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가 본 6ㆍ25전쟁(2) 노섹 감독의 '한국정찰대'

생생! 6·25/할리우드가 본 6·25전쟁 2012.02.10 13:45


o 감독: 막스 노섹

o 제작: 잭 스워츠 프로덕션
o 배역: 크레이그 중위(Richard Emory) 형‘김’(Benson Fong), 동생(Li Sun),병장 에이브람스(Al Eben), 한국 여성(Teri Duna),다이크스 상병(Danny Davenport)등
o 상영시간: 59분 
o 색상: 흑
o 배급: 이글-라이온 
o 제작연도: 1951년

 요즈음 가장 섹시한 남자배우의 하나로 각광받는 조니 뎁이 주연한 영화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ies)’가 2009년 8월 국내에서 개봉됐다. 액션 범죄영화 ‘히트(Heat)’로 우리에게 친숙한 마이클 만 감독의 작품이다. ‘퍼블릭 에너미’는 미국 대공황기의 전설적인 은행 강도 존 허버트 딜린저(John Herbert Dillinger, 1903~1934)의 생애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딜린저는 식품점에서 50달러를 강탈한 혐의로 8년 반 동안 수감됐다가 1933년에 출감한 후 1934년까지 약 1년 동안 20여 개의 은행을 털고, 4개의 경찰서를 습격한 희대의 강도였다. 그의 최후도 극적이었다. 1934년 극장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짧은 생을 마감했다. 당시 그의 나이는 31세였다.

이런 딜린저의 일생은 극화되기에 충분했으며, 그의 사망 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소설·영화·TV드라마에서 종종 다뤄지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최초로 딜린저를 영화화한 것은 미국인이 아니라, 나치를 피해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건너간 독일인이었다는 점이다. 바로 막스 노섹(Max Nosseck, 1902~1972) 감독이다.

  6·25전쟁에 관한 할리우드 최초의 극영화도 노섹 감독에 의해 만들어졌다. 1951년 1월 15일, 이날은 ‘한국 정찰대(Korea Patrol)’라는 세계 최초의 6·25전쟁 극영화가 개봉된 날이다. 전쟁 발발 7개월이 채 안 되는 때였다. 막스 노섹이 감독하고, 잭 스워츠 프로덕션이 제작한 이 영화는 59분짜리 흑백영화다.

 ‘한국 정찰대’는 59년 전에 상영된 이후 잊혀진 영화다. 스타급 배우가 출연하지 않았고, 저예산으로 제작된 데 그 이유가 있을 것이다. 또 이 영화 포스터에 광고된 것과 달리 ‘맥박이 뛰는 드라마’ ‘당신이 결코 잊을 수 없는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아니었고, 이야기의 전개가 부자연스럽고 어색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이 영화가 관객에게서 멀어진 진짜 이유는 다른 데 있다. 바로 이 영화보다 보름 뒤에 개봉된 영화 때문이었다. 사무엘 풀러(Samuel Michael Fuller, 1911~1997)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6·25전쟁 영화의 고전 중 하나인 ‘철모(The Steel Helmet)’가 그것이다. ‘철모’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소개하기로 한다.

 ‘한국 정찰대’가 오늘날 세계 영화팬들의 관심 밖에 있지만 우리에게는 할리우드, 나아가 세계 최초의 6·25전쟁 극영화라는 점에서 분명히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따라서 지면상으로 영화의 내용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이 영화는 북한 공산군의 침략 직후 소집된 안보리 긴급회의의 실제 자료화면으로 시작된다. 안보리는 북한 공산군이 즉각 38선 이북으로 철수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다. 이어 내레이터가 북한의 침략 시 한국에는 500여 명의 미군 군사고문단이 주둔하고 있었으며, 이 영화는 유엔군이 전투에 가담한 최초의 이야기라고 소개한다.

북한군의 침략이 있던 날, 크레이그 중위와 다섯 명의 다른 정찰대원들은 두 개의 주사위로 하는 게임을 하며 쉬면서 북한군이 침략할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다. 그때 크레이그가 사령부로부터 무전을 받는다. 북한군이 침략했으니 ‘마벨’이라는 작전계획을 수행하라는 명령이었다. 북한군이 건너게 될 교량을 확보하든지 파괴하라는 것이다. 또 다른 2개조의 정찰대가 크레이그 정찰대의 임무 수행에 협조할 것이라는 정보도 받았다.

 크레이그는 2명의 미군 병사와 3명의 한국군 정찰병과 함께 북한 비행기를 피해 숲으로 이동하며 목적지로 접근한다. 그런데 사령부에서 다시 연락이 온다. 다른 2개조의 정찰대가 적군과 조우해 전멸했다는 것이다. 이어 한국군 전령 1명이 추가 명령을 갖고 크레이그 정찰대로 찾아온다. 전령은 이미 크레이그 정찰대의 한국인 조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형과 재회한다.

그런데 형은 동생을 보자 놀란다. 미국인들을 적이라고 믿고 있는 동생이 나타났고, 더구나 동생이 한국 ‘군복’을 입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이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 왔다고 믿으며 미군과 함께 근무 중인 형으로서는 난감한 일이었다.

 어쨌든 동생은 사령부의 명령이라며, 크레이그 중위에게 다리 폭파를 위해 가까이에 있는 적의 건설현장으로 가서 다이너마이트를 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정찰대원들은 적군의 음성이 들릴 정도로 가까이 적진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형은 혼자 건설현장에 침입해 다이너마이트 상자를 구한다. 그 과정에서 그를 쫓아오는 2명의 적 경비병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처치한다.

 다이너마이트는 7명의 정찰대에게 분배된다. 형은 동생이 혹시 기회가 되면 북한군에 협조하지 않을까 하고 우려한다. 정찰대는 다시 교량으로 행군을 계속하다 적과 조우한다. 한국 정찰대 한 명이 살해된다. 또한 교전 중에 중상을 입은 다이크스 상병은 다이너마이트를 몸에 지니고 적진으로 기어가서 자폭해 적병들과 함께 산화한다.

전쟁의 공포를 처음으로 목격한 동생은 형에게 미군을 배신하자고 설득한다. 그러나 형은 반대한다. 정찰대원들은 농가로 가는데, 그곳에서 적의 포로가 된 한국 여성을 만난다.

그들은 적 경비병들을 죽이고 그녀를 구출해 숲속으로 돌아온다. 이때 또 한 명의 한국군 정찰대원이 복부에 총상을 입고 사망하고, 미군 에이브람스 병장도 등에 칼을 맞아 죽는다.

 형 ‘김’은 크레이그 중위와 임무를 수행하러 가면서 여인에게 총을 준다. 이미 한번 도망치려고 하다가 제지된 동생을 감시하라는 것이었다. 여인은 동생에게 겁쟁이라면서, 북한인들이 한국과 한국인들에게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를 얘기해 준다. 동생은 창피함을 느끼고 작전에 참여해야겠다는 자극을 받는다. 동생은 그녀가 갖고 있는 소총을 받아들고 형을 뒤따라간다.

한편 교량 근처에서 형 ‘김’은 다리에 부상을 당하고, 크레이그는 팔에 총상을 입는다.

그러나 여전히 그들은 용감히 싸운다. 그때 동생이 도착해 북한군 몇 명을 사살하고, 다이너마이트를 받아서 교량을 폭파한다. 마침 다리 위를 지나던 최초의 북한군 탱크들도 함께 화염에 싸인다. 임무를 수행한 동생과 형, 그리고 크레이그는 죽은 동료들을 기억하면서 부대로 돌아온다.

비록 관객들과 비평가들은 이 영화를 외면했지만, 필자는 이 작품의 스토리 전개가 나름대로 탄탄했다고 본다. 제작 시간과 예산이 충분했더라면 이 영화가 성공적인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 이유는 이 작품이 다음과 같은 매력적인 착안을 했기 때문이다.

 첫째, 6·25전쟁 중의 형제애를 다뤘다는 점에서 당시 한국의 시대상을 정확히 꿰뚫고 있다.

이 점에서 강제규 감독, 장동건·원빈 주연의 ‘태극기 휘날리며(2004)’를 연상시킨다. 두 형제의 비극적인 운명과 형제애를 다룬 ‘태극기 휘날리며’는 대박을 냈다. 그러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던 두 형제가 마침내 영웅적인 행동을 함께 하는 ‘한국 정찰대’는 흥행에 실패했다.

 둘째, 교량 폭파라는 임무를 수행한다는 점이다. 이런 가상의 이야기가 이 작품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지만, 할리우드의 또 다른 6·25 전쟁영화 ‘도곡리 다리들(The Bridges at Toko-Ri, 1954)’에서는 잘 극화돼 아직도 세계 영화팬들의 호평을 받는 명화가 됐다.

  <이현표 전 주미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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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 6·25/August의 군사세계 2011.12.20 12:50

 6ㆍ25전쟁 당시에 무려 40여 개국이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위해서 직간접적 도움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어려웠을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옛말처럼 이들 국가들에 대한 고마움은 영원히 기억하고 간직해도 결코 부족함이 없습니다. 이중에는 수십만 규모의 병력 파견은 물론 대부분의 군사물자를 지원한 미국 같은 나라도 있지만 쿠바처럼 의외로 생소한 나라도 있었습니다.

 

[의료지원단을 지원한 노르웨이 참전용사들의 방한]



 모든 것이 파괴되고 국가의 존망이 경각에 달렸던 당시 우리나라의 입장을 고려할 때 이처럼 도움을 주었던 여러 이웃들의 경중을 일일이 따지는 것은 어쩌면 무의미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시 우리를 지원한 40여 국가들 중에서 굳이 참전 16개국을 자주 언급하는 것은 다른 가치로는 도저히 환산 할 수 없는 고귀한 인명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이역만리 한반도에서 사상 당하였습니다]



 참전 UN군 병사들 대부분에게 KOREA는 평생 듣도 보도 못한 이역만리였습니다. 이처럼 너무나 생소한 곳에 와서 많은 나라의 젊은이들이 귀한 생을 마감하거나 아니면 평생을 가지고 갈 커다란 부상을 당하였습니다. 이들의 희생 덕분에 대한민국은 기적적으로 살아날 수 있었지만 그에 대한 우리의 보답이 제대로 이루어졌는지는 사실 의문스럽습니다. 아니 그들의 노고를 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너무나 고마웠던 16개 참전국 중에는 서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룩셈부르크대공국(Grand Duchy of Luxembourg)도 있습니다. 흔히 베네룩스 3국이라는 단어로 많이 들어는 보았겠지만 의외로 룩셈부르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이들은 드믑니다. 유럽 중부의 프랑스, 독일, 벨기에 사이에 있는 입헌군주국인데, 국가의 지명도가 작아서가 아니라 서울시의 4배 정도 되는 크기에 불과 45만의 국민이 사는 초미니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유럽의 소국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는 1867년의 런던조약으로 영세중립이 보장되었으나 이웃한 벨기에와 더불어 두 차례의 세계대전 당시에 본인들의 의사와 전혀 상관없이 전쟁터가 되는 아픔을 겪은 나라입니다. 특히 2차 대전 당시에 독일에게 점령당하여 수많은 희생자와 국토의 황폐를 초래했기 때문에 전후 중립정책을 포기하고 1948년 NATO의 창설국이 되어 집단 안보체계를 통한 국가의 안전을 담보하는 정책 전환을 하였습니다.

[제2차 대전 후 중립을 포기하고 집단안보 체제에 가담합니다]



 이처럼 중립을 포기하고 다자간 군사동맹에 가입한 룩셈부르크는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44명의 자원자들로 구성 된 소대규모의 부대를 1950년 11월 한국에 파병하였고 이후 연인원 89명의 용사들이 지구 반 바퀴 건너에서 벌어진 전쟁에 참전하였습니다. 워낙 작은 규모라서 단독적인 작전은 펼치지는 못하였지만 미 3사단 예하의 벨기에 대대에 편입되어 휴전 후까지 활동하였습니다.


[룩셈부르크군 한국전 참전 기념비]



 하지만 룩셈부르크군이 소규모라 하더라도 후방에서 편하게 작전을 펼쳤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전사 및 실종자 7명에 21명의 용사들이 부상당하였을 정도로 전투에 적극적으로 임하였는데 이러한 규모를 분석하면 룩셈부르크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모든 참전국들 중 총 인구 대비 참전 병력 비율 및 전사상자 비율이 1위를 하였을 만큼 대한민국에게 최선의 도움을 우리에게 주었던 국가입니다.


[룩셈부르크와 고마운 국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훈련 중인 룩셈부르크 육군 병사들)



 룩셈부르크는 냉전이 끝난 현재 안보적으로 가장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서유럽에 있으면서도 2개 대대 900명의 상비군을 운영하고 있는 국가입니다. 유럽 주요국가들 사이에 있으면서도 워낙 나라가 작아 의외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룩셈부르크는 한국전 당시 이처럼 귀한 피를 받쳐가며 그 어느 나라보다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룩셈부르크와 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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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군민(軍民)이 만든 6ㆍ25 진지, 아직도 남아있다!(3/3)

생생! 6·25/울프독의 War History 2011.12.06 08:43

 11월 19일 토요일 11시, 나는 164고지로 올라가는 등산로 입구가 있는 신북면 천전 초등학교에서 아드님의 차를 타고 온 이 장군과 만났다. 이어서 철원군 갈말읍 문혜리에서 먼 길을 온 박상국 대령과 인사과장 송동섭 대위가 도착했고, 이어서 춘천 대첩 선양회 황한석 회장과 성길수, 지종호  부회장 등 세 명이 각자의 차를 타고 도착했다.(이들중 지종호 부회장은 건강 문제로 산에 오르지 못하고 밑에서 대기했다.)

 서로 인사가 끝나고 이 장군이 세밀하게 작성한 춘천 전투의 전투기록과 상황도를 7연대장 박상국 대령에게 기증하고 간단히 기념 촬영을 했다.

[164고지를 뒷 배경으로 전투자료를 전달하는 이대용 장군과 7연대장 박상국 대령]



 “앞으로는 박 대령이 춘천 전투 전사의 전문가가 되도록 하시오.”

 박 대령이 이지적인 미남 면모가 인상적이라 알아보니 이대용 장군의 육사 및 미 육군 대학의 40년 후배라고 한다. 

[왼쪽부터 황한석 회장, 박상국 연대장, 이대용 장군, 지종호 부회장]



 이어서 산을 오르기 시작했다. 걱정스럽게 생각했던 이 장군은 상상을 뛰어 넘게 산을 잘 올랐다. 나의 권유로 지팡이는 가져 왔지만 마치 산신령처럼 산길을 걸었다. 산 능선에 붙으면서 참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앞에서 박 대령과 송 대위의 같이 가던 이 장군은 추억을 참기 힘든 상황인지 연신 주변에 둘러보았다.

 “우리가 만든 참호가 맞아! 전쟁 뒤에도 사용한 흔적이 있구먼! 그 때는 모래 주머니를 사용하지 않았어!”

[능선에서 부대 배치를 설명하는 이 대용 장군]



 “여기는 3 중대가 배치 되었었지. 우리 1중대는 제일 북방에 배치되었고, 2중대는 반대편 샘밭 쪽을 향해서 배치되어 있었어.”

[참호-아직 오리지날인 사각형의 모양을 많이 유지하고 있다.]



 능선을 따라 가면서 과묵한 박상국 대령이 참호를 보고 말했다.

 “이 전투 호들이 제대로 만들어졌네요. 개인호는 능선 정상이 아니라 능선 전사면 약간 아래에 배치하게 되어 있는데 이 진지들이 정확히 그렇게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윽고 164고지에 도착한 이대용 장군은

 “그 때는 능선 양쪽 전방이 다 보였지... 시계가 아주 좋았어! 지금은 나무가 우거져서 안 보이는 군.”

[기념탑 앞의 이대용 장군, 박상국 대령, 황한석 회장, 맨 왼쪽은 성길수 부회장, 맨 오른쪽은 연대 인사과장 송동섭 대위]



 그리고 김용배 대대장의 명령에 의해서 1대대가 일제히 참호를 뛰쳐나와 1,500미터의 돌격을 개시했었던 그 때의 긴장된 상황을 정확한 기억력으로 회고하였다.



 박 대령은 이 장군으로 부터 옥산포 전투의 모든 것을 빼지않고 흡수하려는 듯 휴대폰 녹음기로 모두 녹음을 한다. 마치 무술의 도인이 애제자에게 비전의 무술을 전수하는 옛 무협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게 한다.

 보병 전투 지휘관인 박 대령은 선배로부터 듣는 자기 지휘 7연대 전사를 정말 열심히 경청했다. 내려가는 길이 험하지만 어느 단체에서 설치했는지 잡고 내려가는 줄을 매어 놓아 한결 수월했다. 



 이 장군은 당시에 학생들만 군에 협조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1950년 6월 25일 1대대의 진지 투입부터 인근 부락민들이 3-40명이 달려와 포탄과 실탄, 그리고 중화기 등을 진지까지 운반하는 것을 도와주었다는 사실이었다.

 개전 초기부터 국군을 도왔던 춘천 주민들은 7연대가 낙동강 전선까지 철수하며 지연전을 할 때까지 따라와서 여러 궂은일을 해주었다는 말도 해주었다. 전투가 치열해지고 자원 봉사자들에게도 적의 총탄이 날아오자 일부 자원 봉사자들은 자기들이 입은 흰 한복을 칡넝쿨을 둘러서 위장을 하더라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었다.

 그 때 급박한 상황이었던 군은 식사 대접 외에 아무 것도 못 해준 것이 미안한 감정으로 남는다는 회상도 했었다.

[참호]



 이 장군은 나무 숲 사이로 약간 보이는 옥산포 쪽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 쪽에 솔밭이 있었는데 그 때 공격할 때 병력 일부가 그 솔밭 사이로 돌진했었지!”

 나는 전번에 옥산포를 방문했을 때 옥산포와 164고지 능선의 사이에 위치한 이 숲을 눈 여겨 보았었다. 이 장군은 그 때 소나무들 키가 사람 키를 조금 넘는 높이였다고 했지만 지금은 거대한 거목들로 성장해있다.

 지도를 보니 상금솔이라는 명칭이 표시되어있었다. 생태적으로 보호받고 있는 숲으로 보인다. 이 숲이 생태적 가치외에도 더해서 역사적 사연도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동네 뒤에 멀리 병풍처럼 둘러진 솔밭이 돌격 부대가 통과한 상금솔밭이다. 지금은 거목들이 되어 있다.]



 사족이지만 포스팅 직전 아래 글을 추가한다. 7연대 1대대 옥산포 돌격에 자주포와 중포의 지원을 받던 적 2개 대대는 완전 패닉(panic-공포)에 빠져서 패주했다. 얼마나 놀랐는지 그들은 멍청하게 마비되어 있다가 공격대대가 1,500미터를 거의 달려 옥산포에 도달했을 때에야 겨우 몇 발 쏘고 패주했다.

 자주포병들까지 차를 버리고 줄행랑을 쳤다.

[북한의 자주포 SU-76]



 이런 기갑 무기와 중포로 지원받는 두배나 더 큰 적에게 돌격을 명한 김용배 대대장의 용기와 직관의 지휘가 볼수록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1대대 돌격에 놀란 자주포병들은 차를 버리고 도망쳤지만 한명은 불을 지르고 도주를 시도하다가 사살되었다.

[교통호  안에 나무가 자라고 있다. 세월의 한 자국이다.]



 사단과 연대 지휘소가 있던 봉의산에서 지켜 본 허영호 소령은 1대대가 164고지 능선에서 밀물처럼 쏟아져 내려가며 함성과 함께 감행한 돌격은 참으로 무서운 기세였다고 감탄하던 것을 이 장군이 기억하고 있다.

[김용배 대대장이 만주에서 일본군에 근무할 때의 사진.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다가 다시 소집되어 가서 오랫동안 일본군 생활을 했었다.]



 그는 이대용 장군에게 자신의 일본군 복무를 후회하는 말을 자주했었다. 

 적의 붕괴를 정확히 읽고 돌격을 명한 김용배 1 대대장의 지휘 감각은 실로 대단한 것이었다. 이는 책에서 배우는 기술이 아니라 ‘직관’에 의한 것이었다. 클라우제비츠는 나폴레옹은 승리는 그가 가진 승리의 비결이 남이 갖지 못한 직관의 힘이었다고 분석했었고, 이 직관을 불어로 꾸되이(coup d'oeil)라고 명명했다.

[클라우제비츠]



 그 직관은 영어에서 말하는 improvision이나 일본 국민작가 시바 료타로가 표현한 전각(戰覺)과도 같은 뜻인 듯하다. 독일 장군 롬멜이 이 본능의 감각에 의한 전투 지휘에 능했었고, 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과 중국의 임표의 전투 지휘에 이런 면모가 보인다. 임진란의 영웅 이순신 장군의 전투 지휘에도 이 직관의 흔적이 뚜렷한 해전이 여럿 있다.

 삼년간 일선 전투 지휘관을 하면서 수 십 번의 전투를 경험한 이대용 장군이지만 항상 김용배 장군의 전투 솜씨를 격찬하기에 본 필자가 알아 본 내용을 소개했다.

 김용배 대령은 연대장 재직시인 1951년 7월 중부 전선에서 적의 포격에 전사했다. 고향 문경에 그를 기린 용배 공원이 있다. 사후 준장으로 추서되었다.

 방문에서 새로 들은 정보는 그 뿐만 아니었다. 우리와 동행한 춘천 선양회의 황 회장은 164고지 능선에 학생들과 병사들이 공들여 판 방어 진지가 옥산포 전투에서 한번만 사용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었다.

 자기가 어린이였던 1.4후퇴 시에 이 164고지를 점령한 국군과 옥산포가 아닌 샘밭에서 정면으로 능선을 공격해온 중공군과 벌인 격전을 직접 목격했다고 했다. 눈이 하얗게 쌓인 들판을 새까맣게 덮은 중공군 대병력이 164고지 능선을 공격했다가 능선 진지에서 쏘는 국군의 사격에 첩첩히 쓰러진 시체에서 흘러내린 피가 눈 벌판을 붉게 물든 전투 상황을 동네의 창고 틈새로 내내 지켜봤다는 것이다.

 이 장군의 중대가 돌격을 개시한 시점이기도 한 성황당 고갯길을 만나 내가 전번에 내려왔던 옥산포 쪽이 아니라 반대편으로 내려가 황석환 회장이 접대하는 막국수 점심 식사로서 이번의 방문을 마감하였다. 시골인 샘밭에 대형 막국수 식당이 있었다.

[이대용 장군의 맞은 편이 지 종호 부회장. 1950년 국군 포병 16연대 입대했던 노병. 건강때문에 산에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끝까지 기다렸다가 일행과 자리를 같이했다.]



 정말 뜻밖의 옛 격전지 방문이었었지만 끝까지 정정하게 산행을 종주한 이 장군의 건강도 경탄스러웠다. 옛 격전지를 후배 지휘관에게 보여주고 자신의 전투 경험을 들려준 이 장군은 세상에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는 행복한 기분이었다.

 식당에서 이 장군은 60년 만에 옛 격전지를 방문한 감동을 자신이 치열하게 겪었던 전투를 정확한 기억으로 거침없이 풀어냈다.

[제일 젊은 덕에 진로 개척, 전방 정찰, 후방 연락, 이 장군 수발등을 도맡아 정신없이 뛰어다닌 송 대위 - 소담스런 식욕으로 체력 소비를 해결한다.]



 

[이 장군은 식당문을 나서서 전방에 보이는 봉의산 자락을 가리키며 1대대의 소양강 전투를 자세히 설명한다. 역시 열심히 경청하는 박상국 연대장과 황한석 회장]



 얻은 바가 컸던 방문이었다. 7연대장 박상국 대령과 송동섭 대위가 대선배를 모시는 깍듯한 지극 정성도 인상 깊었지만, 이날 내내 동행하며 열심히 경청하는 춘천 대첩 선양회의 황회장과 두 명의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실함은 또 다른 감동이었다.

 황 회장은 자신의 직업이 농부라고 말했었고, 다른 회원들도 평범한 자영업자들이라고 했었다. 황 회장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전적지외에 혹시 내가 알고 있는 춘천 지역 다른 전적지도 있는지도 진지하게 물어 보았다.

 민간인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춘천 일대 호국 유적지 관리를 하고 있는 것은 아주 특이한 일이었다.

 전사 해설사로서 나는 이 방면에 안 좋은 기억들이 많다. 숨겨진 전사의 전적지를 알려 주고 이를 잘 관리하도록 권고했다가 담당 관리들의 무지하고 게으른 반응에 기가 막혔던 것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올해 봄 외국인 참전 용사가 전적지를 방문할 때도 해당 지역의 전사를 포함한 역사 담당자는 나의 동행 요청을 거절했었다. 생각해 보니 그 날이 이번과 같이 토요일이었다. 춘천 민간단체의 사람과 달리 공무원인 자신은 휴일에는 편히 쉬어야겠다는 복지부동(伏地不動) 의 게으른 이기심이 발동한 행위였다.

 그 방문은 겨우 국방부 6ㆍ25 사업단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 할 수가 었다. 지금도 그 외국인 참전 용사는 나에게 고맙다는 메일을 보내고 있다. 그 전적지는 나중에 참전국의 대사와 무관(武官)도 방문했었다. 지역의 역사를 담당한다는 그는 내가 다섯 번이나 찾아 가서 발굴한 전사를 도용해서 지역내 군 부대를 돌아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었다. 이런 일을 겪은 필자에게 춘천의 보통 시민들의 이러한 자발적인 호국과 숭모의 정신이 매우 특별하게 느껴졌다.

 춘천 시민에게는 무엇인가 호국의 충정이 유전인자로 내려온 것이 아닌가 한다. 6ㆍ25 개전 초기 춘천 방어시 1사단 사령부가 있었고, 소양강 전투의 방어선이었던 봉의산에는 과거 춘주성이 있었다.

 1953년 9월초에 고려를 침공한 몽골군은 성 주변을 목책으로 둘러싸고, 호(豪)까지 둘러 판 뒤에 성에서 농성하는 군민을 수 십 차례나 잔혹하게 공격했다.

[군민 모두 산화한 옥쇄 전투의 춘주성]



 안찰사 박학기와 문학이 지휘하는 성의 군민은 물이 떨어져 마소를 죽여 그 피를 마시며 저항했지만 식량과 시석(矢石)이 떨어지자 남은 600명의 병력으로 최후의 돌격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몽골군의 집중 사격에 성을 둘러싼 호를 넘지 못하고, 모두 장렬하게 전사하고 말았다. 몽골군은 성으로 난입하자 노약자들만 남은 성민들은 끝까지 저항하였다. 몽골군은 이들 성민들은 모두 몰살해 버렸다. 세계에 잘 알려진 미국의 알라모 요새나 이스라엘의 마사다 요새에서 있었던 군민 옥쇄의 처절한 역사가 춘천에도 있었다.

 그 유전자가 면면히 흘러 900년의 세월이 지나 1950년 국가 위기에 반응하는 어린 남녀 학생들의 국방 의식으로 나타났었고, 그 유전자 더 흘러 이런 호국 의식을 기리는 민간 단체까지 나온 것이 아닌가한다. 그런 자랑스러운 호국의 전통이 이번에 방문했던 군의 7연대 장병들과 춘천의 어린 학생들이 공사한 방어 진지도 춘천의 민관군 노력의 보존으로 장래에도 길이 계속되기를 바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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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G Innot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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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박성현 2012.09.01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성 ! 상무대 보병학교 교육단 교도대대 화기중대 상병 박성현 입니다.

    본 포스트를 보며 역사적으로 크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과거에도 우리나라를 지키던 영웅이 있었고, 또한 그 영웅들의 자손이 현재까지도 있음을 깨닫고 저도모르게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춘천에 그러한 역사적인 성이 남아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 자신도 이에 못지 않게 남은 군생활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복무하겠습니다 .

    충성 ! 상병 박성현 이었습니다.
    21sunghyun@naver.com

  5. منتديات 2012.11.20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때는 능선 양쪽 전방이 다 보였지... 시계가 아주 좋았어! 지금은 나무가 우거져서 안 보이는 군.”

  6. boca Raton plumber 2013.04.28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생님. 남기신 글을 보고 댓글을 쓰는데 전해질 지. 생생한 묘사와 주변지식, 경륜이 녹아있는 해석을 읽고 당장 뵙기를 청하고 싶으나 제가 있는 곳이 미국입니다. 남보람 소령이라고 합니다. 워싱턴 디씨에서 6.25전쟁 비밀해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연락을 할 지...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에

  7. 울프 독 2013.05.01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소령님.
    이제야 댓글을 보고 답신드립니다.
    기사를 전에 보고 남소령이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의 이름은 김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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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Payday loans 2013.09.2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밀하게 작성한 춘천 전투의 전투기록과 상황도를 7연대장 박상국 대령에게 기증하고 간단히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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