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단'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0.07.23 학도병(1/4) (14)
  2. 2010.07.21 63. 다시 38선으로 (3)
  3. 2010.04.20 36. 북진 그리고 실책 (14)

학도병(1/4)

웹툰 모음 2010.07.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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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화스텝 2010.07.23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가 포화속으로학교랑 똑같네요.ㅋ

  2. 뽀로리 2010.07.24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포화속으로 영화랑 같은 이야기인가요??
    기대돼요~

  3. 뽀로리 2010.07.24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석원 준장..... 누구 닮았는데... 누구지? 슈퍼마리오 닮았나? ㅋㅋ

  4. 武運長久 2010.07.24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신나강 소총 잘 표현하셨네요 ^^;

    저 태극기에 있는 글들도 한자로 쓰여있던걸 한글로 쓰셨고...

    저 시대에는 대학생들도 교복이 있었네요...

  5. 대한민국공군장교 2010.07.24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직장교로써 아625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이야기들이 우리부대원들의 정신교육에 도움이 됩니다.

  6. 연이랑 2010.07.28 0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어린 나이인데....
    왠지 다음 이야기는 무척 슬퍼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ㅁ;

  7. 동네오빠 2010.08.26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석원,,,적과의 전투에는 빙신짓하고 자기 부하들을 즉결처분할 때만 호랑이라는 ㅋㅋㅋ

  8. 흑기사 2010.09.06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오빠님..

    어디서 들은 헛소린지 모르겠지만... 쥐뿔도 모르면 조용히 하는 게 좋을 겁니다..

  9. Dr.nam 2010.11.09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오빠님....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어설픈 지식으로 답글도 달지 마시길...

    김석원 장군
    일본육사 26기 졸업생으로 일본군 대령으로 전역. 중일전쟁당시 1개대대로 중국군 1개사단 섬멸하며 용명을 떨침.
    비록 일본군 복무했으나 군략만큼은 인정. 광복후 일군전력을 자숙하는 의미에서 창군에 미참가. 해방전 설립한
    성남중교장에 취임. 창군당시 미약한 인력풀로 주위의 강권에 못이겨 1 사단장 취임. 육탄10용사 등의 신화를 남김.
    총참모장과의 "명태사건"으로 예편. 개전후 시흥사로 직접 찾아가 군에 복귀함. 그의 위엄과 명성은 가히 최고로 당시 장교들과 학생들이 그의 휘하에 있고자 몰려듬. 이은상 시인은 "호랑이 김석원"이라는 제목으로 헌시.
    수도사단장으로 진천전투. "사단장 돌격" 의 첫 시초가 되는 인물.
    이후 3사단장으로 포항전투 및 철수작전을 잘 이끔.

    당시는 장교들이 승마도 하고 일군문화로 인해 칼을 차기도 했음. 그는 일본도를 부관이 들게 하고...돌격 명령시등에 일본도를 들고 일종의 쇼맨십을 함. 군에 서는 그런 지휘관의 쇼맨십이 사기를 단숨에 일으키는 효과가 있음.
    즉결처분한적은 없음.

    귀하는 김종원 대령 과 착각을 하는 것 같음.

    이상.

  10. 박성혁 2011.05.21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제발 그러지 마세요

  11. 최중원 2011.05.2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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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다시 38선으로

생생! 6·25/북한의 남침에서 휴전까지 2010.07.21 08:47

 

  서울의 군사적 의의가 반감되었다 하더라도 탈환한 이상 또다시 적에게 순순히 내줄 수는 없었습니다. 만일 서울을 한 번 더 적에게 내어준다면 그때는 전선이 한강일대에서 완전히 고착화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따라서 38선 일대인 임진강을 연하는 선까지는 전선을 밀어붙일 필요성이 절실하였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더 이상 공세를 생각할 수 없도록 적에게 심대한 피해를 강요하여야 했습니다. 지금까지 국군과 유엔군이 반복적으로 공세를 수행하는 동안 중공군과 북한군은 아군이 포위망을 형성하기 이전에 철수를 반복함으로써 주력을 격멸하는데 만족할 만한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을 후퇴시키고는 있었지만 격멸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바로 이때 의정부 북방에 북한군 제1군단과 중공군 제26군이 몰려 있는 사실을 발견하였는데, 이들 중 의정부 서북쪽의 북한군 제1군단은 아군이 밀어붙이면 임진강을 건너 북쪽으로 철수할 수밖에 없는 위치에 포진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아군이 문산 북방의 교량만을 먼저 차단할 수 있다면 이들을 일거에 포위하여 섬멸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리지웨이는 대구에 위치하고 있는 제187공수연대를 임진강 남쪽에 공수시켜 퇴로를 차단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명령을 받은 제187공수연대는 3월 23일 07시에 대구비행장을 이륙하여 문산 북동쪽에 성공적으로 낙하하는데 성공하였고 북한군 136명 사살과 149명을 포로로 생포하는 전과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포로 들을 신문한 결과, 중공군과 북한군의 주력은 공수연대의 투입 바로 직전에 임진강북쪽으로 철수하였음이 밝혀지면서 적의 주력을 차단하는 데 실패하였습니다. 이처럼 의정부 북쪽이 텅 비게 되자 다음날 국군 제1사단이 문산-법원리까지 진출하였고 이어서 미 제3사단과 미 제25사단이 임진강까지 북상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동해안 지역에서 국군 수도사단과 국군 제9사단으로 편성된 국군 제1군단이 3월 25일부터 양양을 향하여 공세를 개시하였습니다. 북한군 제69여단이 험준한 산악지역을 이용하여 강력히 저항하였으나, 동해상에 배치된 미 함정의 지원 함포사격에 의해 전의를 잃고 붕괴되었습니다. 그리고 3월 27일 수도사단이 남대천을 도하하여 양양을 점령함으로써 한강하구 서쪽을 제외한 38선 일대에서 전선은 다시 형성되었습니다. 또 다시 전쟁이전의 상태로 회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아군은 다시 38선에 섰고 전쟁이전의 상태로 회귀하였습니다.]


  이렇게 아군이 다시 38선 일대에 정렬하자 미국정부는 38선의 재 돌파에 관한 모든 것을 야전군사령관인 리지웨이 장군에게 일임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난 1950년 10월에 있었던 북진과는 개념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미국의 의도는 38선 이북을 완전히 회복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 상태에서 방어에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제한적인 돌파만 허용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리지웨이는 지리적으로 방어에 유리한 임진강-연천-화천저수지-양양으로 이어지는 선에 경고한 방어지대를 설치할 것을 결심하였고 이를 캔사스선(Kansas Line)으로 명명했습니다. 이 방어선은 총 184킬로미터에 이르렀지만 서부전선에서는 22킬로미터는 한강하구를, 중부전선은 16킬로미터에 걸친 화천저수지를 방어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리지웨이는 4월 1일부터 현 전선을 38선에서 캔사스선까지 밀어 붙이기로 하고 이를 요철작전(Rugged Operation)으로 명명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중공군과 북한군은 전열을 재정비한 상태가 아니어서 아군은 38도선을 기준으로 서부에서는 3.2~9.6킬로미터, 동부에서는 16킬로미터까지 손쉽게 북상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사실 애초 캔사스선은 38선 북방에 방어에 유리한 지형을 연결하여 임의적으로 설정한 방어선이었는데, 아마도 미국의 정책 입안자들은 이때부터 대략 이 곳을 기준으로 미래의 군사분계선을 고려하고 있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런데 아군이 캔사스선에 이르렀을 때, 중공군의 대부대가 평강-철원-김화를 연결하는 삼각지대(이른바 철의 삼각지대 Iron Triangle)에 집결하여 공세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원산과 서울의 중간지역에 위치한 교통의 요충지여서 중공군의 차후 공세를 막기 위해서라도 사전에 단속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8군은 캔사스선 10~20킬로미터 북방에 와이오밍선(Wyoming Ling)을 설정하고, 이를 확보하기 위한 작전에 재차 돌입하였습니다. 4월 11일 개시된 작전의 명칭은 작전명 불굴(Dauntless Operation)이었습니다. 작전명답게 제8군은 쉬지 않고 진격을 재개하여  전선을 한 번 더 북으로 걷어 올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최초 공세는 비교적 용이하게 진행되었으나, 4월 22일부터는 도처에서 적의 강력한 저항을 받아 전진이 멈추었습니다.


[중공군은 대응이 거세어지면서 반격이 예상되었습니다. ]


  리지웨이는 이것이 적이 새로운 대공세 준비를 완료하였다는 신호로 해석하였습니다. 지난 4차 공세이후 두 달이 경과하는 동안 중공군의 특이 동향이 없었는데, 그것은 중공군이 공세에 나설 준비가 완료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리지웨이는 각 부대에“적의 공세를 중단하고 적의 역공에 대비하여 방어로 전환할 것을 명령함으로써, 국군과 유엔군은 철의 삼각지를 눈앞에 두고 공격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이제 초미의 관심사는 중공군이 언제 어디로 공격해 올 것인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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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북진 그리고 실책

생생! 6·25/북한의 남침에서 휴전까지 2010.04.20 09:14

 

  제3사단과 수도사단을 시작으로 38선 너머로 국군과 유엔군의 북진이 개시되었을 당시, 북한군의 주력은 사실상 괴멸된 상태였습니다. 낙동강 전선에서 최후까지 아군을 압박하였던 13개 사단과 경인지역에서 인천으로 상륙한 미 제10군단에게 끈질 지게 저항한 제18사단마저 어느덧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비록 시급히 편성한 몇 개의 사단을 평양으로 가는 경의가도 일대에 배치하였으나 이 상태에서 아군이 38선을 넘은 아군을 북한이 막아낸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이제 북한 스스로 아군의 반격을 막아낼 수는 없어 보였습니다.]

( 포로가 된 북한군 소년병 )


  이 상태에서 북한이 내심 거는 기대라면 “국군이 38선을 넘어 공격할 수는 있겠지만, 유엔군이 38선을 넘지는 않을 것이다”라는 희망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간절한 희망과 달리 북한지역 작전을 승인 받은 맥아더는 10월 2일, 예하부대에 다음과 같은 명령을 하달하였습니다. “미 제 8군은 38선을 돌파, 개성-사리원-평양축선으로 진격하며 미 제10군단은 원산에 상륙해 동부지역으로 진격한다. 그리고 정주-영원-함흥선 이북지역의 작전은 국군에게 일임한다.” 그런데 바로 이 시점에서 아군의 주력을 제 8군과 제 10군단으로 나눈 것은 이후 두고두고 논란이 되었습니다.

 
  북한이 험준한 낭림산맥 때문에 동서(東西)로 크게 분리되어 있었으므로 맥아더는 이에 맞추어 작전지역으로 독립된 형태로 분할한 것이었지만, 한반도 자체가 작기 때문에 굳이 그럴 필요가 있었는지에 대한 반론은 당시에도 공공연히 있었습니다. 이것이 단순히 작전 관할만 분리시킨 것이라면 그리 문제는 되지 않는데, 제 10군단을 인천에서 빼내어 한반도를 한 바퀴 돌려 굳이 상륙작전 형태로 원산으로 진입시키려 하였던 것부터 실책이었습니다. 동해축선으로 북진하던 국군 제 1군단이 이미 원산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던 중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같은 문제점들은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신격화되어있는 맥아더에게 제대로 건의되지 못했습니다.


[어느덧 맥아더의 의지에 반하는 어떠한 의견도 용납되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결국 10월 4일부터 미 제1기병사단이 선봉에 선 제8군은 금천-사리원-평양축선을 따라 북진을 개시하면서 좌측에는 미 제24사단, 우측에는 국군 제1사단을 병진시켰습니다. 제1기병사단은 10월 9일, 개성-평양의 중간인 금천에서 북한군 2개 사단과 치열한 공방전을 펼쳐 이들을 섬멸하는 전과를 올렸지만, 4일을 지체하여 공격속도가 둔화되었는데 이틈을 타서 북한군 지도부의 질서 있는 철수를 하였습니다. 사실 아군이 38선에 근접한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의 10일간은 도망가던 북한군에게 그야말로 분초를 다투는 귀중한 시간이었는데, 이런 천금 같은 기회를 정치적, 외교적 이유와 잘못된 북진방법을 채택한 군사전략상의 오류로 인하여 아군 스스로 날려버린 것이었습니다.

 
  어쩌면 금천에서의 지체는 제10군단의 원산상륙작전에 비하면 그나마 낳았던 결과였습니다. 원산을 상륙예정지로 정확히 판단한 소련은 북한을 도와 10월 4일까지 3,000여기의 기뢰를 원산만 일대에 설치했고, 이로 인하여 미 제10군단은 10월 1일 상륙작전 명령을 받았지만 소해(掃海)작업이 완료된 10월 26과 28일에 원산과 이원에 상륙할 수 있었습니다. 1개 군단의 대병력이 가장 중요한 시기에 바다 한가운데서 무의미하게 1개월을 소모하였던 것이었고 그들이 상륙하였을 때 원산은 이미 국군 제1군단이 접수한 상태였습니다.


[원산만 갈마반도에 접안한 LST

하지만 원산상륙작전은 실패한 작전이었습니다.]


  원래부터 카리스마가 있었던 데다가 고집스러울 정도로 주장을 관철하여 대성공 시킨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어느덧 맥아더에게 반론을 제기할 사람은 없었는데, 이와 관련한 부작용이 불과 인천상륙작전 이후 한 달도 되지 않아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였던 것이었습니다. 원산상륙계획은 분명히 실패한 작전이었지만 이를 맥아더 앞에서 비판하거나 오류를 시정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유엔군 내부에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그것은 앞으로의 모든 상황을 너무 낙관적으로만 바라보았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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