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2.02 콜롬비아 참전 주요활동 (45)
  2. 2010.01.21 콜롬비아의 참전과정 (13)
  3. 2010.01.12 6·25전쟁 연표Ⅲ(1951. 1. 1 ∼ 6. 30) (9)

콜롬비아 참전 주요활동

생생! 6·25/6·25전쟁 지원국 2010.02.02 10:49

1. 지상군의 활동

  미 제24사단에 배속된 대대는 1951년 8월 6일 흑운토령 북쪽 851고지의 적정을 수집하기 위하여 참전 이후 처음으로 1개 소대규모의 정찰대를 파견합니다. 그러나 정찰대는 이동 중에 적의 기습공격을 받아 11명의 부상자를 내고 분산 철수하였습니다.


  10월 13일 미 제24사단이 금성을 목표로 공격작전을 개시하자 대대도 흑운토령 북쪽의 570고지를 공격합니다. 이 공격에서 38명을 사살하고 적 중대장을 포함한 포로 4명과 많은 화기와 탄약을 노획하는 전과를 올렸으나 대대장이 중상을 당하는 등 많은 피해도 입었습니다.


  1952년 1월 28일 미 제24사단이 일본으로 복귀함에 따라 대대는 양구군 원당리로 이동하여 미 제7사단에 배속되었습니다.

                                                   [미 제7사단 배속]


그리고 대대는 5월 10일 처음으로 김화 북쪽 탑동 부근의 주 저항선인 미주리(Missouri) 선을 방어하게 됩니다. 6월 21일 04:00 A중대 제3소대가 중공군의 방어거점인 400고지를 기습 공격하였고 이 전투에서 소대는 2명이 전사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은 반면 견고하게 구축된 진지 11개를 파괴하고, 28명 사살, 2명을 생포하는 전과를 올렸습니다.


  대대는 8월 17일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자 포로를 생포할 목적으로 소대 규모로 편성된 2개의 정찰대를 적의 전초진지인 324고지와 400고지로 파견하였고 이때 적이 대대 정찰계획을 사전에 탐지한 듯 집중사격을 가해왔으며 이날 정찰전에서 장교 2명과 병사 94명이 전사하는 대참변이 발생하였습니다. 이 충격적인 사건으로 장병들의 사기가 극도로 저하되어 대대는 8월  20일 와수리로 철수하게 됩니다.


  부대정비를 완료한 대대는 1953년 2월 27일 연천 서북쪽의 덕현동으로 진출하여 미 제7사단 제31연대의 예비대 임무를 수행하던 중 3월 10일 중공군의 전초인 180고지를 공격하였고 이 전투에서 25분만에 적의 개인호와 화기진지를 모두 파괴하고 150여 명 이상의 적을 사살하였습니다.   대대는 180고지에서 격전을 치른 지 이틀만인 3월 12일 불모고지(Old Baldy) 전초가 있는 미 제31연대의 중앙지역을 인수하였습니다.


  중공군은 23일 해가 넘어가자 부대 교대간 경계의 취약점을 이용하여 불모고지로 기습공격을 개시하였고 교대 중이던 A·B중대가 이 공격으로 혼란상태에 빠져 불모고지를 적의 수중에 넘겨주고 동남쪽 능선으로 철수하였습니다. 이후 불모고지를 회복하기 위하여 미 제32연대와 합동으로 수 차례에 걸쳐 역습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게 됩니다.


   이후에도 대대는 전초전지 쟁탈전의 대명사가 된 불모고지, 포크찹(Porkchop)고지, 티본(T-bone) 능선이 위치한 제임스타운선에서 휴전을 맞이하였습니다.


2. 해군의 활동

  프리깃함인 파딜라(Almirante Padilla)호는 1951년 5월 11일 영국함대가 주축이 된 서해안 봉쇄전대에 배속되었습니다. 파딜라호는 14일 서해로 이동하여 초도-석도 간 해상 초계작전을 시작으로 6·25전쟁에 참전하게 됩니다.


 

                                            [콜롬비아 해군함정 팔딜라호]


  파딜라호는 5월 20일 동해 봉쇄전대로 배속이 전환되어 이때부터 동해안에서 보급선단 엄호, 해안초계, 함포 지원사격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콜롬비아 함정은 75mm 함포를 장착하고 있어 사거리가 짧아 함포사격에는 불리하였으나, 10월 하순 청진 부근에서는 적 해안포대를 명중시켜 그들의 우수한 사격술을 과시하였습니다.


  그리고 1952년 2월 12일 두번째 참전함인 토노(Capitan Tono)호가 파딜라호의 임무를 인수하였고 5월 하순 동해로 출동한 토노호는 원산항과 성진항 부근에서 호새작전중인 유엔 소해함들의 엄호임무와 수송선단의 호위임무를 수행하였습니다.


  11월 12일 세번째 참전함인 브리온(Almirante Brion)호가 도착하여 토노호로부터 임무를 인수하였고 브리온호는 재정비를 완료한 1953년 6월 29일 처음으로 동해에서 활동중인 유엔 해군 함정들의 보급품을 수송하는 선단을 엄호하게 되었으며 이 임무는 휴전후인 9월 6일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콜롬비아 참전 기념비]


  콜롬비아는 6·25전쟁에 4,314명이 참전하여 전사 143명, 부상 567명의 손실을 입었고, 휴전 후 지상군은 1954년 10월, 해군은 1955년 10월에 철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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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참전과정

생생! 6·25/6·25전쟁 지원국 2010.01.21 16:48

콜롬비아의 참전과정


   6·25전쟁이 발발한 직후 7월 중순 유엔사무총장은 53개 유엔회원국에 군사지원을 호소 했습니다.  그러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지원의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자국의 경제사정이 어려워 선뜻 나설 수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중에서 1948년 4월 최악의 폭력사건으로 참변을 겪은 바 있는 콜롬비아가 파견을 검토하기 시작했고 프리깃함 1척의 파병을 결의, 1950년 9월 18일 유엔과 미국에 통보하였습니다.  이후 지상군 파견문제를 두고 고민하던 콜롬비아는 10월 하순 미국정부로부터 파병되는 부대의 수송, 훈련, 무기, 식량 등의 모든 지원을 미국이 부담하는 약속을 받고 11월 14일 1,000명 규모의 1개대대를 파견하기로 결정하여 미국에 통보하였습니다. 11월 하순 보고타 부근에 임시훈련소를 설치하고 전투경험이 있는 현역 및 퇴역장병 중에서 창설될 대대의 기간요원과 신병모집에 박차를 가하였습니다.


  이 무렵 유엔군이 38선을 돌파하고 북진을 개시하여 한만국경선 진출을 목전에 두게되자 유엔군 사령부가 미 합참에 추가로 파병될 부대에 대한 제고를 요청함으로써 콜롬비아 대대의 파병은 주춤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콜롬비아 정부는 1950년 12월 26일 대통령령으로 보병 제 1대대의 창설을 공식적으로 결정하였으며 대대의 창설식을 갖고 다음날부터 미국식 장비로 재무장과 아울러 지원된 미교관단으로부터 12주간의 훈련에 매진하게 되고. 189명이 승조한 프리깃함은 한국해역에 투입되기위해 진주만에서 미 해군과 합동훈련에 주력하였습니다.


  1951년 4월 중순 중공군의 춘계 공세로 다시 전쟁이 가열되자 먼저 프리깃함 파딜라호가 일본의 사세보항으로 출발한데 이어 1,080명으로 편성된 제 1보병대대도 5월 21일 미 수송선에 승선하여 콜롬비아를 출발하였습니다. 긴 항해 끝에 6월 15일 이승만 대통령을 비롯한 한·미 고위장성은 물론 부산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부산항에 입항였습니다.

                                     [전선으로 이동중인 콜롬비아 대대]


  참전국중 마지막으로 지상군 1개대대와 프리깃함 1척을 파병시켜 유엔군의 일원으로 합류하였습니다.  콜롬비아 파병은 참전규모 면에서는 소규모라 할지라도 유엔의 라틴아메리카 회원국 중 유일한 참전국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의를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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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연표Ⅲ(1951. 1. 1 ∼ 6. 30)

톡!톡! 자료실/자료 톡!톡! 2010.01.12 16:08

 

 6·25전쟁 연표Ⅲ(1951. 1. 1 ∼ 6. 30)


1.2          국군 제1·6사단 한강 이남으로 철수.

1.4          서울 실함. 1·4후퇴 개시. 정부 부산으로 이전.

                         [혹한 속에 파란길에 나선 서울시민들. 과천 부근의 당시 모습(1951. 1)]


1.5          중공군, 서울 진입.

1.6          국군 제1사단, 안양부근에서 중공군과 교전.

              서부전선의 미 제1,제9군단, 평택·장호원 점령.
              미 제2사단, 원주 쟁탈전.

1.7         유엔군 37도선(평택-원주-삼척선)으로 철수, 신방어선 구축.

             국군과 유엔군, 충주·삼척에서 공산군 저지.
1.8         중공군, 신정공세 종료.

1.9         유재흥 소장 제3군단장 부임.

1.10        국군 제2군단 해체.

1.13        미국 한국에 병력 5만 증파 결정.  헌병사령관에 최경록 준장 임명.

1.14        유엔군 북위 37도선 중서부전선서 30만 중공군과 대치.

1.15        미 제1군단 울프하운드(Wolfhound) 위력수색전 개시.

1.17        중공, 휴전 5개원칙 거부.

1.19        미하원, 중공비난 결의안 가결.

1.22        국군, 전면공격 개시.

1.23        미 공군 F84기 33대, 신의주 상공에서 MIG기 30대와 공중전.

1.24       유엔총회 정치위원회에서 아시아 아프리카 12개국, 신한국휴전안 제의.

1.25        미 제1, 제9군단 한강선을 목표로 선더볼트(Thunderbolt) 작전개시.

1.30        국군, 북한군 제2군단 격멸작전 종료.

1.31        벨기에·룩셈부르크 지상군 도착.

2.1         유엔총회, 중공을 침략자로 규정.

2.5         이승만 대통령, 북진중지설 반발.

             중부전선의 국군 제3군단 및 미 제10군단 홍천을 목표로 라운드업
             (Round Up) 작전 개시.
2.7        수도사단, 강릉 및 대관령 수복.
2.10       국군 제1사단, 한강변으로 진출.
2.11       서울 재수복.  거창양민학살사건 발생.
             중공군 제4차 공세.(2월 공세)
2.13        지평리 전투, 미 제23사단 예하 제23연대와 프랑스 대대 중공군 제39군
             포위공격 격파.
2.21        미 제9·10군단, 원주-강릉 간의 도로를 확보하기 위한 킬러(Killer)개시.
3.7         유엔군, 춘천을 목표로 한 립퍼(Ripper) 작전 개시.
3.14       국군 제2사단, 서울 재탈환.  육군 제1훈련소 창설.
3.17       김일성, 최후까지 싸우겠다고 스탈린에 서한.
3.19       유엔군, 전 전선에서 진격.  공산군, 총퇴각.
             훈련시설 부족으로 국민방위군 20만명의 소집을 해제.

3.23       맥아더, 중국 본토공격 시사 중공군 최고사령관에게 전쟁종결협상 제의.
             미 제 187공수연대 문산투하.(토마호크 Toahawk 작전)
3.24       맥아더, 38선 이북 진격명령.  맥캔아더, 중공 격멸 결의 표명.
            이승만 대통령, 한·만국경까지 진격할 것. 그전에는 정전불가라고 담화.
3.28       제1군단장 김백일 소장, 비행기 사고로 순직.
3.29       국회, 국민방위군 의혹사건 폭로.
4.5        유엔군, 38도선에 연해 설정한 캔사스(Kansas)선 진격을 위해 러기드
             (Rugged) 작전 개시.
4.10       유엔군은 철의 삼각지를 확보하기 위한 돈틀리스(Dauntless)작전 실시.
             맥아더 원수 전격해임.
4.11       유엔군사령관 릿지웨이 대장 취임.
             미 제8군사령관으로 밴플리트 중장 취임.
4.14       유엔군, 전전선에서 캔사스(Kansas)선 도달.
4.17       거제도포로수용소 포로들, 강제송환반대탄원서 국회의장에 제출.
4.22       중공군, 제1차 춘계공세(4월 공세).  국군 제5사단, 인제 전투.
             국군 제6사단, 사창리 전투.  벨기에대대, 금굴산 전투.
             영국 제29여단, 설마리 전투.  터키여단, 장승천 전투.
4.23       영국 제27여단, 가평 전투.
4.28       휴전회담 본회의 재개, 중립국 감시단 구성 합의.
5.7         신성모 국방장관 해임, 이기붕 국방장관 취임.
             에티오피아 지상군 도착.
5.8         국회 정·부의장 선출.(의장 신익희, 부의장 김동성·조봉암)
5.15        제2대 부통령에 김성수 선출.
5.16        중공군, 제2차춘계공세.(5월 공세)
              미 제2사단, 벙커고지 전투.
             트루먼, 대한정책 '한국전을 협상으로 종결시킨다'는 원칙 확정.

5.18        유엔총회, 대중공 전략물자수출금지 결의.(유엔 최초의 경제제재)
              국군 제6사단, 용문산 전투.

5.21        국군 및 유엔군, 전면 반격 개시.
5.23        국군 제1군단, 대관령 확보.
5.26        정부, 통일 없는 휴전협정 반대 성명.
5.30        유엔군 데토네이트(Detonate) 작전으로 캔사스선으로 진출.
6.3          미 제1 및 제9nseks 파일드라이브(Piledriver) 작전을 실시.
              수도사단, 향로봉 전투.
6.9          이승만 대통령, 38선 정전 필사반대 선언.
6.10        정부, 부산에서 휴전반대 궐기대회.
6.12        철의 삼각지(철원·김화·평강) 탈환.
6.13        북한·중국·소련, 모스크바에서 전략회담, 38선 휴전전략에 합의.
6.15        콜롬비아 지상군 도착.
6.22        노르웨이 의료지원부대 도착.
6.23        소련 유엔대표 말리크, 유엔 안보리에서 휴전제의.
              이종찬 소장, 육군참모총장 취임.

6.27        참전 16개국, 말리크 제의를 공동 수락.
6.28        이승만 대통령, '휴전보다 죽음을 원한다'는 결의 표명.
6.30        리지웨이 유엔군 사령관, 공산군에 휴전회담 제의.

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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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ag factory 2011.07.2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있던 워싱턴 당국은 맥아더를 해임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 bag factory 2011.07.23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 있던 워싱턴 당국은 맥아더를 해임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3. Receptionist Jobs in California 2012.02.06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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