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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1 평북 숙천의 공중 강습 (25)
  2. 2010.03.26 서부전선의 눈물 1편 (30)
  3. 2010.02.24 누구를 탓하리요 ? (41)

평북 숙천의 공중 강습

생생! 6·25/울프독의 War History 2010.04.21 08:30
 

6·25전쟁에서 병력을 투하하는 C119 박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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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에 대규모 공수 작전은 두번 있었다.


한번은 평양 북방 숙천 순천 지역에, 두번째는 서울 북방
문산 지역에서 실시되었다.


공수 투하에 주로 동원 된 C119 박스카,
그러나 C-46과 C-47도 공수 작전에 동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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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 다 맥아더의 GHQ휘하 예비대로 일본에 주둔하던
187연대가 동원되었다. 187연대의 정확한 명칭은
187 연대 전투단 [RCT-Reginment Combat Team]으로서
준장이 단장이었다.
현지 일본인이 부대를 부르는 애칭칭인 라카산[낙하산]이
부대 애칭이다.


187 공정단의 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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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이 38선을 넘어서 북의 수도 평양을 향하여 진격하고
있을 때인1950년 10월, 맥아더는 북한군이 붕괴하는 시점에
평양을 빠져나가 북으로 도주하는
북한군 병력과 북한 공산당과
정부 관리들을 섬멸하거나 체포하고 한편 끌려가는
미군 포로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이 187 공수 연대의 한국 투입을 결심했다.


한국군 1사단과 미 1기병사단은 10월 19일 평양을 점령했다.
맥아더는 1950년 10월 20일 평양 북방에 공수부대를 투입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평양을 점령한 지상군은 계속 진격해서 투하된 공수부대와 함께
도주하는 적군과 끌려가는 미군 포로들을 중간에
포위하자는 계획이었다.


187 공정단의 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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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 지점은 두 곳이었다.

주력이 투입될 곳은 평양 북방 50키로 지점의 숙천이고
다른 한 곳은 숙천에서 25킬로 미터 동쪽에 위치한 순천이다.


이 두 곳은 평양에서 북으로 올라가는 주요 두 국도가
통과 하는 곳이다.

187연대의 1대대가[1450명]이 먼저 낙하해서 숙천을 장악하고
읍의 동쪽과 북쪽의 산을 점령했다


다음 2대대는 같은 지역에 낙하한 뒤 남쪽으로 방향을 틀어
3킬로 전방의 언덕을 점령하고 도로와 철도를 봉쇄했다.


제 2대대[1200명]에 낙하하여 목표를 장악하고 국도를
페쇄 한 뒤에
순천 동남방에서 청천강을 향하여 북진하는
한국군 6사단과 연결했다.

그 다음날 10월 21일 숙천과 순천에 낙하한 두 부대는
서로의 방향으로 정찰대를 파견하여 상봉했다.


숙천 낙하 1대대는 숙천 북방으로 진출하여 상당부분의
지역을
점령하여 봉쇄를 더욱 완전하게 하였다.

그러나 10킬로 지점에서 수적으로 우세한 북한군의 저항을
만나
치열한 교전을 했다.



6·25전쟁 참전 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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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인 21일 미 24사단과 선두에 선 배속 27 영연방
여단이 선도하는
가운데 미 24사단이 숙천으로 진격했다.


다음날 22일 북진하던 영연방군은 어파리에서 숙천에 낙하한
공수부대와 치열한 격전을 벌이고 있었던 북한군과 조우했다.

북한군은 총구를 뒤로 돌려 영연방군을 공격했다.

양쪽에서 공격받은 북한군은 격멸되고 받았는데 나중에
밝혀진 바에 의하면 협격되어 격멸된 북한군은
평양에서 마지막으로 철수했던 북한군 239연대였다.

이 연대는 북한군 주력의 철수를 엄호하는 후미 방어를 맡아서
청천강과 평양 사이의 최고 방어 거점인 어파리에 진지를
만들어 놓고 격렬하게 저항하다가 미영군의 합동공격에
결국 소멸되고 말았다.

어느 정도 전과를  거둔 공수 작전이었지만
북한군의 주력은 미군들이 낙하하고 있었던
시점에 청천강을 도강했거나 도강중이었으므로
적을  간발의 차이로 놓친 결과가 되어 최대의
전과는 거두지 못했다. 

이 전투에서 특히 영연방군의 선두에 섰던 오스트리아군  
대대의 활약이 컸다..


사리원에서 돌격하는 호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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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오후 영 연방군이 동 지역을 인수하고 187연대는
전원 평양으로 이동하였다.


이 숙천에 투입했던 연대 규모의 공수 투입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다.


비록 적의 주력부대를 차단하여 함정에 가두지도 못했고 적의
중요 인물 체포도 못했고 포로들을 구출하지도 못했지만
일천명의 적병을 사살하고 3,818명의
포로를 획득했다.


6·25전쟁의 대규모 공수작전은 5개월 후 다시 있었다.

북진했던 미군은 개입했던 중공군에게 밀려서 다시 서울까지
내놓고
후퇴하여야 했다.

사고로 전사했던 워커의 후임으로 부임한 리지웨이 장군은
리퍼 작전으로 다시 북상하여 서울을 문턱에 두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신경은 중부 전선의 춘천에 집중되어 있었다.


C-46, 전쟁 기념관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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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군의 정보부서는 춘천을 중공군의 주요 보급지며
통신 시설이 집중된 지역으로 판단하고 있었다.

리지웨이는 완강한 저항이 예상되는 춘천 후방에 187공수
연대를
낙하시켜 춘천 중공군의 붕괴 철수를 유도하기로 하였다.


작전 개시 예정일은 1951년 3월 22일이었다

그러나 공수 연대가 작전 준비를 거의 마쳐가는 3월 19일
미 기갑 선발대가
춘천 시내에 돌입하자 적은 재빠르게
철수해버려 공수작전은 취소되었다.


리퍼 작전이 서울 점령으로 마무리되자 릿지웨이는 이 작전의
최종 목표를 서울에서 문산 북방 임진강으로 변경하고
서울을 점령한 미 1군단에게 계속 진격을 명했다.

문산에 투하된 미 공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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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 미 1군단은 서울을 벗어나 임진강을 향하여 북진했다.

리지웨이는 적의 퇴로를 차단하고 1군단의 진격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이미 준비된 187연대와 2개 중대의 레인저 중대를
포함한 3,000명의 병력을 23일 개성과 서울사이에 투입하기로
하였다.



C-119 복스카 내부 -전쟁 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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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작전이 개시되었다.
수송기만 90기기 동원된 대대적인 공수작전이었다.
그러나 첫 낙하의 1대대 간부들의 수송기가 엔진고장으로
대구 비행장으로 돌아가는 바람에 차질이 있어서
공수 낙하는 하루 더 계속되었다.

공수 부대는 문산 북동쪽 개활지에 낙하되었다.
공수 연대와 레인저 중대는 낙하 즉시 동쪽으로 진격하였다.
불량한 기상과 도로 사정으로 전진이 늦어졌지만 공수부대는
문산 북방의 감제고지들을 점령하도록 하였다.


한편 23일, 그로든 중령이 지휘하는 73탱크 대대
[TF 그로든, 백선엽 장군의 1 사단과 같이
 평양에 돌입했던 부대다]가
서울 - 문산 축을 진격해 올라갔다.


대전차 지뢰가 많아서 시간이 지체 했으나 24일에는
공수 부대와
링크 될 수가 있었다

하지만 적의 저항은 거의 없었다.
이미 서울을 내놓고 멀찌감치 북쪽으로
도주했기 때문이다.

적을 함정에 가두기 위한 목표는 실패했지만 미 3사단의
최종 목표인
임진강선 점령을 손쉽게 하는 목적은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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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ad credit car loans 2011.10.1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그 시점의 포항 공격이 예상 못 했던 것이라 학도병들이 최전방에 처하게 된 것이고요.
    댓글

  3. medical billing and coding 2011.10.29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당당히 봉사활동을 했었다는...취재진들의 질문이나 포즈에도 적극 응해주고 말이

  4. Asteroid Stack 2011.11.05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시점의 포항 공격이 예상 못 했던 것이라 학도병들이 최전방에 처하게 된 것이고요.
    댓글

  5. Handy ortung 2012.02.0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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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군 단일 지휘체계 안에 포함시키는 강수를 두게 하였을 만큼 참담하였습니다. 평창-횡성전투, 사창리전투의 연속된 패전으로 국군에 대한 유엔군의 신뢰가 거의 바닥까지 떨어진 상태에서 벌어진 현리전투의 결과는 그야말로 국군을 믿지 못할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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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신옹도 마찬가지고....도대체 국민에게 사과해야 할 양반이 장군 칭호 붙는 것도 이상하지 않습

서부전선의 눈물 1편

웹툰 모음 2010.03.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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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랑 2010.04.12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색상도 좋네요

  3. 김영태 2010.04.17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 백선엽 장군님!!!!! 존경

  4. 록나비 2010.08.2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선엽 장군님 젊은시절 얼굴과 정말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는...^^;

  5. 최중원 2011.05.1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늘 얼뗠껼에 만화를 접했는데 정말 재밌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네요~할머니께 전해만 들은 6.25동난 잘보고 갑니다.
    이 만화를 제가활동 하는 까페에 올려 놓고 싶습니다..
    많은 회원 분들이 감상 하게 출처 남기고 스크랩 해갑니다
    감사합니다(_ _)
    남기는 곳은 http://cafe.daum.net/soccerz2
    쉼터 게시판 입니다.

  6. goguryeouri 2011.06.25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갑니다...

  7. 에효 2011.09.27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25 전쟁에선 백선엽 장군이 분명 큰 역할을 했지만, 친일도 부인할 수 없죠.

    솔직히 존경이란 단어는 안어울리지 않나 싶네요

  8. 에효 2011.09.27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장군의 군과나란 책도 다 읽은 사람으로, 군인으로써 6.25전때 세운 무공은 대단하나, 빨치산 토벌 시 했던 잔악한
    명령들이나, 일본의 세상으로 인정하고 일본군 장교로 출세를 위해 군인이 된건 어떠한 말로도 설명이 안된다고 봅니다.

    현재 이 만화는 군과나의 앞페이지를 만화로 옮겼군요.. 암튼 아직도 살아 계시니... 참으로 대단하긴 하신분

  9. ㅎㅎ 2012.03.2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10. 강경훈 2012.04.27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내용이 기대되서 빨리 넘어가려 했으나 예의상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ㅎㅎ
    kkh4174@nate.com

  11. Rosann Mcallister 2012.06.01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 극단적인 재미를 찾았습니다. 당신이이 주제와 다른 사람 있어요? 나도 마찬가지로 스타일을 작성하는 사람과 함께 재미를 내 친구에게 당신을 위해 그것을 전송하고 있습니다. 건배

  12. Mckenzie Grandos 2012.06.01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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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car insurance 2012.06.06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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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reast Cancer Emotion Homepage 2014.02.15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 내주셔서 감사 싶었을 찾아 매우 행복 했어요

누구를 탓하리요 ?

생생! 6·25/August의 군사세계 2010.02.24 09:11

 

  사격훈련 후 탄피를 회수하는 목적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원초적으로 탄피를 재활용하기 위한 경제적 필요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훈련에 사용된 총탄의 불법유출을 막아 예상 될 수도 있는 총기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서 입니다.


[탄피에 관한 추억 또는 악몽을 간직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그래서 사격장에서 훈련 교관이나 조교들이 훈련 전에 탄을 분배하고 사격 후 반납된 탄피수를 일일이 맞춰 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상입니다.  때문에 사격장에서 훈련 후 어디로 튀어나갔는지 모르는 탄피를 찾기 위해 난리를 떨던 기억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 것입니다.  이러한 절차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며 창군초기부터 있어왔던 전통입니다.


[정확한 탄피회수는 사격장의 일상입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은 38선 전 전선에서 기습도발을 감행합니다. 이때 서울로 통하는 주요축선인 임진강 남단의 금촌지역을 방어하던 부대는 국군 전진부대 13연대였습니다.  제13연대는 예하 제2대대와 제3대대를 38선 경계에 투입하고 있었고 제1대대는 후방에 연대 예비로 주둔하며 훈련 중이었습니다.


[제1사단 13연대 1대대는 훈련 중 전쟁을 맞이합니다]


  마침 훈련도중에 전쟁을 맞게 된 제1대대는 사전계획에 따라 문산 동북방에 있는 파평산에 미리 준비되어 있던 방어진지로 이동하여 고지를 선점하고 적이 나타나기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제1대대는 훈련도중에 긴급하여 이동 전개하여온 관계로 탄약을 전혀 휴대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파평산 전투 상황도]


  하지만 파평산에서 차량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임진나루터에 제13연대의 탄약고가 있어 곧바로 탄약의 공급이 가능한 상태였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아 보였습니다.  따라서 제1대대는 진지에 자리를 잡은 후 탄약이 추진되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진지 점령 후 상당 시간이 경과하고 적들은 점점 다가오는데 탄약이 도착되지 않자 초조해진 대대장은 연대 군수주임에게 탄약 추진을 긴급하게 재차 독촉하였습니다.


[제1대대는 이동 전개를 이미 마쳤습니다]


  제1대대의 독촉에 연대 군수주임은 깜짝 놀라 급히 탄약고로 달려갔습니다. 연대 군수주임은 최초 제1대대의 요청을 받자마자 이미 탄약지원용 차량을 배차하고 탄약장교에게 탄의 반출을 지시하여 놓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파평산 진지에 벌써 요청한 탄약이 도착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군수주임 또한 탄약 불출과 차량배차 조치를 하여놓은 상황이었습니다]


  군수주임은 탄약고 인근에 탄약을 수송 할 트럭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이상하게도 차량들이 탄약을 적재하는 기색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탄약고 안으로 군수주임이 들어가자 기절초풍할 만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탄약고 안에서 탄약장교 이하 전 장병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탄약상자를 모두 뜯어 헤쳐 놓고 탄알을 일일이 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탄약고에서는 병사들이 일일이 탄을 세고 있었습니다]


  전면전이라는 긴박한 상황을 전혀 모르고 있던 탄약 장교는 평상시대로 반출 할 탄약을 하나하나 세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이들은 제1대대에게 공급 할 탄약이 훈련용이라고 판단하여 규정대로 탄을 반출 시키려던 중이었습니다.  놀란 군수주임은 탄약 장교에게 위급한 상황을 알려주어 즉시 탄약을 불출케 하여 제1대대에게 탄을 공급하도록 조치합니다.


[군수주임은 실전임을 알리고 즉시 조치를 취합니다]


  탄약 보급을 받은 제1대대가 각개 병사들에게 탄 분배를 완료한 시간이 10시30분경이었는데 이와 동시에 약 1개 대대 규모의 북한군이 고랑포 지역을 넘어 파평산에 출몰하였습니다.  이같이 아슬아슬하게 도착한 탄약으로 제1대대는 기습 사격을 가하여 겨우 적을 격퇴시켜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때맞추어 탄이 공급되었기에 망정이지 어이없이 맨손으로 적에게 대항할 뻔하였던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격전지였던 파평산 인근 임진강 철교]


  이 이야기는 너무 어이없는 일이지만 전사에 기록된 엄연한 사실 입니다.  하지만 규정대로 탄알을 세면서 임무를 수행하던 탄약고 병사들을 탓 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전선의 급박한 상황을 후방의 모든 부대에 제대로 알려주지 못한 지휘부의 잘못이 가장 크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은 앞으로도 재현될 수도 있는 반면교사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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