
 왜 어떤 자는 죽고
어떤 자는 살아남았는가? 캐물을 것이다.

 그 답은 명쾌히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허나 그것은 계산기로 튕길 수 있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력에 있다고 말할 수가 있다. “


그는 터키 군 포로들의 행태가 답을 주었다고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터키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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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전쟁중에 1만 5천여 명의 터어키 군이 참전해서 2,000여 명이

부상하고 168명이 실종했으며 721여 명이 전사했다.
그 중 462명이 그들이 목숨을 던져 지켜 낸 한국 남쪽
부산 재한 유엔 기념공원에
잠들어 있다.

터키 여단은 전쟁이 끝나고 1960년까지 한국에 주둔했었다.


462명의 터키 전사자가 잠든 재한 유엔 기념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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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들이 앞에서 소개했던 술래이만 씨와 아일라와의

재상봉 장면에 어떤 한국 방문 UN군 장병들의 휴만 드라마보다도
한층 더 진한 감동을 받았던 것에는 그 배경이 있었다고
하겠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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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oogunking 2010.09.14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히 터키가 세계 최강 제국 오스만 투르크가 된 것이 아니었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 武運長久 2010.09.14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한 정신력과 종교에 대한 믿음으로 적의 선전과 회유에 굴하지 않은 터키군은 진정한 이슬람 전사들입니다...

    그래도 포로수용소와 그곳에서 벌어진 공산주의의 선전이라는게 정말 무서운것 같습니다...

    사병, 부사관, 장교 모두 갈라지게 만드는 중공군의 흉계...

    중공군의 포로대우가 북한군보다는 덜 가혹했다고 들었는데 그 부드러움 이면에 저런 무서운 내면이 있을줄은...

    명령을 받고 수행하고 따르기만하는 사병들의 심리와 스트레스를 이용해서 군기와 질서를 무너뜨리면...

  3. 武運長久 2010.09.14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마지막에서 두번째 사진의 터키군 사진에 오른쪽 병사가 쓰고있는 모자는 소련군 전차병 모자 닮았네요...

  4. 웊프 독 2010.09.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북진중에 노획한 것을 장난스럽게 쓰고 있는것 같습니다.

  5. chaffee2080 2010.09.1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어키는 당시 소련과 긴장관계에 있었고, 소련의 침공을 걱정하던 상황에서 참전했으므로 군인들의 반공의지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특히 배신자가 될 경우 본국의 가족들이 엄청난 불이익을 당할 것이라는 점을 주지하여서 이탈을 방지하였다고 합니다. 미군의 경우는 일단 숫자가 많아서 스스로 통제도 힘들었을 뿐더러, 고난을 겪어보지 않은 장병들인지라 비교적 힘든 고난을 당하면 의지가 쉽사리 무너졌다고 하죠.

  6. 열심히 달리기 2010.09.17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키에 가보면 다른 사람에게도 친절하지만,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친절하게 대해주더군요.
    형제의 나라라고 이름을 붙일 만하게.

    오스만 투르크의 용맹한 전사들의 모습을 여기서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놀라운 이야기였습니다. 육박전을 펼치면 부상병도 없게 상대편을 쓸어버린다는 이야기요.
    예니체리 군단의 후예들 답습니다. ㅎㄷㄷ

  7. 비도승우 2010.09.22 0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궐의 후예들이 당나라의 후예들에게 이겼군요 !!

  8. 황태 2010.10.05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키군의 육박전 이야기는 예전에 어느 책에서 읽은적이 있습니다.
    영어가 잘 안되니 영어로 하는 세뇌교육되 무용지물일거고
    제일 중요한건 조직이 와해되지 않았다는것이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9. clothing factory 2011.05.2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은 인터넷 프로토콜 을 이용 하여 소비자 에게 음성 통신 제공 을 하는 시스템 을 말한다.

  10. mahasiswa terbaik 2011.10.23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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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visit my facebook page button 2012.05.23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 매우 흥미로운, 전 더한 아이디어 실제 안쪽 의견은 대개 마찬가지로 좋은 바랍니다. 감사는 이것으로이 데이터를 제공.

  12. firefox refresh page every visit 2012.05.23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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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how to save money 2012.05.23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반했어요. 당신은 진정한 정보와 강렬한 지능 유지하고있다. 사람들은 사람들이 완벽하게 당신을 위해 자극 주제를 작성한 파악 수있는 무언가를 제출했습니다. 지금 내가 나중에 사용하기 위해 이러한 특정을인양하고 있습니다.

  14. http://www.rushessay.com/ 2013.02.12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공유 할 열망 것을 분명 있습니다. 속담에도 있듯이 그림은 천 가지 말을 그린다.

1. 비극을 알린 신호 '폭풍'

생생! 6·25/북한의 남침에서 휴전까지 2009.12.23 10:40

1. 비극을 알린 신호 ‘폭풍’



  1950년 6월 25일, 단지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위해 편의상 설정되었다가 어느덧 국경 아닌 국경으로 변한 38선 일대에 태풍 '엘시'의 영향으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동트기 이전인 새벽 4시가 되면서 38선 일대에 배치된 북한군 각 부대에 암호명 '폭풍'이 하달되자 이미 남쪽을 향하여 조준을 완료하고 있던 모든 대포는 국군 진지를 향하여 일제히 불을 뿜기 시작하였습니다.

  38선으로 남북이 분단된 이후 '송악산 전투'처럼 서로 좋은 위치를 차지하려는 국지적인 충돌이 많았기 때문에 그때까지만 해도 국군은 부지불식간 날아온 포탄의 의미를 정확히 몰랐습니다. 하지만 제한적인 공격이라 생각했던 최초의 생각이 오판임이 밝혀지는데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북한은 서해의 끝 옹진반도에서 동해의 양양에 이르는 38선 전체에서 북한군은 동시에 포격을 가하였습니다. 포연이 걷혀가자 주요 축선으로 탱크를 앞세운 대규모의 북한군이 남하하는 모습이 관측되었습니다. 바로 현대사 최고의 비극인 6·25전쟁이 발발한 것이었습니다.

  

[포격을 가하는 북한군 포병]

  침략을 당한 우리입장에서 6·25전쟁 최초의 모습은 기습이었지만 엄밀히 말하면 그것은 대비태세 부족과 그로인해 당했던 굴욕을 핑계로 삼기 위해 언급한 단어였을 뿐이었습니다. 분명히 38선에서 국지적인 도발은 계속되고 있었고 그로인해 비상경계령이 발령되었을  만큼 위험한 상황이라는 점을 감지하고 있었지만, 어처구니없게도 구체적인 대책을 세워놓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각종 정보에 의해 전쟁이 임박한 징후를 느끼고 있었으면서도 단지 경계기간이 길어지고 농번기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후속 대책도 없이 전쟁 발발 바로 전날 경계령을 해제하였을 만큼 당시의 군 수뇌부는 전쟁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였습니다.

  이에 반하여 북한은 소련으로부터 물자와 장비를 지원받고 체계적인 군사훈련도 완료하고, 남침 직전 국공내전에 참전하여 전투 경험이 풍부한 조선족으로 구성된 2개 사단을 중국으로부터 전환 받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개전 2주전이 되었을 때 북한군은 전차, 야포, 함정, 항공기 등으로 중무장한 20여만의 병력을 38선 일대로 은밀히 이동시켜 배치하여 놓고 남침 명령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반면 비상경계령이 해제된 국군은 많은 병력이 외박이나 휴가를 떠나 불과 6만여 명만이 정상적인 근무중이였습니다. 더구나 중무장한 북한군과 달리 미국으로부터 전력증강을 제대로 받지 못해 국군은 제대로 된 장비조차 갖추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국군의 전신이 되는 창설 직후의 국방경비대]

  분명히 개전직전 남북 간의 전력비는 일방적이라고 표현할 만큼 차이가 많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 개전 초에 있었던 굴욕적인 패배가 불가피한 것이었다고 무조건 설명하기는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관념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전쟁 초기에 국군이 오합지졸처럼 무조건 붕괴되었던 것만은 결코 아니었으며 경우에 따라 부족한 전력으로도 적에게 심각한 타격을 입히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능욕 당하였다는 치욕이 너무 커서 그런지 6.25전쟁을 겪었던 세대조차 이런 사실을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각론적인 세세한 사실보다 중요한 것은 북한이 망설임 없이 동족을 향하여 총을 쏘면서 전쟁이 개시되었고 그것은 회복하기 힘든 엄청난 비극으로 역사에 남게 되었다는 사실 바로 그 자체입니다. 흔히 간과하는 사실이지만 3년 1개월 2일간 계속된 이 전쟁으로 무려 500만 명의 인명피해와 1천만 이산가족, 10만 명의 고아가 발생했는데 이는 당시 남북한 인구 3000만 명의 절반이 넘는 1800만 명이 전쟁으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었을 만큼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우리민족이 오천년 역사 동안 겪었던 최악의 피해입니다.

[저 폐허가 불과 60년 전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러한 비극의 역사가 불과 60년 전의 가까운 과거의 일이며, 휴전이라는 형태로 아직도 끝난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 땅위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망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역설적이지만 이러한 망각과 무관심은 60년 전에 발발한 참혹한 전쟁을 막지 못하였던 원인중 하나이기도 하였습니다. 결코 남의 땅에서 벌어진 남의 역사가 아닌 그리고 아픔을 잊지 말고 교훈을 반드시 기억하고 있어야 할 참혹하였던 우리 현대사 비극의 현장으로 이제부터 들어가 보겠습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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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알아야할 한국의 아픈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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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One Post로 보는 6·25전쟁

생생! 6·25 2009.12.18 16:53
One Post로 보는 6·25전쟁

6·25전쟁은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되어
19
53년 7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전쟁으로 우리 땅에서 일어난 동족 상잔의 비극이다.

<전장에서 이름도 군번도 없이 산화한 호국영령들을 위하여>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발발한 ‘국제전’이자 UN 창설이후 최초로 유엔군을 파병한 전쟁이었던 6·25전쟁은 3년 1개월 2일 이라는 긴 세월(시간)동안 지속되었다. 처음 1년 동안 거의 대부분 주요한 작전과 전투들이 치뤄졌고, 그후 2년은 정전을 위한 휴전협상을 계속하면서도 전선에서는 서로 한 치의 땅을 더 뺏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을 벌였던 특이한 전쟁이었다.


1단계는 북한군 남침 이후 낙동강선까지 밀려 내려간 시기로, 남한 국토의 10%만 남기고 다 빼앗기는데 3개월도 채 안 걸렸다. 이때는 유엔이 신속히 한국을 지원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7월 한달 동안 일본에 주둔하고 있던 미군 3개 사단이 차례로 전선으로 투입되지만 시간을 벌기위한 ‘지연전'(시간을 얻기 위하여, 결전을 피하면서 적의 전진을 늦추는 전투) 으로 낙동강 일대까지 후퇴를 거듭한 이후에야 북한군의 진격을 저지시킬 수 있었다. 6·25전쟁기간중 유엔 16개국이 지원하기도 했지만 이때는 미군과 영국(8. 20) 만이 지원하여 한반도가 조기에 공산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1단계(북한군의 기습남침 및 낙동강선 방어, 2개월 21일간)>



2단계는 인천상륙작전으로 승기를 잡은 국군과 유엔군이 반격하여 북진하는 단계로, 13일 만에 서울을 탈환하고 초산과 혜산진까지 북진하여 통일의 기쁨에 들떠있었다.  북한 전 지역을 불과 2개월 10일 만에 접수하였다.  이때는 38선을 돌파하여 북진하는 문제나 평양을 점령하기 위해 국군과 미군간 벌인 선의의 경쟁, 초산과 혜산진의 압록강을 연하는 선까지 진출해 통일된 조국을 꿈꾸었던 가슴 벅찬 감동을 맛보았던 시기이기도 하다.

<2단계(유엔군 반격 및 북진기, 2개월 10일간)>



3단계는 중공군이 개입하여 다시 서울을 빼앗기고 국군과 유엔군이 재반격을 하는, 중공군 개입 및 재반격기이다
. 약 7개월간 지속되었다. 중공군 약 100만 여 명이 5차례에 걸쳐 대대적으로 밀고 내려오는 상황 속에서 국군과 유엔군은 속수무책으로 밀렸다. 이때 7개 사단 규모의 중공군에 포위된 미 해병1사단의 결사적인 후퇴작전이 있었고, 피난민 10만명을 포함하여 국군과 유엔군이 흥남항을 통해 철수 하였습니다. 이후 국군과 유엔군은 다시 총반격으로 문산-화천-대포리를 연하는 선까지 북진하였다.

<3단계(중공군 개입 및 유엔군 재반격기, 6개월 28일간)>



4
단계는 전쟁발발 만 1년 만에 소련의 UN대사 말리크의 휴전제의로 휴전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한 치의 땅이라도 더 차지하기 위한 ‘고지(전략적으로 유리한 높은 곳의 진지) 쟁탈전’을 계속했던 전선교착 
및 휴전 시기이다. 약 2년의 기간이었다. 휴전선 확정과 반공포로 문제로 지루하게 협상을 벌이는 이 사이에 백마고지 전투, 피의 능선 전투, 철의 삼각지 전투 등 많은 희생을 야기한 전투들이 벌어졌고 반공포로 석방 등 많은 논란 속에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오늘날의 휴전선이 확정되었다.

<4단계(전선교착 및 휴전, 25개월 4일간)>


6·25전쟁은 우리세대에 일어난,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 우리의 전쟁’이며 3년
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300 ~ 500만 명이 희생된 ‘잔혹한 전쟁’ 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3년 1개월 2일간 계속된 전쟁으로 무려 500만 명의 인명피해와 1천만 이산가족, 10만명
의 고아가 발생했다. 남북한 인구 3,000만 명의 절반이 넘는 1,800만 명이 피해를 입었다. 전체 가옥의 60%에 해당하는 293만 호의 집과 건물 5만 3천여 동이 파손되었고  철도·교량 630km가 파괴되는 피해를 입었다. 특히 전화가 네 번씩이나 휩쓸고 지나
갔던 수도권 일원은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되고 말았다.

<전쟁으로  송두리째 삶을 빼앗긴 고아가 10만명을 넘었다 >



가장 못난 놈이 ‘제 땅에서 전쟁 일으킨 놈’이라는 말이 있다. 이 민족에게 이 많은 
피해를 입힌 김일성이 못난 놈 중의 못난 놈이 아닐 수 없다. 남북한을 공산주의로 만들어 보겠다는 욕심에서 전쟁을 일으켰지만, 정작 전쟁을 일으킨 북한은 세계 최빈국이 되었고 전쟁을 극복한 우리는 ‘세계 선진국’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역사의 준엄한 심판이 아닐 런지.

 
2010년은 6·25전쟁 60주년이다. 다른 나라 몇 백년 걸린 성장을 단 반세기 만에
해내다보니 역사도 쉽게 잊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6·25전쟁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낸 국내·외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자유와 평화, 번영과 행복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노병천의‘이것이 한국전쟁이다’에서 발췌 정리>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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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ersey bola murah 2013.09.20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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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4. nhcp 2013.11.15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5. frutablend 2013.11.1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6. Bibit Bunga 2013.11.18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7. Toko belanja murah 2013.11.21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은 항상 슬픈 이야기 단풍 ... 아이들은 대부분 피해자 무력이다. 그들은 여전히 ​​아주 어린이며, 그들도 대부분은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 났는지 이해 적이 없다. 그들은 단지 어느 날 어둠, 그들은 심지어 대상이나 그들이 사는 지역에 비가 폭탄 것을 알고 있었다.

  8. Dera 2014.01.01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9. Jual Jaket Bola Grade Ori 2014.01.01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전

  10. Jual Jaket Bola Grade Ori 2014.01.01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전

  11. Jual Jaket Bola Grade Ori 2014.01.01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전

  12. Jual Jaket Bola Grade Ori 2014.01.01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전

  13. Jual Jaket Bola Grade Ori 2014.01.01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조인함으로써 종결된 전

  14. 2014.01.05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mull 2014.01.08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의 개별 공급 사랑하라는하기 전에 귀하의 사이트를 떠날 수 있을까? 새 게시물을 검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시있을 건

  16. modemtekno 2014.01.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 유엔 16개국이 지원하기도 했지만 이때는 미군과 영국(8. 20) 만이 지원하여 한반도가 조기에 공산화되는 것을 막을 수

  17. arif 2014.01.08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 27일 오전 10시 판문점에서 정전협정에

  18. lacroix3321 2014.01.17 1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좋은 게시 할 수 있습니다. 또한이 문서 발견

  19. iklan baris gratis 2014.01.28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戦争で多くの死者があります

  20. boyaci 2014.03.27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정에 조인함으로써

  21. boyaci 2014.03.27 0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협정에 조인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