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명령'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0.01.12 6·25전쟁 연표Ⅲ(1951. 1. 1 ∼ 6. 30) (9)

6·25전쟁 연표Ⅲ(1951. 1. 1 ∼ 6. 30)

톡!톡! 자료실/자료 톡!톡! 2010.01.12 16:08

 

 6·25전쟁 연표Ⅲ(1951. 1. 1 ∼ 6. 30)


1.2          국군 제1·6사단 한강 이남으로 철수.

1.4          서울 실함. 1·4후퇴 개시. 정부 부산으로 이전.

                         [혹한 속에 파란길에 나선 서울시민들. 과천 부근의 당시 모습(1951. 1)]


1.5          중공군, 서울 진입.

1.6          국군 제1사단, 안양부근에서 중공군과 교전.

              서부전선의 미 제1,제9군단, 평택·장호원 점령.
              미 제2사단, 원주 쟁탈전.

1.7         유엔군 37도선(평택-원주-삼척선)으로 철수, 신방어선 구축.

             국군과 유엔군, 충주·삼척에서 공산군 저지.
1.8         중공군, 신정공세 종료.

1.9         유재흥 소장 제3군단장 부임.

1.10        국군 제2군단 해체.

1.13        미국 한국에 병력 5만 증파 결정.  헌병사령관에 최경록 준장 임명.

1.14        유엔군 북위 37도선 중서부전선서 30만 중공군과 대치.

1.15        미 제1군단 울프하운드(Wolfhound) 위력수색전 개시.

1.17        중공, 휴전 5개원칙 거부.

1.19        미하원, 중공비난 결의안 가결.

1.22        국군, 전면공격 개시.

1.23        미 공군 F84기 33대, 신의주 상공에서 MIG기 30대와 공중전.

1.24       유엔총회 정치위원회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12개국, 신한국휴전안 제의.

1.25        미 제1, 제9군단 한강선을 목표로 선더볼트(Thunderbolt) 작전개시.

1.30        국군, 북한군 제2군단 격멸작전 종료.

1.31        벨기에·룩셈부르크 지상군 도착.

2.1         유엔총회, 중공을 침략자로 규정.

2.5         이승만 대통령, 북진중지설 반발.

             중부전선의 국군 제3군단 및 미 제10군단 홍천을 목표로 라운드업
             (Round Up) 작전 개시.
2.7        수도사단, 강릉 및 대관령 수복.
2.10       국군 제1사단, 한강변으로 진출.
2.11       서울 재수복.  거창양민학살사건 발생.
             중공군 제4차 공세.(2월 공세)
2.13        지평리 전투, 미 제23사단 예하 제23연대와 프랑스 대대 중공군 제39군
             포위공격 격파.
2.21        미 제9·10군단, 원주-강릉 간의 도로를 확보하기 위한 킬러(Killer)개시.
3.7         유엔군, 춘천을 목표로 한 립퍼(Ripper) 작전 개시.
3.14       국군 제2사단, 서울 재탈환.  육군 제1훈련소 창설.
3.17       김일성, 최후까지 싸우겠다고 스탈린에 서한.
3.19       유엔군, 전 전선에서 진격.  공산군, 총퇴각.
             훈련시설 부족으로 국민방위군 20만명의 소집을 해제.

3.23       맥아더, 중국 본토공격 시사 중공군 최고사령관에게 전쟁종결협상 제의.
             미 제 187공수연대 문산투하.(토마호크 Toahawk 작전)
3.24       맥아더, 38선 이북 진격명령.  맥캔아더, 중공 격멸 결의 표명.
            이승만 대통령, 한·만국경까지 진격할 것. 그전에는 정전불가라고 담화.
3.28       제1군단장 김백일 소장, 비행기 사고로 순직.
3.29       국회, 국민방위군 의혹사건 폭로.
4.5        유엔군, 38도선에 연해 설정한 캔사스(Kansas)선 진격을 위해 러기드
             (Rugged) 작전 개시.
4.10       유엔군은 철의 삼각지를 확보하기 위한 돈틀리스(Dauntless)작전 실시.
             맥아더 원수 전격해임.
4.11       유엔군사령관 릿지웨이 대장 취임.
             미 제8군사령관으로 밴플리트 중장 취임.
4.14       유엔군, 전전선에서 캔사스(Kansas)선 도달.
4.17       거제도포로수용소 포로들, 강제송환반대탄원서 국회의장에 제출.
4.22       중공군, 제1차 춘계공세(4월 공세).  국군 제5사단, 인제 전투.
             국군 제6사단, 사창리 전투.  벨기에대대, 금굴산 전투.
             영국 제29여단, 설마리 전투.  터키여단, 장승천 전투.
4.23       영국 제27여단, 가평 전투.
4.28       휴전회담 본회의 재개, 중립국 감시단 구성 합의.
5.7         신성모 국방장관 해임, 이기붕 국방장관 취임.
             에티오피아 지상군 도착.
5.8         국회 정·부의장 선출.(의장 신익희, 부의장 김동성·조봉암)
5.15        제2대 부통령에 김성수 선출.
5.16        중공군, 제2차춘계공세.(5월 공세)
              미 제2사단, 벙커고지 전투.
             트루먼, 대한정책 '한국전을 협상으로 종결시킨다'는 원칙 확정.

5.18        유엔총회, 대중공 전략물자수출금지 결의.(유엔 최초의 경제제재)
              국군 제6사단, 용문산 전투.

5.21        국군 및 유엔군, 전면 반격 개시.
5.23        국군 제1군단, 대관령 확보.
5.26        정부, 통일 없는 휴전협정 반대 성명.
5.30        유엔군 데토네이트(Detonate) 작전으로 캔사스선으로 진출.
6.3          미 제1 및 제9nseks 파일드라이브(Piledriver) 작전을 실시.
              수도사단, 향로봉 전투.
6.9          이승만 대통령, 38선 정전 필사반대 선언.
6.10        정부, 부산에서 휴전반대 궐기대회.
6.12        철의 삼각지(철원·김화·평강) 탈환.
6.13        북한·중국·소련, 모스크바에서 전략회담, 38선 휴전전략에 합의.
6.15        콜롬비아 지상군 도착.
6.22        노르웨이 의료지원부대 도착.
6.23        소련 유엔대표 말리크, 유엔 안보리에서 휴전제의.
              이종찬 소장, 육군참모총장 취임.

6.27        참전 16개국, 말리크 제의를 공동 수락.
6.28        이승만 대통령, '휴전보다 죽음을 원한다'는 결의 표명.
6.30        리지웨이 유엔군 사령관, 공산군에 휴전회담 제의.

Posted by LG Innotek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ag factory 2011.07.2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있던 워싱턴 당국은 맥아더를 해임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 bag factory 2011.07.2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있던 워싱턴 당국은 맥아더를 해임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Receptionist Jobs in California 2012.02.0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공은 누구나 한번쯤 꿈꾸어 보았을 동경의 대상입니다. 특히 첩보영화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007>의 주인공, 제임스 본드는 언제나 멋진 턱시도 혹은 슈트를 차려입고 값비싼 ...

  4. emergency food source 2012.05.08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에 의해서 훌륭한 것들 신사. 나는 앞서의 항목을 조사했는데 당신은 또한 너무 훌륭합니다. 난 우리가 여기에 나와 당 것을 사랑 해요. 당신은 매력적인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만 꼭 실제로 공개를위한 환상적인 웹로그 덕분이다 그것 good.This 할 것 같습니다.

  5. emergency food storage cache 2012.05.08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게시물을 놀라게 이것이 쓰기 up.We하여 충분한 리소스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은 인간 검색이 you.Please 아직 다른 지역으로 게시 수 있도록 표현하는 감사 없습니다.

  6. emergency food tabs 2012.05.08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정말로 오래전부터 읽어 물건을 고치는 가장 믿을 웹사이트입니다. 당신은 본질적으로 그들에 관한 책을 출판처럼이 시점에서 내부의 세부 볼륨이 놀랄 것입니다. 블로그 사이트는이 주제가 더 이해하고 싶은 사람을위한 아주 좋습니다. 좋은 소재, 계속하십시오!

  7. 2012.05.15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custom coursework 2013.03.1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매우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난 정말 작가의 재능에 흥분거야.주제는 매우 흥미롭고 유용한 것입니다.

  9. online transcription services 2013.03.28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게시물을 사랑 했어. 그냥 좋아요.저자는 놀라운 재능을 가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