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사단'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3.10 자연의 보석상자 뉴질랜드 참전경위와 활동 (108)
  2. 2010.02.10 14. 제 17연대의 복수전 (15)

자연의 보석상자 뉴질랜드 참전경위와 활동

생생! 6·25/6·25전쟁 지원국 2010.03.10 09:45

 

 1. 참전경위

   뉴질랜드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한국군사원조를 결의하자 7월 3일 프리깃함 2척(Pukaki, Tutira)을 파견하였고, 이 함정은 30일 극동해군에 배속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14일 유엔 사무총장으로부터 지상군의 추가 파병을 요청 7월말 포병부대의 파견을 결정하였습니다.


   당시 뉴질랜드가 파견한 제16포병연대의 실제 병력은 대대 규모였고, 그들이 갖춘 25파운드 포 24문은 미군의 105mm 곡사포와 유사하였습니다. 제16포병연대는 12월 10일 뉴질랜드를 출발하여 21일간의 항해 끝에 12월 31일 한·미군장병들과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부산에 상륙함으로써 6·25전쟁에 참전하게 되었습니다.


2. 지상군의 활동
 

   제16포병연대는 1951년 1월 20일 장호원으로 이동하여 영연방 제27여단에 배속되어 2월 21일 반격작전에 참가하였는데 도로가 협소할 뿐만 아니라 지형이 험난하여 장비와 탄약을 이동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4월 22일 중공군이 춘계공세를 시작하자 사창리 부근 도로는 중공군의 추격으로 보병과 화포, 각종 수송차량으로 혼잡을 이루었지만 국군 제6사단을 지원하던 연대는 안전하게 철수하여 23일 저녁에 가평 북동쪽에 전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날 밤부터 중공군이 가평 진출을 기도하자 연대는 3일동안 10,000여 발의 25파운드 탄을 사격하여 중공군에게 막대한 인명피해를 주었습니다.




   7월 28일 영연방 제1사단이 창설되자 연대도 임진강변으로 이동하여 제1사단에 배속되어 영연방 제28여단을 직접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연대는 10월 3일 영연방 제28여단의 마량산과 고왕산의 217고지 공격을 지원하기 위하여 6일 동안 무려 72,000발의 포탄을 사격하여 참전이래 최대 포탄 소모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11월 4일 중공군에게 빼앗긴 마량산과 217고지를 탈환하기 위하여 제28여단을 집중적으로 공격하자 연대는 마량산과 217고지 일대가 포연과 화염으로 뒤덮일 정도로 화력을 지원하였습니다.


   제16포병연대는 전선이 소강국면에 접어든 1952년 2월에는 심리전을 지원하기 위하여 수차례에 걸쳐 삐라, 만화 등이 들어 있는 선전탄을 사격하기도 하였고 10월 23일 캐나다 제25여단의 고왕산 전투를 지원하기 위하여 참전 이후 500,000발째의 25파운드탄을 발사하는 대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12월 11일에는 3,400발을 사격하여 국군 제1사단의 노리고지·베티고지 역습을 지원하였다.


   1953년 1월 말 연대는 미 제2사단으로 배속이 변경되어, 제2사단 제9연대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3월 17일 새벽, 중공군이 기습공격을 해오자 고왕산을 두고 10시간 동안 혼전을 펼쳤는데 이때 연대는 고왕산 일대에 4,600여 발을 사격하여 제9연대가 고왕산을 고수하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연대는 5월 한달동안 사미천 서쪽 영국 제29여단의 후크고지 전투를 지원한데 이어 6월 25일에는 국군 제1사단을 화력 지원하였고 결과적으로 이 전투는 제16포병연대의 6.25전쟁 마지막 전투로 기록되었습니다. 


3. 해군의 활동

   극동함대에 배속된 프리깃함 2척(Pukaki, Tutira)은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초까지 매일 저녁 수송선단을 부산까지 엄호한 후 다음날 아침 사세보로 복귀하는 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인천상륙작전 당시에는 제7기동함대에 편성되어 상륙작전에 투입된 대형 함정들을 엄호하였습니다.


   1951년 3월 초 프리깃함 2척은 한국의 소해정 2척과 합동으로 백령도 근해에서 3주동안 심한 간만의 차이, 일기불순 등 악조건 하에서도 합동작전을 펼쳐 소해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18일 초도-석도 간을 초계 중에 해안포 진지 1개소를 발견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이후 최초로 4인치 포탄 29발을 사격하여 이 진지를 완전 파괴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 25일 영국 해병대가 초도 남쪽 서곶리 해안포대를 기습공격하자 로토이티(Rotoiti)호 승무원 7명도 이 작전에 참가하였습니다.


   1952년 2월 중순에 타우포(Taupo)호는 동해안의 양도 부근 해역으로 파견되었습니다. 19일 15척의 범선에 분승한 적이 양도를 공격하자 타우포호는 함포사격으로 10여 척의 범선을 격침시켰습니다. 그러나 타우포호도 도주하는 범선을 추격하던 중 적 해안포의 집중사격을 받아 기관실 일부가 파손되어 미 전함의 엄호를 받아 철수하였습니다.


   1953년 서해안에서 활동중이던 카니레(Kaniere)호는 4월 25일 적이 미 소해정을 목표로 박격포와 해안포 사격을 집중하자 즉시 대응사격을 개시하여 적 해안포진지를 완전 제압함으로써 뉴질랜드 해군의 우수한 사격술을 과시하였습니다. 휴전협정이 조인되자 카니레호와 하배아호는 초도에서 철수하는 유엔군 유격대의 철수를 엄호하는 한편 휴전선 일대에서 초계활동에 주력하였습니다.




   뉴질랜드는 6.25전쟁에 5,144명 참전하여 전사 23명, 부상 79명의 손실을 입었고, 휴전 후 해군은 1954년 3월에, 지상군은 1955년 11월에 철수하였습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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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제 17연대의 복수전

생생! 6·25/북한의 남침에서 휴전까지 2010.02.10 08:25


 

  국토가 38선으로 분단되면서 본의 아니게 대한민국의 역외 영토가 된 지역이 있었는데 바로 옹진반도였습니다. 전쟁 직전 이곳을 담당하던 부대가 독립 제17연대였는데 무려 10배의 전력을 가진 북한군의 공격으로 개전 이틀 만에 이곳을 완전히 포기하고 해상으로 후퇴하였습니다. 사실 6·25전쟁 초기에 모든 아군 부대가 후퇴를 하였지만 개전 당일 당시 신성모(申性模) 국방부장관의 후퇴 지시가 내려왔을 만큼 이곳을 사수할만한 전략적 가치는 사실 없었습니다. 비록 마지막 철수선에서 장병들은 비통의 눈물을 흘리며 옹진반도를 바라보았지만 당시의 상황으로는 그것이 최선이었습니다.



[전쟁 전 옹진반도의 제17연대를 위문 방문한 여학생]


  전력을 보존한 채 해상 철수에 성공한 제17연대는 새롭게 창설된 국군 제1군단에 배속되어 청주지역에서 적의 공격을 막아내었습니다. 그러던 7월 중순, 중부 전선에서 부산을 향하여 남진하고 있던 북한군은 험준한 소백산맥을 돌파하기 위하여 안간힘을 쓰고 있었습니다. 특히 북한군은 개전 이래 그들에게 계속하여 치욕을 안겨준 국군 제6사단이 방어하고 있던 충주-문경-상주 축선을 돌파기 위해 2개 사단을 집중하였습니다. 비록 제6사단이 선방하고 있었지만 병력증원이 절실히 요구된 중부전선의 위기였습니다.


  다급한 상황을 직감한 육군본부는 제17연대를 제2군단으로 배속전환하고, 상주 북방의 함창으로 이동할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제17연대는 제1대대를 선발대로 하여 7월 17일 04시에 대대별로 출발을 개시하였습니다. 청주를 출발한 제1대대는 보은을 거쳐 충청북도와 경상북도의 경계선 부근인 상주의 화령장을 통과하는 도중 시골 노인으로부터 어젯밤 북한군이 이곳을 지나 상주 쪽으로 갔다는 첩보를 입수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훈련 중인 북한군 보병]


  화령장은 산간의 협로였지만, 소백산맥을 통과하여 보은에서 상주에 이르는 도로와 괴산에서 상주를 연결하는 도로가 합류하는 교통의 요충지였습니다. 하지만 전력이 부족하였던 국군은 이곳에 방어선을 구축하지 못하였고 이점을 간파한 북한군은 이 곳으로 북한군 제15사단을 투입하여 공격을 감행하였던 것이었습니다. 제1대대장 이관수 소령은 정찰대를 파견하여 때마침 그 곳을 지나가던 북한군 전령 1명을 생포하여 북한군 1개 대대가 어제 밤 이곳을 통과해 상주로 진출했으며, 본대인 제48연대가 후속할 예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대장은 북한군 사이에 끼여 상주 쪽으로 행군할 것이 아니라, 상곡리에 매복하여 북한군 제48연대 본대를 기습할 것을 결심하고, 7월 17일 15시경까지 전투준비를 완료한 후 북한군의 접근을 기다렸습니다.


  이윽고 16시경, 제1대대가 매복중인 상곡리에 북한군의 행군대열이 나타났는데 그들은 선발대대가 아무 일 없이 지나갔던 관계로 경계를 풀고 저녁 식사를 준비했습니다. 바로 그때 제1대대의 모든 화기는 일제히 불을 뿜었고 1시간의 공격 끝에 북한군 제48연대는 붕궤되어 버렸습니다. 이 전투로 제1대대는 250명의 적을 사살하고 30명의 포로를 잡았으며 1,200여정의 소총 등 수많은 군수품을 노획하는 대승을 거두었는데 전사는 이를 ‘상곡리 기습전’이라 명명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 제17연대의 선전은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화령장 전투 기념행사]


  다음날 제17연대 제2대대가 제1대대를 후속하여 화령장에 도착하였는데 마침 북한군 제15사단의 제49연대가 제48연대를 후속할 예정이라는 귀중한 첩보를 입수하였습니다. 제17연대장 백인엽(白仁燁) 대령은 제49연대마저 격멸하기로 결심하고, 제1대대를 현 위치인 상곡리에, 제2대대를 상곡리 북서쪽 동관리에 매복시켰습니다. 그리고 3일 후 도로를 따라 밀집종대로 행군하며 내려온 북한군 제49연대는 제2대대의 포위망 안에 완벽하게 갇히게 되었고 기습에 순식간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 작전으로 적 356명이 사살되고, 26명의 포로가 잡혔는데 이 전투가 바로 동관리 기습전입니다.


  제17연대 제1대대의 상곡리 전투와 제2대대의 동관리 기습전은 후퇴를 거듭하던 국군과 유엔군이 방심하고 있던 북한군 선두부대를 격파해 중부전선의 위기를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 육군본부에서는 제17연대 1대대의 상곡리 전투와 2대대의 동관리 전투를 합하여 화령장 전투로 명명하고 화령장에서 대승을 거둔 제17연대 전 장병을 1계급 특진시켰습니다. 제17연대는 연대 전체가 특진하는 2번째 연대가 되면서 옹진반도 철수시 흘린 통한의 눈물을 닦을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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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시니 2010.02.10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전투에서 피흘리신 우리 할아버지들과 아버지들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복수전을 승리로 이끌어도 눈물만 흐르는군요...

  2. Koreanwar60 2010.02.11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참전용사를 포함한 우리의 어른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항상 잊지말아야겠죠.....

  3. 우리밀맘마 2010.02.11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감한 그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4. 탐진강 2010.02.1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인엽의 17연대군요.

  5. Koreanwar60 2010.02.12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6. kynam 2010.02.2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부친도 전투에 참가하여 적에게 큰 타격을 입고서 부대는 산산히 부셔지고 심한 부상을 당해서 명예제대를 하셨다네요~

  7. Koreanwar60 2010.02.25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감사합니다.
    kynam님의 아버님께 경의와 감사를 보냅니다.

  8. MinSk 2010.08.28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7연대 2대대에서 군복무한 사람입니다. 선배님들의 조국에 대한 숭고한 희생정신에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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